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의 지능, 돌고래의 속도, 생물형광 물고기, 꿀벌의 경이, 거미의 전기, 무당벌레의 항공술
(Amazing Animals)
David F. Coppedge
크고 작은 동물들의 능력은 과학자들과 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여기에 몇 가지 최근의 발견들이 있다.
코끼리의 IQ : National Geographic(2013. 12. 28) 지는 코끼리들이 그들의 코를 가지고 '생각'하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을 기술하고 있었다. 냄새는 코끼리의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의 한 중요한 부분이다.
(*참조 : Elephant Makes a Stool—First Known Aha Moment for Species. National Geographic, 2011. 8. 21.)
돌고래의 속도 : 돌고래의 매우 빠른 수영 속도는 ‘그레이의 패러독스(Gray’s Paradox)’라 불려지는 미스터리이다. 물리학은 그들이 생성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동력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문제는 해결되었다. National Geographic(2014. 1. 15) 지는, 돌고래의 끝이 갈라진 꼬리(tail flukes)는 강력하고 유연하여, 예측되는 항력(drag)에 대해 돌고래를 추진하기에 충분하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생물형광 물고기 : 실제로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물고기는 더 많다. Live Science(2014. 1. 8) 지의 보도에 의하면, 11목(orders) 180종의 물고기들이 생물형광(biofluorescence)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떤 것들은 자신의 몸체 전체가, 심지어 내부까지 그러하다는 것이다. 생물형광은 한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으로 방출하는 과정으로, 효소 반응을 통하여 빛을 만들어내는 생물발광(bioluminescence)과는 다르다. 물고기는 태양의 푸른 빛(blue light)을 흡수하여, 녹색, 빨강, 오렌지 색으로 다시 방출한다. 그것은 푸른 빛이 필터로 제거됐을 경우에 볼 수 있다. 그 기사(그리고 Science Now(2014. 1. 8)의 또 다른 글)는 다른 형광물고기 종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4분짜리 비디오는 연구자가 우연히 자신의 연구를 시작하게 됐던 계기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곳 아래에는 빛을 내는 생물들이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결코 볼 수 없다”고 PLoS ONE(2014. 1. 8) 지에 게재된 논문('The Covert World of Fish Biofluorescence – A Phylogenetically Widespread and Phenotypically Variable Phenomenon.”)의 공동 저자는 말했다.
꿀벌의 경이로움 : 꿀벌은 '환상적인 빛의 춤'을 춘다고 PhysOrg(2014. 1. 6) 지는 보도했다. 꿀벌은 그들이 ”발견한 먹이 근원을 동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편광을 흔들기 춤(waggle dances)”을 통해서 정보로 전환시킨다.
거미의 전기 : PhysOrg(2014. 1. 14) 지는 거미줄의 정전기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실제로 정전기는 거미줄이 비행 곤충 쪽으로 다가가도록 추진한다. 그래서 곤충이 국소적 전기장을 감지하기 전에 포획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정전기는 공기 중 오염물질에 대한 효율적인 덫이 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환경 모니터링에 거미줄을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
무당벌레의 항공술 : 1,100m의 고공에서 시속 60km로 날아갈 수 있는 생물이 무엇일까? 그것은 무당벌레(ladybug, ladybird beetle)이다! 그들의 '특별한 비행 경로'가 레이더로 발견되었다고 PhysOrg(2014. 1. 10) 지는 보도했다.
이 세계는 사람이 조금만 이해하고 있는 경이로운 생물체들로 가득하다. 대형동물에서 작은 곤충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설계이다. 시간을 갖고 주변에 있는 동물들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라. 그러면 그들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놀라운 일들을 수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방문하거나, 주변에 있는 작은 생물들을 관찰해 보라. 그러한 능력들이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능도 없는, 무적위적인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날 수 있었겠는가? 그러한 능력들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이와 같은 글에서 진화론은 전혀 쓸모가 없다. 예를 들면, 빛을 내는 물고기 글의 저자는 말했다 : ”물고기 형광의 진화와 기능에 대해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그들은 진화에 대해서 모르고 있지만, 우리는 설계에 대해서 알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을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생물들이 멋지게 설계되지 않았다면, 왜 생물들을 모방하여 더 효율적인 것들을 만들어내려고, 생물공학자들은 수백만 달러의 연구비를 들여가며 애를 쓰고 있는가? 우연히 어쩌다 만들어진 것이 신뢰할 수 있는 것일까?
*관련기사 :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소?..."등이 가려우면 도구를 사용하죠" (2026. 1. 24.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40008263336
혹등고래 노래 속에… 인간 언어의 법칙이 (2025. 2. 1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50209/130994626/2
AI가 향유고래 울음소리 약 9000개 분석했더니…"고래 노래에 알파벳 구조가?" (2024. 5. 10. AI 포스트)
https://www.aipos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3
고래 노래 6만5511개 들어보니, 인간 언어 법칙 그대로 있었다 (2025. 2. 7.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02/07/BI5JAWBDYNAI7M5JX57N52GBII/
어류 3분의 2 물 속에서 소리 만들어 의사 소통 (2022. 1.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8156600009
물고기의 2/3가 소리로 의사소통 한다 (2022. 2. 7. 포인트경제)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5
거북도 말을 해왔다… 사람이 알기 어려웠을 뿐 (2022. 11. 5. 뉴스펭귄)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86
개미도 말을 한다 (2009. 2. 6. 경남신문)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772294
이게 진짜 우리 개가 한 말? AI 통역기 정확도 봤더니… (2024. 1. 11.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1/11/BK5742F32BATLKAGXV7T7KA7BU/
고래·돼지·박쥐 울음소리, AI가 번역한다 (2022. 10. 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61066.html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온다... 인공지능이 동물 소리 학습 (2022. 10. 31. AI Times)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611
*참조 :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67&bmode=view
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18&bmode=view
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8958202&bmode=view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99&bmode=view
노래의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추는 새
https://creation.kr/animals/?idx=2098113&bmode=view
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90&bmode=view
시베리아 어치 새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54&bmode=view
음악가처럼 행동하는 새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때까치는 새로운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8958204&bmode=view
비둘기의 두뇌는 개코원숭이보다 우월하다 : 영장류에 필적하는 비둘기의 지능
https://creation.kr/animals/?idx=2799019&bmode=view
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9615&bmode=view
코끼리의 놀라운 지능.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70&bmode=view
소리를 통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https://creation.kr/animals/?idx=164039724&bmode=view
혹등고래의 노래에서 발견되는 언어 구조.
https://creation.kr/animals/?idx=160707739&bmode=view
그린란드의 추운 피오르드에서 시끄러운 일각고래
https://creation.kr/animals/?idx=5824007&bmode=view
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41&bmode=view
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60060&bmode=view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74&bmode=view
개미는 고등수학과 물리학을 사용한다 : 그리고 개미의 시각은 포유류보다 우수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83&bmode=view
꿀벌은 컴퓨터보다 더 빨리 수학적 문제를 해결한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9780&bmode=view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https://creation.kr/animals/?idx=12619562&bmode=view
춤추기로 의사 전달을 하고 있는 벌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96&bmode=view
아시아 꿀벌이 유럽어를 말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93&bmode=view
벌은 정말로 정말로 현명하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224&bmode=view
나비는 학습을 하고, 기억을 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6921963&bmode=view
나비는 기억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188285&bmode=view
동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명할 수 있다 : 벌, 박쥐, 닭, 점균류에서 발견된 놀라운 지능과 행동
https://creation.kr/animals/?idx=168958198&bmode=view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의 지능, 돌고래의 속도, 생물형광 물고기, 꿀벌의 경이, 거미의 전기, 무당벌레의 항공술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55&bmode=view
벌레들이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을까? : 미적분을 계산하고, 초강력 물질을 만드는 벌레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37&bmode=view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06&bmode=view
식물이 미적분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6789589&bmode=view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433&t=board
▶ 동물의 비행과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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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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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05483&t=board
▶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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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00204&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1/amazing-animals/
출처 - CEH, 2014. 1. 18.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의 지능, 돌고래의 속도, 생물형광 물고기, 꿀벌의 경이, 거미의 전기, 무당벌레의 항공술
(Amazing Animals)
David F. Coppedge
크고 작은 동물들의 능력은 과학자들과 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여기에 몇 가지 최근의 발견들이 있다.
코끼리의 IQ : National Geographic(2013. 12. 28) 지는 코끼리들이 그들의 코를 가지고 '생각'하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을 기술하고 있었다. 냄새는 코끼리의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의 한 중요한 부분이다.
(*참조 : Elephant Makes a Stool—First Known Aha Moment for Species. National Geographic, 2011. 8. 21.)
돌고래의 속도 : 돌고래의 매우 빠른 수영 속도는 ‘그레이의 패러독스(Gray’s Paradox)’라 불려지는 미스터리이다. 물리학은 그들이 생성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동력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문제는 해결되었다. National Geographic(2014. 1. 15) 지는, 돌고래의 끝이 갈라진 꼬리(tail flukes)는 강력하고 유연하여, 예측되는 항력(drag)에 대해 돌고래를 추진하기에 충분하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생물형광 물고기 : 실제로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물고기는 더 많다. Live Science(2014. 1. 8) 지의 보도에 의하면, 11목(orders) 180종의 물고기들이 생물형광(biofluorescence)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떤 것들은 자신의 몸체 전체가, 심지어 내부까지 그러하다는 것이다. 생물형광은 한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으로 방출하는 과정으로, 효소 반응을 통하여 빛을 만들어내는 생물발광(bioluminescence)과는 다르다. 물고기는 태양의 푸른 빛(blue light)을 흡수하여, 녹색, 빨강, 오렌지 색으로 다시 방출한다. 그것은 푸른 빛이 필터로 제거됐을 경우에 볼 수 있다. 그 기사(그리고 Science Now(2014. 1. 8)의 또 다른 글)는 다른 형광물고기 종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4분짜리 비디오는 연구자가 우연히 자신의 연구를 시작하게 됐던 계기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곳 아래에는 빛을 내는 생물들이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결코 볼 수 없다”고 PLoS ONE(2014. 1. 8) 지에 게재된 논문('The Covert World of Fish Biofluorescence – A Phylogenetically Widespread and Phenotypically Variable Phenomenon.”)의 공동 저자는 말했다.
꿀벌의 경이로움 : 꿀벌은 '환상적인 빛의 춤'을 춘다고 PhysOrg(2014. 1. 6) 지는 보도했다. 꿀벌은 그들이 ”발견한 먹이 근원을 동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편광을 흔들기 춤(waggle dances)”을 통해서 정보로 전환시킨다.
거미의 전기 : PhysOrg(2014. 1. 14) 지는 거미줄의 정전기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실제로 정전기는 거미줄이 비행 곤충 쪽으로 다가가도록 추진한다. 그래서 곤충이 국소적 전기장을 감지하기 전에 포획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정전기는 공기 중 오염물질에 대한 효율적인 덫이 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환경 모니터링에 거미줄을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
무당벌레의 항공술 : 1,100m의 고공에서 시속 60km로 날아갈 수 있는 생물이 무엇일까? 그것은 무당벌레(ladybug, ladybird beetle)이다! 그들의 '특별한 비행 경로'가 레이더로 발견되었다고 PhysOrg(2014. 1. 10) 지는 보도했다.
이 세계는 사람이 조금만 이해하고 있는 경이로운 생물체들로 가득하다. 대형동물에서 작은 곤충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설계이다. 시간을 갖고 주변에 있는 동물들을 자세히 한번 살펴보라. 그러면 그들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놀라운 일들을 수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방문하거나, 주변에 있는 작은 생물들을 관찰해 보라. 그러한 능력들이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능도 없는, 무적위적인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날 수 있었겠는가? 그러한 능력들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이와 같은 글에서 진화론은 전혀 쓸모가 없다. 예를 들면, 빛을 내는 물고기 글의 저자는 말했다 : ”물고기 형광의 진화와 기능에 대해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그들은 진화에 대해서 모르고 있지만, 우리는 설계에 대해서 알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을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생물들이 멋지게 설계되지 않았다면, 왜 생물들을 모방하여 더 효율적인 것들을 만들어내려고, 생물공학자들은 수백만 달러의 연구비를 들여가며 애를 쓰고 있는가? 우연히 어쩌다 만들어진 것이 신뢰할 수 있는 것일까?
*관련기사 :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소?..."등이 가려우면 도구를 사용하죠" (2026. 1. 24.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40008263336
혹등고래 노래 속에… 인간 언어의 법칙이 (2025. 2. 1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50209/130994626/2
AI가 향유고래 울음소리 약 9000개 분석했더니…"고래 노래에 알파벳 구조가?" (2024. 5. 10. AI 포스트)
https://www.aipos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3
고래 노래 6만5511개 들어보니, 인간 언어 법칙 그대로 있었다 (2025. 2. 7.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02/07/BI5JAWBDYNAI7M5JX57N52GBII/
어류 3분의 2 물 속에서 소리 만들어 의사 소통 (2022. 1.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8156600009
물고기의 2/3가 소리로 의사소통 한다 (2022. 2. 7. 포인트경제)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5
거북도 말을 해왔다… 사람이 알기 어려웠을 뿐 (2022. 11. 5. 뉴스펭귄)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86
개미도 말을 한다 (2009. 2. 6. 경남신문)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772294
이게 진짜 우리 개가 한 말? AI 통역기 정확도 봤더니… (2024. 1. 11.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1/11/BK5742F32BATLKAGXV7T7KA7BU/
고래·돼지·박쥐 울음소리, AI가 번역한다 (2022. 10. 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61066.html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온다... 인공지능이 동물 소리 학습 (2022. 10. 31. AI Times)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611
*참조 :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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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학습을 하고, 기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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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1/amazing-animals/
출처 - CEH, 2014.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