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새조개의 껍질은 창조를 가리킨다.
: 광합성 조류와의 공생을 위한 놀라운 구조
(Heart Cockle Shells : Another Amazing Case for Crea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심장새조개(heart cockle, Corculum cardissa)라는 이매패류 연체동물(bivalve mollusk)에 관한 놀라운 발견이 있었다. 이 조개는 심바이오디늄 코쿨로룸(Symbiodinium corculorum)라 불리는 광합성 조류(algae)인 와편모충류(dinoflagellates)와 공생 관계(symbiotic partnerships)를 맺고 있다. 심바이오디늄 코쿨로룸은 광합성을 위해 햇빛이 필요하며, 심장새조개는 와편모충류가 생성하는 광합성 산물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관계를 상리공생(mutualism)이라고 한다.

과학자들은 심장새조개의 놀라운 구조에 대해 "많은 생물들이 광합성 공생을 수렴적으로 진화시켰다"고 말하고 있었다.[1] 이러한 말은 이 놀라운 상리공생 관계의 기원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또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유사한 구조가 여러 번 진화)에 호소하는 것은 손사래를 치는 것에 불과하다.[2, 3]
햇빛은 어떻게 껍질을 통과하여 와편모충류가 서식하고 있는 심장새조개의 외피, 아가미, 발을 목욕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세 해부학적 구조들은 일반적으로 불투명한 이매패류의 껍질 안에 있는 것이다. 그 해답은 놀랍다.
Nature 지의 기사에 따르면, 심장새조개는 "빛이 공생하는 생물에 도달할 수 있도록, 불투명한 껍질에 투명한 창문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심장새조개는 빛이 그들의 연부조직과 안에 있는 광합성 조류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진화시켰음에 틀림없다"고 말하고 있었다.[1] 물론 이러한 말은 과학적 설명이 아니다. 이러한 창문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Phys.org 지의 한 기사는 아라고나이트(aragonite)로 구성된 이 창문들은 조류에 햇빛이 비춰지고 집중될 수 있도록 하는, 놀라운 구조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심장새조개의 껍질이 탄산칼슘의 결정 형태인 아라고나이트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창문을 형성하기 위해, 성장을 제어하는 한 유기물 주형이 아라고나이트를 길쭉한 섬유 결정으로 형성되게 한다. 반면 껍질의 불투명한 영역에서는 아라고나이트가 평평하고, 방향이 교차되어 있다. 창문 아래에서 아라고나이트는 빛을 집광하는 렌즈 역할을 하는 광섬유 케이블 묶음을 형성한다. 실험 결과, 이 구조는 단순한 창문일 경우보다 두 배 더 많은 빛이 통과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아라고나이트가 키톤(chiton)이라 불리는 또 다른 바다 연체동물의 눈 렌즈로도 사용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키톤 눈 렌즈(chiton eye lenses)를 테스트한 결과, 그것이 단단한 광물 아라고나이트로 만들어진 최초의 것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키톤 껍질은 주로 아라고나이트로 만들어졌지만, 이 물질을 아이렌즈에 사용하면, 대기 중이나 물속에서 양질의 이미지 형성 문제에 대한 우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ScienceNOW 지에 따르면, "광물은 들어오는 광선을 두 방향으로 구부리고, 이중 이미지를 만든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키톤이 투과된 빛의 두 각도, 즉 '굴절률(refractive indices)'을 활용하여, 두 환경 모두에서 한 이미지를 형성한다고 생각하고 었었다. 연구자들은 "복굴절 키톤 렌즈의 두 굴절률 중 하나는 대기 중의 망막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를 생성하는 반면, 다른 하나는 물속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있다"라고 썼다.[5]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기사는 "(심장새조개의) 창문은 분산 또는 응축 렌즈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제안된, 일부 껍질의 내부 표면에 있는 투명한 돌기들과 인접해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1]
창조주 그리스도는 불가능한 진화 이야기 대신, 해로운 자외선은 차단되고, 광합성 엔진을 작동시킬 수 있는 빛만 허용하도록 보장하셨다. 맥코이 등은 "유용한 빛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면서, 광공생체(photosymbionts)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광자 시스템"이라고 말했다.[1] 또한 아라고나이트 섬유의 크기, 방향, 형태는 "다른 많은 가능한 설계보다 더 많은 빛을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1] 따라서 이러한 창문들은 두 배나 더 많은 빛이 투과되도록 설계되었다. 그리고 광합성을 하는 공생체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되도록 유용한 빛만 들어간다. 이러한 경이로운 구조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6]
과학 저자인 이르카(Yirka)는 연구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쓰고 있었다 :
이 천연 섬유는 제조업체가 통신 섬유에 추가하여 보호하는 클래딩 덮음(cladding covering)이 없는, 인공 섬유 케이블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 연구자들은 심장새조개가 사용하고 있는 자연의 디자인이 저렴한 인공섬유 케이블을 만드는데 영감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다.[4]
빛 투과를 위한 이러한 놀라운 설계는 심장새조개와 키톤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또한 다른 바다 무척추동물과도 비교할 수 있다. 또 다른 예로, 창조과학자 게리 파커(Gary Parker)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심해의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특정 새우 같은 생물들은 대부분의 겹눈(compound eyes)처럼 여러 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대신에, 한 공통 지점에 빛을 집중시키도록 렌즈가 배열된 겹눈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일부 그룹의 구성원들은 들어오는 빛을 부드럽게 굴절시키는 "실린더 렌즈(lens cylinders)"를 갖고 있는 반면, 다른 구성원들은 초점을 맞추기 위해 "거울 시스템(mirror system)"을 갖춘 사각형 면을 갖고 있다. (심지어 이중 모서리 바운스(double-corner bounce)를 사용하기도 한다). 물리학과 기하학의 천재적인 사용은 창조의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7]
2024년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연구 논문(및 이와 유사한 논문들)이 밝혀낸 것처럼, 심장새조개에 내장되어 있는 광섬유 케이블과 콘덴싱 렌즈를 사용하여 햇빛을 전달하는 경이로운 구조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창조론자들은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8]
References
1. McCoy, D. 2024. Heart Cockle Shells Transmit Sunlight to Photosymbiotic Algae Using Bundled Fiber Optic Cables and Condensing Lenses. Nature Communications. 15, article 9445.
2. Bethell, T. 2017. Chapter 10. In Darwin’s House of Card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3.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4. Yirka, B. Heart Cockles Have Windows in Their Shells to Let in Light for Symbiotic Algae. Phys.org. Posted on phys.org November 20, 2024.
5. Thomas, B. Hi-Tech Eye Design in a Lowly Mollus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6, 2011.
6. Morris, J. 2008. The Secrets of Evolution. Acts & Facts. 37 (3): 13.
7. Parker, G. 2013.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47. See also Thomas, B. Fish’s Mirror Eyes Reflect the Crea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5, 2009.
8. Acts 4:24.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껍데기를 닫은 상태에서 광합성 하는 새조개, 비결은? (2024. 11. 2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1129601004
*참조 : 짧은꼬리 오징어와 발광 박테리아의 공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657560&bmode=view
완두진딧물과 박테리아와의 공생 관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46&bmode=view
지의류의 공생은 창조주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52982&bmode=view
심지어 해조류도 하나님의 섭리를 증거한다 : 갈조류와 해달의 상리공생
https://creation.kr/Plants/?idx=6857567&bmode=view
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38&bmode=view
귀상어는 360도 입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오리와 청소물고기들의 상리공생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66&bmode=view
문어와 물고기는 복잡한 협력 사냥을 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7258652&bmode=view
버킷 난초와 벌의 상호의존적 설계
https://creation.kr/Plants/?idx=10345557&bmode=view
다람쥐의 장내 미생물과 동면 : 겨울잠을 자는 동안 쇠퇴되지 않는 근력
https://creation.kr/animals/?idx=10614276&bmode=view
환상적 광섬유인 해면동물의 침골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3&bmode=view
해면동물은 내부 조명으로 광섬유를 사용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2&bmode=view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http://creation.kr/LIfe/?idx=1291310&bmode=view
해조류는 양자역학을 알고 있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362&bmode=view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386&bmode=view
초고도 복잡성의 식물 통신 시스템은 창조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1757492&bmode=view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96&bmode=view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62&bmode=view
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74&bmode=view
살아있는 무지개빛은 과학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33&bmode=view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215&bmode=view
출처 : ICR, 2024. 12.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eart-cockle-shells-case-for-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심장새조개의 껍질은 창조를 가리킨다.
: 광합성 조류와의 공생을 위한 놀라운 구조
(Heart Cockle Shells : Another Amazing Case for Crea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심장새조개(heart cockle, Corculum cardissa)라는 이매패류 연체동물(bivalve mollusk)에 관한 놀라운 발견이 있었다. 이 조개는 심바이오디늄 코쿨로룸(Symbiodinium corculorum)라 불리는 광합성 조류(algae)인 와편모충류(dinoflagellates)와 공생 관계(symbiotic partnerships)를 맺고 있다. 심바이오디늄 코쿨로룸은 광합성을 위해 햇빛이 필요하며, 심장새조개는 와편모충류가 생성하는 광합성 산물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관계를 상리공생(mutualism)이라고 한다.
과학자들은 심장새조개의 놀라운 구조에 대해 "많은 생물들이 광합성 공생을 수렴적으로 진화시켰다"고 말하고 있었다.[1] 이러한 말은 이 놀라운 상리공생 관계의 기원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또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유사한 구조가 여러 번 진화)에 호소하는 것은 손사래를 치는 것에 불과하다.[2, 3]
햇빛은 어떻게 껍질을 통과하여 와편모충류가 서식하고 있는 심장새조개의 외피, 아가미, 발을 목욕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세 해부학적 구조들은 일반적으로 불투명한 이매패류의 껍질 안에 있는 것이다. 그 해답은 놀랍다.
Nature 지의 기사에 따르면, 심장새조개는 "빛이 공생하는 생물에 도달할 수 있도록, 불투명한 껍질에 투명한 창문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심장새조개는 빛이 그들의 연부조직과 안에 있는 광합성 조류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진화시켰음에 틀림없다"고 말하고 있었다.[1] 물론 이러한 말은 과학적 설명이 아니다. 이러한 창문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Phys.org 지의 한 기사는 아라고나이트(aragonite)로 구성된 이 창문들은 조류에 햇빛이 비춰지고 집중될 수 있도록 하는, 놀라운 구조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심장새조개의 껍질이 탄산칼슘의 결정 형태인 아라고나이트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창문을 형성하기 위해, 성장을 제어하는 한 유기물 주형이 아라고나이트를 길쭉한 섬유 결정으로 형성되게 한다. 반면 껍질의 불투명한 영역에서는 아라고나이트가 평평하고, 방향이 교차되어 있다. 창문 아래에서 아라고나이트는 빛을 집광하는 렌즈 역할을 하는 광섬유 케이블 묶음을 형성한다. 실험 결과, 이 구조는 단순한 창문일 경우보다 두 배 더 많은 빛이 통과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아라고나이트가 키톤(chiton)이라 불리는 또 다른 바다 연체동물의 눈 렌즈로도 사용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키톤 눈 렌즈(chiton eye lenses)를 테스트한 결과, 그것이 단단한 광물 아라고나이트로 만들어진 최초의 것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또한 키톤 껍질은 주로 아라고나이트로 만들어졌지만, 이 물질을 아이렌즈에 사용하면, 대기 중이나 물속에서 양질의 이미지 형성 문제에 대한 우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ScienceNOW 지에 따르면, "광물은 들어오는 광선을 두 방향으로 구부리고, 이중 이미지를 만든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키톤이 투과된 빛의 두 각도, 즉 '굴절률(refractive indices)'을 활용하여, 두 환경 모두에서 한 이미지를 형성한다고 생각하고 었었다. 연구자들은 "복굴절 키톤 렌즈의 두 굴절률 중 하나는 대기 중의 망막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를 생성하는 반면, 다른 하나는 물속에 초점을 맞춘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제안하고 있다"라고 썼다.[5]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기사는 "(심장새조개의) 창문은 분산 또는 응축 렌즈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제안된, 일부 껍질의 내부 표면에 있는 투명한 돌기들과 인접해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1]
창조주 그리스도는 불가능한 진화 이야기 대신, 해로운 자외선은 차단되고, 광합성 엔진을 작동시킬 수 있는 빛만 허용하도록 보장하셨다. 맥코이 등은 "유용한 빛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면서, 광공생체(photosymbionts)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광자 시스템"이라고 말했다.[1] 또한 아라고나이트 섬유의 크기, 방향, 형태는 "다른 많은 가능한 설계보다 더 많은 빛을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1] 따라서 이러한 창문들은 두 배나 더 많은 빛이 투과되도록 설계되었다. 그리고 광합성을 하는 공생체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되도록 유용한 빛만 들어간다. 이러한 경이로운 구조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6]
과학 저자인 이르카(Yirka)는 연구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고 쓰고 있었다 :
이 천연 섬유는 제조업체가 통신 섬유에 추가하여 보호하는 클래딩 덮음(cladding covering)이 없는, 인공 섬유 케이블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 연구자들은 심장새조개가 사용하고 있는 자연의 디자인이 저렴한 인공섬유 케이블을 만드는데 영감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다.[4]
빛 투과를 위한 이러한 놀라운 설계는 심장새조개와 키톤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또한 다른 바다 무척추동물과도 비교할 수 있다. 또 다른 예로, 창조과학자 게리 파커(Gary Parker)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심해의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특정 새우 같은 생물들은 대부분의 겹눈(compound eyes)처럼 여러 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대신에, 한 공통 지점에 빛을 집중시키도록 렌즈가 배열된 겹눈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일부 그룹의 구성원들은 들어오는 빛을 부드럽게 굴절시키는 "실린더 렌즈(lens cylinders)"를 갖고 있는 반면, 다른 구성원들은 초점을 맞추기 위해 "거울 시스템(mirror system)"을 갖춘 사각형 면을 갖고 있다. (심지어 이중 모서리 바운스(double-corner bounce)를 사용하기도 한다). 물리학과 기하학의 천재적인 사용은 창조의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7]
2024년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연구 논문(및 이와 유사한 논문들)이 밝혀낸 것처럼, 심장새조개에 내장되어 있는 광섬유 케이블과 콘덴싱 렌즈를 사용하여 햇빛을 전달하는 경이로운 구조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창조론자들은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8]
References
1. McCoy, D. 2024. Heart Cockle Shells Transmit Sunlight to Photosymbiotic Algae Using Bundled Fiber Optic Cables and Condensing Lenses. Nature Communications. 15, article 9445.
2. Bethell, T. 2017. Chapter 10. In Darwin’s House of Card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3.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4. Yirka, B. Heart Cockles Have Windows in Their Shells to Let in Light for Symbiotic Algae. Phys.org. Posted on phys.org November 20, 2024.
5. Thomas, B. Hi-Tech Eye Design in a Lowly Mollus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6, 2011.
6. Morris, J. 2008. The Secrets of Evolution. Acts & Facts. 37 (3): 13.
7. Parker, G. 2013.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47. See also Thomas, B. Fish’s Mirror Eyes Reflect the Crea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5, 2009.
8. Acts 4:24.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껍데기를 닫은 상태에서 광합성 하는 새조개, 비결은? (2024. 11. 2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1129601004
*참조 : 짧은꼬리 오징어와 발광 박테리아의 공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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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진딧물과 박테리아와의 공생 관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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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류의 공생은 창조주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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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해조류도 하나님의 섭리를 증거한다 : 갈조류와 해달의 상리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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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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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상어는 360도 입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오리와 청소물고기들의 상리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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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물고기는 복잡한 협력 사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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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난초와 벌의 상호의존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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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 광섬유인 해면동물의 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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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면동물은 내부 조명으로 광섬유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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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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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는 양자역학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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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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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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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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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215&bmode=view
출처 : ICR, 2024. 12.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eart-cockle-shells-case-for-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