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by Jerry Bergman, PhD
새롭게 발견된 한 딱정벌레(beetle)는 진화론자들을 정말로 괴롭히고 있었다. 독일 예나(Jena)에 있는 프리드리히실러 대학(Friedrich-Schiller-Universitaet)의 과학자들의 연구 보고에 의하면, 현대 딱정벌레와 매우 유사한 0.5cm 길이의 딱정벌레 화석은 "곤충학자와 고생물학자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것이다.[1] : "일찍이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이 딱정벌레는 이들 곤충 그룹의 초기 진화에 완전히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 Journal of Systematic Palaeontology 지에 실린 이 논문은, 호주 벨몬트(Belmont)에 있는 이전 습지대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딱정벌레에 관한 것이었다.
이전까지 알려진 딱정벌레 화석들은 완전히 경화되지 않은 겉날개(wing cases, elytra), 작은 결절들로 조밀하게 뒤덮인 몸체 표면 등과 같은 원시적 특성으로 판단되는 일련의 모습들을 가진 딱정벌레 계통에 속하는 것들이었다. 이들 두 특성은 현대의 딱정벌레와 매우 다른 특성이다. 현대의 딱정벌레들은 완전히 경화된 겉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몸체 표면은 대체로 매끄럽다.
문제는 3억 년 된 딱정벌레에서 이러한 매우 현대적인 특성들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고대 딱정벌레의 이동에 관여하고 있는 가슴 부분은 구슬 모양의 끈을 닮은 더듬이와 더듬이 홈(antennal grooves)을 포함하여, 현대적 특성들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다.[2] 딱정벌레는 유별나게 단단한 외골격으로 인해, 다른 많은 곤충들보다 화석기록에 잘 보존되어 있다.[3] 이러한 현대적 특성들은 갑작스런 화산재에 뒤덮여버린 완전한 "스냅사진"의 딱정벌레 화석에 대해, 컴퓨터 3D 모델을 사용한 정교한 재구성을 통해 밝혀졌다. 많은 세밀한 부분들이 보존되어 있었고, 결과적으로 그 곤충에 대한 상세한 연구가 가능할 수 있었다. 조상의 특성과 현대의 특성을 같이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 딱정벌레는 오늘날의 분류 방법인 딱정벌레의 네 하위 계통 모두에 적합하지 않았다. 따라서 일부 진화론자들은 진화계통나무가 크게 수정되어야한다고 결정했다.
진화론자들이 갖게 된 문제는, 고대 멸종된 딱정벌레들이 발견되던 동일한 지질학적 지층에서 한 마리의 현대적 딱정벌레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3억 년 전에 죽은 것으로 믿어지고 있던 동물 화석 옆에서, 완전히 현대적인 서양인의 유골을 발견한 것과 같다. 이것은 화석의 연대측정이 매우 부정확하거나, 현대 및 원시 딱정벌레의 특성들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완전히 잘못되었음을 가리킨다. 나는 아래에서 세 번째 가능성을 논의하려 한다.
고대 딱정벌레와 현대 딱정벌레의 차이는 그들의 생활 방식의 차이 때문일 수 있다. 새롭게 발견된 딱정벌레는 대부분의 동시대의 딱정벌레들처럼 나무껍질 아래에서 살지 않았다. 대신, 그 딱정벌레는 식물의 표면에 살았고, 따라서 이 시기에 살고 있는 다른 딱정벌레들보다 더 많이 대기에 노출되었다. 이것은 완전히 경화된 겉날개와 매끄러운 몸체 표면을 설명해줄 수 있다.
이 설명은 가장 논리적인 것으로 보이며, 원시적 특성 및 현대적 특성이라는 판단은 과학자의 결론을 왜곡시킨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단순히 생활방식의 적응 차이로 인해 달라진, 서로 다른 두 딱정벌레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구상에 있는 대략 35만 종의 알려진 딱정벌레 종의 두 가지 다른 유형일 수 있으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수천 종의 딱정벌레에서도 그러할 수 있다. 오늘날 딱정벌레는 현재 지구상에 알려진 모든 생명체의 약 25%를 차지한다.
References
1. Friedrich-Schiller-Universitaet Jena. “300 million-year-old ‘modern’ beetle from Australia reconstructed.” ScienceDaily, 24 July 2017.
2. Evgeny Viktorovich Yan, John Francis Lawrence, Robert Beattie, Rolf Georg Beutel. At the dawn of the great rise: †Ponomarenkia belmonthensis (Insecta: Coleoptera), a remarkable new Late Permian beetle from the Southern Hemisphere. Journal of Systematic Palaeontology, 2017; 1 DOI: 10.1080/14772019.2017.1343259.
3. Evgeny Viktorovich, 2017. p.4.
출처 : CEH, 2017. 10. 1.
주소 : https://crev.info/2017/10/fossil-modern-beetle-astonish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Multiple Independent Animal Types Use Structural Color)
David F. Coppedge
이 현상은 나비, 물고기, 새, 뱀 등에서 발견되며, 과학자들은 그들의 비밀을 모방하려고 서두르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7. 7. 21.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음) 지에서 콜린(Colin Hall)과 에릭(Eric Charrault)은 구조색(structural color)을 모방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열풍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것은 색소로 만들어지는 색깔이 아니다. 나노미터 크기의 구조가 교묘한 방법으로 빛의 일부 파장을 강화시키고 다른 파장을 약화시킨다. 부딪친 빛의 99.6%를 흡수하는 가장 검은 구조색인, 벤타블랙(Vantablack)을 제작하는 방법은 공학기술의 하나의 업적이 되고 있다.
원근법으로 비유하면, 직경 1m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을 생각할 때, 이 나무들은 약 1km의 높이가 될 것이다. 이 높은 나무들로 울창한 숲에 떨어진 빛은 주변으로 흩어져 거의 완벽하게 흡수된다.
새로운 구조색을 만들어보려는 최첨단 시도에 대한 기사에서, 이 기술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매우 다양한 동물들의 사진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었다 :
▶ 나비(butterflies)는 인편(scale)에서 무지개 빛의 색깔을 만든다. (see 6/15/2010)
▶ 한 뱀(snake)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가장 검은 비늘을 갖고 있다.
▶ 은빛의 측면을 가진 정어리(sardines).
Live Science(2017. 7. 25) 지는 또 다른 비밀을 공개하고 있었다 : ”나비 날개의 광학은 밝고 사실적인 홀로그램(holograms)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콘서트, 영화, 신용카드에서 볼 수 있는 흐릿한 홀로그램이 이제는 훨씬 다채롭고 명료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루스(David Roos)는 나비 날개의 인편에서 나노구조의 모방을 보고하고 있었다.
우리는 새들, 거미, 딱정벌레, 포유동물 등이 ‘구조색(structural colors)’ 또는 '광결정(photonic crystals)'을 사용하고 있다는 보고를 이전부터 해왔다.(6/05/2008). 이들 다양한 동물들은 진화계통나무에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동물들이다. 그리고 진화계통나무 상에서 이들 동물들 사이의 많은 중간동물들은 구조색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그들의 구조색은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다. 진화론적으로 여러 다른 종류의 동물들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 구조색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유일한 방법은 그것들이 각기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되었을 것이라고(수렴진화) 주장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모방하기를 원하는, 경이로운 나노기술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우연히 한 번 생겨났을 것이라는 주장도 신뢰할 수 없어보이는데, 그러한 일이 여러 번 일어났을 것이라는 설명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진화론을 믿기 위해서는 엄청난 믿음이 필요하다. 그 원인은 당신도 짐작했듯이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를 가리킨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08/multiple-independent-animal-types-use-structural-color/
출처 - CEH, 2017. 8. 24.
순록의 눈이 겨울에 파란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Why reindeer eyes turn blue in winter)
David Catchpoole
황금색을 띠는 북극 순록(caribou, Rangifer tarandus)의 눈(eye)은 겨울에 짙은 파란색으로 변한다. 런던대학의 신경과학자 글렌 제프리(Glen Jeffery)는 2001년부터 이것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해왔다. 그는 이러한 색깔 차이를 '극적'이라고 묘사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내는데 무려 12년이 걸렸다”고 말했다.[1, 2]
순록 눈의 색깔 변화는, 순록이 망막 뒤에 있는, 흔히 ”고양이 눈”으로 알려진, 반사표면인 휘막(tapetum lucidum, TL)에서 반사파장이 계절에 따라 바뀌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3]

거의 하루 종일 낮이 지속되는(해가 지지 않는) 북극의 여름 동안, 휘막에서 반사되는 빛은 대부분이 망막을 통해 직접 반사되기 때문에 황금색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하루 종일 어둠이 지속되는 겨울 동안에, 순록 눈의 진한 파란색 모습은 눈에서 반사되는 빛이 더 적어지기(빛의 파장이 더 짧아지기) 때문이다.
휘막의 반사율 변화는 콜라겐 섬유 사이의 간격이 줄어들기 때문이며, 겨울 동안 순록의 눈동자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긴 어둠 동안(빛의 감지를 최대로 하기 위해) 동공을 완전히 확장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안구 내의 액체(방수) 배출이 부분적으로 막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덧붙여서, 파란색으로의 이동은 빛을 반사하기보다, 광수용체를 통해 측면으로 빛을 더 많이 산란시켜, 빛을 더 많은 포획하게 하고, 망막의 민감도를 증가시켜, 어둠 속에서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이제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눈의 기원을 진화론적 메커니즘으로 설명해야하는 진화론자들의 부담은 훨씬 더 커졌다.

.순록의 눈은 여름에는 황금색(오른쪽)에서, 겨울에는 파란색(왼쪽)으로 바뀐다. (University College London)
이러한 종류의 발견은 최초의 것으로서, 순록의 이러한 놀라운 능력은 낮과 밤의 길이가 달라지는, 독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데에 분명히 장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순록 눈의 고도로 복잡한 구조는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며, 설계를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지 진화론자들은 알지 못한다.
여기에서의 적응(adaptation)은 자연선택이 개체집단 내에서 더 적합한 변이체를 선택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이 아님을 주목해야 한다. 진화론에서 말하는 자연선택이 일어날 때[4], 어떤 변화나 특성은 여러 세대가 지난 후에는 되돌아올 수 없다. 그러나 이 경우는 한 개체의 생애 내에서 매년 반복되는 변화이다.
연구자들은 이것을 ”중요한 적응”이라고 부르고 있으면서도, 그러한 정교하고 복잡한 계절적 조정을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이, 다윈의 진화 과정에 의해 어떻게 발생할 수 있었는지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한 고도로 정교한 층(layers)은 눈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딜레마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5], 진화가 아니라, 창조와 설계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Further Reading
•Did eyes evolve by Darwinian mechanisms?
•Darwin vs. the eye
References and notes
1.Choi, C., Reindeer eyes turn blue in the winter, livescience.com, 30 October 2013.
2.Stokkan, K-A, and 7 others,Shifting mirrors: adaptive changes in retinal reflections to winter darkness in Arctic reindeer,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80(1773): 22 December 2013 | doi:10.1098/rspb.2013.2451.
3.Like various other nocturnal creatures, cats’ eyes can seem to ‘glow in the dark’ when e.g. headlights illuminate their TL.
4.See creation.com/muddy.
5.Bergman, J., Did eyes evolve by Darwinian mechanisms?, J. of Creation 22(2):67–74, 2008; creation.com/eyes-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reindeer-eyes-turn-blue-in-winter
출처 - Creation 39(3):56, July 2017.
박쥐의 비행을 모방한 최첨단 비행 로봇의 개발
(Bats Inspire High-Tech New Flying Robots)
Avery Foley
사람들은 박쥐(bat)를 좋아하지 않지만, 모기들을 일부 제거하고 있다. 이 날아다니는 포유류는 종종 소름끼치는, 무서운, 또는 지조가 없는,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이 놀라운 야행성 생물은 공학적 경이이며,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박쥐 로봇
연구자들은 박쥐의 놀라운 비행 능력을 모방한, 경량의 배트봇(Bat Bot, B2)을 설계해 왔다.[1] 얇은 실리콘 날개는 탄소 섬유 프레임 위로 뻗어 있으며, 장착된 소형 컴퓨터, 5개의 모터, 센서들은 로봇이 자율적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박쥐를 모방한 이 독특한 디자인은, 배트봇이 박쥐와 유사한 방식으로 비행하고, 비틀고, 다이빙하고, 기동할 수 있게 해준다.
배트봇은 94g의 45cm 길이의 날개를 갖고 있다. 로봇은 날개 막을 동시에 펴고, 각 날개를 접고, 각 다리를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궁극적으로 연구자들은 B2가 박쥐처럼 거꾸로 매달릴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현재 30m 미만의 거리만을 비행할 수 있다.[3] 그러나 실제와 달리, B2는 아직 자체적으로 착륙할 수 없다. 민감한 전자장치를 보호하기 위해서, 아직까지는 그물에 떨어진다.
연구자들은 배트봇 기술이 회전날개를 갖고 있는 로터형 드론(rotor-powered drones)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배트봇은 더 민첩하고, 조용하며, 배터리를 덜 사용하고, 부드러운 날개를 가지고 있어서, 충돌 시에 부상 위험을 줄여준다. 즉, 건설 현장이나 재해 지역의 조사 시에, 사람과 가까이에서 사용될 수 있다.

.CNET에서 배트봇에 대한 영상을(여기를 클릭) 확인해보라.
박쥐 비행의 복잡성은 경이롭다.
B2 설계에 관여한 엔지니어인 캘리포니아공대 정순조(Soon-Jo Chung) 교수의 말에 의하면, 박쥐는 매우 복잡한 비행생물이며, 그 디자인을 복사하는 것은 ”비행 로봇의 성배(the holy grail of aerial robotics)”라는 것이다. Science Robotics 지에 게재된 B2에 관한 논문은, ”박쥐는 동물들 사이에서 가장 복잡한 동력 비행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5]
박쥐는 쉽게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박쥐의 비행에는 날개를 형성하는 유연한 막과 결합된, 40개가 넘는 능동적 및 수동적 관절들이 필요하다. 정 교수는 ”로봇 설계 시에, 이러한 관절 모두(40개)를 통합하는 것은 비실용적이거나,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따라서 B2는 단지 9개의 관절만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에 관여하지 않은, 토론토 미시소거(Toronto Mississauga, 캐나다) 대학의 한 생물학자는 박쥐가 ”얼마나 복잡한지를 말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우스꽝스러워 보인다”고 말했다. 즉, 박쥐는 믿을 수 없도록 극도로 복잡하여, 그 디자인은 거의 최상급을 넘어서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
박쥐는 곤충이 움직일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움직일 수 있는 어깨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팔꿈치, 손목, 그리고 날개 막의 리딩에지를 제어하는 다섯 개의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가지고 있다.[6]
비행은 3번 진화했는가?
우리는 자연계에서 날아다니는 많은 비행 생물들을 보고 있다. 많은 새(조류)들과, 곤충(절지동물)들 뿐만 아니라, 박쥐(포유류)도, 그리고 멸종된 익룡(파충류)도 비행할 수 있었다. 각각의 경우에서, 비행은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으로 많은 기관과 구조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리고 ”그 날개들은 서로 완전히 다르다. 이들 비행 생물체들이 어떤 진화적 연관성을 가지고, 순차적으로 진화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7]
항공역학 박사인 창조과학자 앤디 맥킨토시(Andy McIntosh) 교수는 ”자연계에서 비행의 복잡성”이라는 그의 글에서, 비행에 필요한 조건들에 대해서 이렇게 썼다 :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체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4가지의 기본적 요구 사항이 있다. 1)윗면에 낮은 공기 압력을 제공하는 정확한 날개 모양, 2)무게를 지탱할 만큼 충분한 날개 면적, 3)어떤 추진 수단, 또는 활공 수단, 4)방향 및 속도를 변경하기 위한, 여분의 표면 또는 주요 표면의 변경 수단.
진화론자들은 파충류, 조류, 포유류, 곤충에서 이러한 매우 복잡한 비행이 어떻게 우연히 진화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현재의 진화 이야기는 파충류에서 조류로, 어떤 종류의 설치류에서 박쥐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비행하는 곤충들은 무엇으로부터 진화했는지 아직까지 아무도 모른다. (비행 곤충은 진화론적 연대로 수억 년 된 암석지층에서도 발견되므로, 이들은 매우 일찍 진화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들 곤충들 중에 어떤 한 그룹에서도, 비행이 진화되었음을 가리키는 화석 증거는 없다.
영광을 돌릴 분에게 영광을 돌리라.
다른 생물들도 그렇지만, 비행 생물은 창조주의 탁월하신 창의력과 공학적 설계를 보여준다. 비행은 진화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완전한 형태의, 비행하는 생물들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20-22)
과학자들은 극도로 복잡한 박쥐의 비행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이 기술을 모방하려 하고 있다. 하나님의 설계를 빌리는 것은, 우리의 기술을 발전시키고 발명해내는 훌륭한 방법이 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합리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박쥐의 비행과 같은 극도로 복잡한 경이로운 기술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 것인가? 많은 새(조류)들과, 곤충(절지동물)들, 멸종된 익룡(파충류)의 비행도 각각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되었는가? 아니다. 그와 같은 생각은 극도로 불합리한 생각이다. 그러한 박쥐의 비행에서 밝혀지고 있는 경이로운 복잡성은 초월적 지혜의 창조주가 계심을 가리키는 것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Footnotes
1.Meghan Rosen, 'Bat Robot Takes Wing,” Science News, February 1, 2017,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bat-robot-takes-wing.
2.The Verge’s Facebook page, accessed April 10, 2017,
https://www.facebook.com/verge/videos/1294561677246839/.
3.Andrew Wagner, 'A ‘Bat Bot’ Takes Flight,” PBS, February 2, 2017,
http://www.pbs.org/newshour/rundown/bat-bot-takes-flight/.
4.Rosen, 'Bat Robot Takes Wing.”
5.Rebecca Hersher, 'Bat Bot Flying Robot Mimics ‘Ridiculously Stupid’ Complexity of Bat Flight,” NPR, February 3, 2017,
http://www.npr.org/sections/thetwo-way/2017/02/03/513232878/bat-bot-flying-robot-mimics-ridiculously-stupid-complexity-of-bat-flight.
6.Wagner, 'A ‘Bat Bot’ Takes Flight.”
7.Andy McIntosh, 'The Intricacies of Flight in the Natural World,” Answers in Genesis, March 3, 2016,
https://answersingenesis.org/animal-behavior/intricacies-of-flight-natural-world/.
*관련기사 : 박쥐처럼 나는 소형 로봇 '배트봇' 개발 (2017. 2. 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1/0200000000AKR20170201034500017.HTML
박쥐의 비행원리, 차세대 비행기 제작에 도움 (2015. 5. 1. SBS New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956432
[현장영상] 박쥐처럼 나는 로봇…생채 모방 '바이오닉 플라잉 폭스' 공개 (2018. 4. 19. 연합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vF56KzlJvtE
생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인공 큰박쥐 (2018. 7. Motion Control)
https://motioncontrol.co.kr/default/news_tobe/?nwsid=n3&uid=11245
박쥐처럼 ‘소리로 보는’ 기술 개발. 빠른 속도로 3D 영상 재현…상용화 눈앞 (2019. 6. 26. ScienceTimes)
박쥐처럼 반향정위 사용해 환경 탐색하는 ‘로뱃(Robat)’ (2019. 4. 8. AiTimes)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technology/biomimicry/bats-inspire-high-tech-new-flying-robots/ ,
출처 - Answers, 2017. 4. 18.
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High Frequency Mosquito Flight Shows Design)
by Frank Sherwin
화석기록은 곤충들의 놀라운 다양성에 대한 어떠한 확실한 진화적 증거도 없음을 보여준다. ”최근 연구는 동물학자들에게 절지동물(곤충)의 계통발생에 대한 그들의 인식을 재고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진화론자들은 말하고 있었다.[1] 덧붙여서 세속적 곤충학자들은 증거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비행 곤충들은 어떻게든 비행하지 못했던 생물들로부터 진화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비행(flight)의 기원에 관한 가장 유명한 가설 중 하나에 의하면, 날개는 딱딱하고 아가미와 같은 가슴의 외측 부분이 돌출되어 진화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나중에 이 고정된 엽(lobe)이 활공에 사용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2]
한편 과학적 관측에 의하면, 모기(mosquitos, Diptera)는 항상 모기였다.[3] 모든 곤충들처럼, 모기는 모기가 아닌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기 때문에, 그들은 곤충학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모기의 놀라운 특성들은 곤충학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었다. ICR은 타락 이전에 모기들은 무엇을 먹었을 지에 대해 추정해왔다.[4]
최근 Nature 지는 고도의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에 관한 매력적인 기사를 발표했다.[5] 이 포괄적인 논문에서 저자들은 ”날개짓 운동학을 정의해주고 있는 세 축과 각도인, 스트로크 위치(stroke position), 날개 피치각(wing pitch angle), 이탈각(deviation angle) 등 모기 날개의 날개짓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
과거에 동물학자(즉, 공기역학자)들은 준안정모델링(quasi-steady modeling)이라고 불리는, 날개 운동의 모니터링 방식을 사용해왔다. 그러나 모기의 경우에 이러한 접근법은 ”후류 포착(wake capture), 회전 항력(rotational drag), 비선형 소용돌이 현상(nonlinear vortex phenomena)” 등을 나타낼 수 없었다.[6] 그러나 최근에 4명의 연구자들은 모기의 '흔치않은 날개 운동학'을 성공적으로 기술했다.
날개치기 힘이 어떤 평범하지 않은 메커니즘의 결과인지를 밝히기 위해서, 우리는 평균 날개 끝 속도(mean tip velocity) 및 평균 시위 길이(mean chord length)에 기초한 4개의 레이놀드 수(Reynolds numbers)에서, 양력과 항력 곡선에 기초한 동력계수를 사용한 준안정모델을 만들었다. 모기의 날갯짓은 결과적으로 준안정모델에 의해 잘 설명되지 않았다.[6]
복잡하다고? 물론이다! 모기는 작지만 좁고 긴 날개로 1초에 800번의 날갯짓을 할 수 있다! 꿀벌(bees)은 초당 230번, 벌새(hummingbirds)는 초당 50~60번의 날갯짓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성가신 생물만의 독특한 특성으로, 양력을 향상시키는 두 가지 정교한 메커니즘을 장착시켜놓으셨다.
이 기사의 마지막 단락에는 저자들은 모기의 진화에 대해 묻고 있었다.
모기가 다른 곤충들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운동학적 패턴의 범위를 벗어나 작동하도록 진화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전히 열려있는 질문으로 남아있다.[7]
연구자들은 모기의 날개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음을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일반적인 범위를 벗어나는”이라는 말을 쓰고 있었다. 아마도 이것은 세속적 연구자(그리고 독자)들에게, 흔한 모기의 날개에서도 경이로운 설계가 발견되도록 하여, 창조주가 계심을 나타내시기 위한 방법인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9th ed. New York: McGraw Hill, 261.
2. MIller and Harley, 267.
3. Thomas, B. 2013.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5, 2013, accessed April 10, 2017.
4. Sherwin, F. 2013. Mosquitoes and the Fall. Acts & Facts. 42 (3): 9.
5. Bomphrey, R., et al. 2017. Smart wing rotation and trailing-edge vortices enable high frequency mosquito flight. Nature. 544 (7648): 92-95.
6. Bomphrey, 94.
7. Bomphrey, 95.
*관련기사 : 1초에 800번 날갯짓 모기만의 비행술 –초고속카메라 관찰 (2017. 3. 31.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504197
The Secrets of Mosquito Flight Uncovered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PLcV5Y83WE&feature=youtu.b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971
출처 - ICR News, 2017. 4. 24.
쇠똥구리 : 초원을 보존하는 작은 일꾼
(Dung Beetles: Promoters of Prairie Preservation)
James J. S. Johnson, J. D.
사도 바울은 사회적 성공이나 물질적 성공을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삶과 궁극적인 가치와 비교해 배설물로 여겼다.[1] 그러나 딱정벌레에게 배설물은 이야기가 다르다. 아이러니하게도 고대 이집트인들은 보잘것없는 '쇠똥구리(dung beetle, scarabs)'를 신으로 숭배했다.
분변을 모으고, 옮기고, 저장하는 쇠똥구리의 삶을 상상해보라. 이 하찮은 존재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라! 그러나, 쇠똥구리의 관점에서, 그것은 완전히 정상이며, 배설물은 그 생물의 전부이다.

거름을 소량으로 분배시키고 있는, 쇠똥구리가 제공하고 있는 귀중한 생태학적 공헌을 생각해보라. 초식동물들이 떨어뜨린 거름을 사용하여, 자신과 가족뿐만 아니라, 자신 주변의 서식지에 이익을 주고 있는 것이다. 쇠똥구리가 마치 올림픽의 구기 종목처럼, 둥굴게 만들어 힘을 다해 밀고 옮기는 초식동물들의 분변은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일까?
종종 무시되거나 비난받고 있지만, 곤충은 초원 생태계에 있어서 중요하다. 그들은 씨앗과 꽃가루를 퍼뜨리며, 식물을 분해하고, 토양을 비옥하게 하고(예를 들어 초식동물의 배설물에서 질산염을 분배시킴으로), 새들과 작은 포유류에는 먹이가 된다. 1인치도 되지 않는 쇠똥구리는... 숟가락 같은 머리를 사용하여 때로는 사과만큼 큰 배설물 공을 굴린다. 일단 다져진 배설물 공에 만족하면, 쇠똥구리는 그것을 묻고, 그것을 먹으며, 그 안에 알을 낳는다. (알을 위한 공기구멍을 뚫은 후). 애벌레가 부화될 때, 그들은 배설물 공에 남아있는 것들을 먹어치운다. 이런 식으로 쇠똥구리는 먹이를 확실히 구축하고,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배설물에 들어있거나 묻은 씨앗들을 분포시킨다.[2]
쇠똥구리는 초식동물(예로, 영양이나 소)의 배설물을 축적하고 저장함으로써, 자신과 후손에게 봉사한다. 그렇게 하는 동안, 영양가 있는 질산염과 거기에 묻어있는 씨앗을 다른 지역으로 운반시키고 섞어서, 주변 생태계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따라서 씨앗과 유용한 비료가 동시에 발아를 위한 새로운 장소로 분포되는 것이다.[2] 쇠똥구리는 씨앗과 비료를 이동시켜 뿌리는, 느린 동작의 택배기사이며, 농부라고 생각하라!
이들 쇠똥구리는 그들의 원래 생태계를 돌보는 이타주의적 환경론자인가? 아니다. 쇠똥구리는 생물 생태계를 연구하지 않았다. 그들은 미국 대초원의 영양물질 분포를 증진시키기 위해 파종 장소를 선택하지 않았다.
오히려 대초원에서 보여지는 상호주의적 공생(mutualistic symbiosis)은, 즉 초식동물들은 쇠똥구리에게 자원을 제공하고, 쇠똥구리는 풀들이 계속해서 잘 자라나게 해주고, 그 풀들은 다시 초식동물의 먹이가 되는 이러한 시스템은, 하나님의 천재적인 사전 계획으로, 생체공학적으로 복합적이고 상호작용적인 것이다. 이러한 복잡한 생태계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모두 생겨난 것들인가? 사람에게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동물과 식물이 서식지에서 서로 살아가도록, 지표면 위아래에서 작동되는, 다중목표를 수행하는 위대한 초원은, 초월적 지혜의 하나님의 작품인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잘것없는 곤충이지만, 광활한 서부의 평원에서는 하나님의 손으로 만드신 귀중한 하나의 보석인 것이다. 우리의 발아래 풀밭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의 깊게 바라본다면, 쇠똥구리조차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있으며, 평범해 보이는 대초원도 하나님의 섭리로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Philippians 3:8 (KJV).
2. Bilger, B. 1994. Habitats. T. Hare, ed. New York: Macmillan, 69. Dung beetles perform a similar service in the African savanna grasslands: 'Dung beetles, such as these Scarabaeus aeratus females, feed on the [fecal] droppings of other animals. They also collect balls of dung…and place them in chambers in the ground, upon which they lay their eggs.” Moore, P. D. and B. D. Turner. 1991. Savanah Grassland. In The Encyclopedia of Animal Ecology. P. D. Moore, ed. Oxford, UK: Equinox, 72.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17. Dung Beetles: Promoters of Prairie Preservation. Acts & Facts. 46 (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57
출처 - ICR, Acts & Facts. 46(1), 2017.
동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명할 수 있다.
: 벌, 박쥐, 닭, 점균류에서 발견된 놀라운 지능과 행동
(Animals Can Be Smarter Than You Think)
David F. Coppedge
여기에 놀라운 지적 능력을 가진 네 생물이 있다.
호박벌
Science(2016. 10. 6) 지의 한 기사는 먹이를 얻기 위해 끈을 잡아당기도록 훈련받은 호박벌(bumblebees, 뒤영벌)에 대한 비디오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동료의 행동을 지켜본 다른 벌은 그 비법을 배울 수 있었다. 페이스 북에서 공유되어있는 1분짜리 동영상은 볼만한 가치가 있다. 벤 구아리노(Ben Guarino)는 놀라움으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었다 :
사람의 커다란 뇌와 비교할 때, 호박벌의 뇌는 너무도 작다. 사람 뇌의 약 0.0002%에 불과한 벌의 뇌는 햄버거에 붙어있는 깨의 크기와 비슷하다. 그러나 크기만 가지고 곤충의 뇌를 생각하는 것은 함정이 될 수 있다. 참깨 크기의 뇌를 가진 곤충의 지적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예를 들어, PLOS Biology(2016. 10. 4) 지에 보고된 한 연구에 따르면, 벌은 매우 현명한 것으로 밝혀졌다. 런던의 퀸메리 대학의 과학자들은 ”곤충은 문화적 전달에서 필수적인 인지적 요소(cognitive elements)를 가지고 있다고 제안했다”. 그들은 새로운 논문에서 썼다. 벌은 새로운 기법을 다른 벌에게 가르치는 것이 가능하다. 즉, 다른 꿀벌은 그녀의 동료에게서 어떤 행동을 배울 수 있다.
*Bees string experiment: scientists prove bumblebees can learn and share tool-use skill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ScdBEJCACA
https://www.youtube.com/watch?v=gSCr5OxXN1A
박쥐
당신은 황혼의 하늘을 검게 뒤덮으며, 동굴을 나오고 있는 박쥐 무리를 영상으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박쥐들은 서로 가깝게 날아다니는 동안, 그들의 반향정위(echolocation, 발사한 초음파의 반향으로 물체의 존재를 측정하는 능력)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혼란을 어떻게 피하고 있는 것일까? 너무 많은 초음파들의 상호 간섭으로 매우 혼란할텐데 말이다. Society for Integrative and Comparative Biology(2017. 1. 2) 지에 게재된 한 기사는 ”반향정위가 발견된 이후 과학자들이 미스터리하게 생각했던” 이 질문에 대해 연구를 실시했다. 박쥐에 대해 알게 된 것 한 가지는 그러한 상황에서 박쥐들은 ‘상호억제(mutual suppression)’라 불리는 행동을 하면서, 그들의 통화량을 줄인다는 것이다. 텍사스 A&M 대학의 연구자들은 박쥐들이 '로봇박쥐'와 함께, 센서가 장착된 끈들이 어지럽게 흩어져있는 특수 조작된 음향실에서, 얼마나 현명하게 행동하는지를 입증해내었다. 충돌회피(collision-avoidance) 전략이 박쥐의 뇌 안에 배선(hard-wired)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왜냐하면 각 개체들은 동일한 방식으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언론 보도는 감사와 함께 생체모방공학(biomimetics)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
흥미롭게도 아담스의 연구 결과는 무선통신 네트워크(wireless telecommunication networks)를 개선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무선 네트워크에서, 정보는 많은 간섭 없이 여러 컴퓨터에 동시에 전송된다. 아담스는 말한다. ”잠시 멈추고, 다시 듣고, 다시 진행하라. 이것은 우리가 박쥐에서 보고 있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미래의 연구는 박쥐가 여러 개체의 간섭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밝힐 수 있을 것이며, 이는 더 나은 무선 네트워크 개발에 빛을 비춰줄 것이다.
박쥐에게 감사해야할 많은 이유가 있다. 누가 알겠는가? 우리가 곧 효율적인 무선통신에 대해 박쥐에게 감사해야할지 말이다.
*Bats avoid collisions by calling less in a crowd (PhysOrg, 2017. 1. 4)
https://phys.org/news/2017-01-collisions-crowd.html
닭
꼬꼬댁 우는 암닭의 얼굴은 별로 똑똑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과학 잡지인 Springer 지(2017. 1. 2)의 ”닭을 생각하며, 지성, 배려, 복잡성을 생각해보라”라는 제목은 이상하게 보인다. 당신이 닭고기를 먹고 있다면, 그 방법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당신은 잘못 생각했을 수 있다. '닭 심리학'의 전문가에 따르면, 닭은 우리와 공통점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닭은 멍청한 '새 대가리'가 아니다. 그들은 뚜렷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상대방의 의표를 찌를 수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서열에 따라 쪼아 먹는 순서를 알고 있으며, 추론에 의해서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7세 정도의 사람에서 발달되어 있는 능력이다.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가축인 닭에 대한, 심리, 행동, 감정에 대해 최신 연구를 수행했던 The Someone Project의 선임연구원인 로리 마리노(Lori Marino)는, 닭의 지적능력은 다른 조류 집단에 비해 불필요하게 과소평가 및 평가절하 됐었다고 말한다. 그녀의 글은 Springer 지의 동물인식(Animal Cognition)에 게재되었다.
”닭은 다른 지능형 동물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심리적 특성의 대부분이 결여된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다른 동물에 비해 지능이 낮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마리노는 말한다. ”닭의 심리에 대한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것이다.”
마리노는 닭들은 새롭게 부화된 병아리들의 수와 같은, 숫자 감각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닭들은 간단한 산술 연산을 수행할 수 있었음을 실험은 보여주었다. 그들은 최대 3분 동안 볼의 궤적을 기억할 수 있었다. 그들은 ”더 나은 식량 보상을 위해서 견뎌야할 때, 자기 통제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 기사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또한 닭의 의사소통은 매우 복잡하며, 다양한 시각적 표현과 적어도 24가지의 구별된 발성의 폭넓은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새들은 참조적 의사소통(referential communication)의 복잡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부름(calls), 표현(displays), 소리(whistles)와 같은 신호들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그들은 위험이 있을 때 경보를 알리기 위해서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능력은 어느 정도 자기인식(self-awareness)을 필요로 하며, 다른 동물의 견해를 인식할 수 있으며, 영장류를 포함하여, 고도로 지적이고 사회적인 생물 종에서 보여지는 행동이다.
닭들은 시간 간격을 감지하고, 미래의 사건을 예상할 수 있다. 다른 많은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요구되는 사회적 상황에 놓였을 때, 그들의 인지적 복잡성을 보여주었다.
덧붙여서 닭들은 복잡한 감정을 나타내었다. 당신이 어미닭이 병아리를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면, 그녀가 얼마나 공격적인지를 알 것이다. ”닭들은 그들에게 최선인 것에 기초로 결정을 내린다”라고 기사는 말하고 있다. 심지어 속임수를 피우거나, 서로의 비밀을 배우는(위에서 기술한 호박벌처럼) 것도 그렇다. 확실한가? 이 모든 것들을 생각한다면, 당신은 닭고기 먹기가 조금 불편할 지도 모른다. 적어도 닭다리를 뜯을 때, 그 새에 대한 약간의 경의를 표해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닭대가리라고?…의사소통 위한 울음소리만 24개” (2016. 12. 25.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22521831닭은 사실 똑똑하다…”엘리베이터 타고 집도 찾아와요” (2017. 1. 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29/0200000000AKR20161229182600004.HTML
점균류
뇌가 없이도 지능을 갖고 있는,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로 끝을 맺고자 한다.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Live Science(2017. 1. 3) 지에서 점균류(slime mold)의 지능에 대해서 이렇게 쓰고 있었다. ”이 뇌도 없는 작은 얼룩은 배우고 가르친다.” 불쾌함 없이 점균류를 생각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과학자들은 이들 군집된 곰팡이들이 하는 것에서 감동을 받고 있었다.
배우고 가르치기 위해서 뇌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신경계도 없는, 보잘 것 없고, 하찮은 유기체인 점균류는 반발 자극에 적응할 수 있고, 서로 서로 융합하여 그 적응을 전달할 수 있다.
이것이 ”학습이 신경계의 진화보다 앞선 것”임을 보여주는 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모든 사람들은 ”점균류가 정말로 기괴하다”는 데에, 거의 외계인 수준이라는 데에 동의할 수 있다.
이전 점균류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그들의 궤적에 저장된 정보를 기초로 원시적인 형태의 메모리를 발견했다. 전적으로 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점균류는 미로 또는 지점들 사이를 통과하는 가장 빠른 경로를 찾을 수 있었다.
아메바와 관련이 있는 점균류는 유리한 경로에 익숙해질 수 있으며, 심지어 먹이를 얻기 위해서 불리한 지역을 건널 수도 있다. 그들은 무해한 물질들로부터 유해한 물질을 알아낼 수 있으며, 다른 개체들과 융합하여 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함께 융합된 일부 점균류들은 수천 개의 핵을 공유하는, 수백 평방 센티미터의 슈퍼 유기체를 형성할 수도 있다. 후에 분산되어 각자의 길을 갈 때, 공유됐던 정보들은 전달된다.
*관련기사 : 뇌는 없지만…판단력·기억력 갖춘 균? (2017. 1. 16. Techholic) (동영상을 볼 수 있음)
http://techholic.co.kr/archives/64909
오늘 누군가에게 점균류, 박쥐, 벌, 닭의 놀라운 지적 능력에 대해서 말해주라. 이들의 지적 능력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어떻게 신경계의 진화에 앞서서 학습 능력이 존재할 수 있는가? 진화론은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생각할 수 없는 어떤 신비적 현상에 의해서, 생각이 없는 물질에서 학습 능력이 저절로 생겨났는가? 만물 우연의 법칙으로 이것도 설명하는가? 생물들의 지적능력은 진화계통나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인가? 진화론은 재정립 과정이 필요해 보인다.
*관련기사 :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소?..."등이 가려우면 도구를 사용하죠" (2026. 1. 24.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40008263336
혹등고래 노래 속에… 인간 언어의 법칙이 (2025. 2. 10.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50209/130994626/2
AI가 향유고래 울음소리 약 9000개 분석했더니…"고래 노래에 알파벳 구조가?" (2024. 5. 10. AI 포스트)
https://www.aipost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3
고래 노래 6만5511개 들어보니, 인간 언어 법칙 그대로 있었다 (2025. 2. 7.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5/02/07/BI5JAWBDYNAI7M5JX57N52GBII/
어류 3분의 2 물 속에서 소리 만들어 의사 소통 (2022. 1.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8156600009
물고기의 2/3가 소리로 의사소통 한다 (2022. 2. 7. 포인트경제)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5
거북도 말을 해왔다… 사람이 알기 어려웠을 뿐 (2022. 11. 5. 뉴스펭귄)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86
개미도 말을 한다 (2009. 2. 6. 경남신문)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772294
이게 진짜 우리 개가 한 말? AI 통역기 정확도 봤더니… (2024. 1. 11.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1/11/BK5742F32BATLKAGXV7T7KA7BU/
고래·돼지·박쥐 울음소리, AI가 번역한다 (2022. 10. 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61066.html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온다... 인공지능이 동물 소리 학습 (2022. 10. 31. AI Times)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611
*참조 :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67&bmode=view
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18&bmode=view
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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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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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박자에 맞추어 춤을 추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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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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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어치 새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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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처럼 행동하는 새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때까치는 새로운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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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의 두뇌는 개코원숭이보다 우월하다 : 영장류에 필적하는 비둘기의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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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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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놀라운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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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통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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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의 노래에서 발견되는 언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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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의 추운 피오르드에서 시끄러운 일각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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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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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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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74&bmode=view
개미는 고등수학과 물리학을 사용한다 : 그리고 개미의 시각은 포유류보다 우수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83&bmode=view
꿀벌은 컴퓨터보다 더 빨리 수학적 문제를 해결한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9780&bmode=view
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https://creation.kr/animals/?idx=12619562&bmode=view
춤추기로 의사 전달을 하고 있는 벌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96&bmode=view
아시아 꿀벌이 유럽어를 말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93&bmode=view
벌은 정말로 정말로 현명하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224&bmode=view
나비는 학습을 하고, 기억을 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6921963&bmode=view
나비는 기억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188285&bmode=view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의 지능, 돌고래의 속도, 생물형광 물고기, 꿀벌의 경이, 거미의 전기, 무당벌레의 항공술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55&bmode=view
벌레들이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을까? : 미적분을 계산하고, 초강력 물질을 만드는 벌레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37&bmode=view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06&bmode=view
식물이 미적분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6789589&bmode=view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 동물의 비행과 항해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animals-can-be-smarter-than-you-think/
출처 - CEH, 2017. 1. 4.
음악가처럼 행동하는 새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때까치는 새로운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 수 있다.
(Musical Bird Maestros Befuddle Evolution)
Jeffrey P. Tomkins Ph.D
최근 한 국제적 연구팀의 논문에 의하면, 몇몇 명금류(songbirds)들은 사람 음악가의 기술과 동일하게, 즉흥적으로 음악 레퍼토리들을 바꾸고 있다는 것이다.[1]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음악적 능력을 약간이라도 가진 원숭이는 없기 때문에, 이 발견은 인류 기원의 진화 모델에서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다.
사람의 신비한 타고난 음악적 재능은 그 자체로 진화론자들에게 주요한 문제가 되어왔다. 박자와 소리를 맞추는 능력은 적자생존에 어떤 명백한 선택적 유익(advantage)이 없어 보인다. 또한, 그러한 복잡한 특성에 필요한 복잡한 신경망이 작동되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들이 서로 정확하게 구축 연결되어 있어야만 한다. 사람에게 있는 이러한 독특한 능력을 가진 다른 생물로는 어떤 조류(birds) 종들이 유일하며, 예외적으로 보고된 사례는 사람의 진화계통수(evolutionary tree)와는 직접 상관이 없는 코끼리(elephant)라는 것이다.[2, 3, 4]
사람의 음악적 역량의 또 다른 특징은 박자와 음조 외에, 반복과 새로운 멜로디의 균형을 유지하는(재즈음악가의 즉흥 연주처럼) 능력이다. 그러한 독특한 능력은 원숭이에서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다른 동물에서도 보고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러한 놀라운 음악적 특성이 조류에서 발견된 것이다.
사람이 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음악적 혁신(새로운 곡조의 창작)을 명금류가 수행할 수 있다는 주장이 과거에도 있었으나, 회의론자들과 진화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거부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제 새로운 논문이 수행한 광범위하고 객관적인 분석에 의하면, 새들의 음악적 레퍼토리는 더욱 복잡하고, 적절한 시점과 리듬에 맞추어, 다른 새들과 서로 주고받고 있음을 보여주었다.[1] 아래 YouTube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때까치(butcherbird)의 노래는(다른 때까치와 호주산 까치(Australian magpie)도 마찬가지) 그러한 복잡한 원리를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다.[5]
여전히 음색과 리듬의 수학적 음악적 원리를 유지하면서, 즉흥적으로 새로운 멜로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일부 조류의 능력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한 것으로서, 사람과 같은 수준의 행동인 것이다. 베를린 자유대학교(Freie Universität Berlin)에서 동물행동 실험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최근 발표된 논문의 공동저자인 콘스탄스 샤프(Constance Scharff)는 이렇게 말했다. ”재즈 음악가와는 달리, 때까치는 반복과 변화의 균형을 맞추면서, 그들의 곡조를 노래한다.”[6]
음악에서 창의력(creativity)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음악을 작곡하는데 있어서, 반복과 변화는 청중들의 지루함 또는 불쾌감을 피하기 위해서, 극단을 피하고, 조심스럽게 균형을 이루어야만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음색의 간격과 함께, 곡조에 반복과 변화를 적절히 주는 것은, 기대감, 예상, 긴장, 표출, 놀람 등과 같은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그래서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그러한 복잡한 음악적 재능이 수백만 년에 걸쳐 조금씩 점진적으로 발달된 것이라면, 인류의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추정하는 대형 영장류에서도, 조금 부족한 수준일지라도, 그러한 능력이 발견되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러한 복잡한 특성은 원숭이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고도로 복잡한 신경망이 필요한 그러한 복잡한 특성은, 진화계통수 상에서 사람의 아랫가지에 위치한 동물들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특별히 매우 작은 뇌를 가지고 있는 일부 새들을 제외하고 말이다. 지구상 생물들의 놀라운 다양성처럼, 우리는 모든 수준에서 상상할 수 없는 고도로 복잡한 공학적 복잡성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적 예측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으로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전능하신 창조적인 지혜와 권능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Janney, E., et al. 2016. Temporal regularity increases with repertoire complexity in the Australian pied butcherbird's song. Royal Society Open Science. 3 (9): 160357.
2. Tomkins, J. 2009. Some Birds Were Created to Boogie. Creation Science Update. Article posted on ICR.org May 13, 2009, accessed October 7, 2016.
3. Patel, A., et al. 2009. Experimental Evidence for Synchronization to a Musical Beat in a Nonhuman Animal. Current Biology. 19 (10): 827–830.
4. Schachner, A., et al. 2009. Spontaneous Motor Entrainment to Music in Multiple Vocal Mimicking Species. Current Biology. 19 (10): 831–836.
5. New Jersey's Science & Technology University. Sometimes birds really behave like musicians. YouTube NJIT.
6. Maskevich, D. 2016. Research Finds That Birds Behave Like Human Musicians. New Jersey Institute of Technology. Posted on nijt.edu accessed October 7, 2016. Phys.org, 2016. 10. 6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새도 사람처럼 노래를 배운다. 금화조 노래 습득, 인간의 언어 학습 과정과 비슷 (2018. 8. 8. ScienceTim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636
출처 - ICR News, 2016. 10. 20.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Butterflies Invented LEDs First)
David F. Coppedge
발광다이오드(Light-emitting diodes, LEDs)는 2001년에 커다란 기술개선을 이룩한 물리학자들의 중요한 발명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나비(butterflies)들이 그것을 최초로 발명했었음이 발견되었다. 우리는 이미 일부 새들에서처럼, 나비들의 날개가 광결정(photonic crystals)들에 의해서 아른아른 빛나는 찬란함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제 나비들은 그들의 날개 위로 훨씬 더 눈에 띄는 특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진짜 LEDs를 가지고 있었다.
엑세터(Exeter)의 피트 부쿠식(Pete Vukusic)과 MIT의 이안 후퍼(Ian Hooper)는 자외선(ultraviolet light) 아래에서 아프리카산 산호랑나비(swallowtails)가 놀랍도록 밝게 빛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들은 광결정이 자외선을 흡수하고, 나비의 눈들에게 특별히 감수성이 높은 가시광선 영역의 청녹색(blue-green) 부분에서 재발산(re-radiate)하고 있는 것을 금주의 사이언스 지에 보고하였다. 단지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광결정은 측면으로의 산란을 막기 위해서 원통형 모양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최대 효과를 위한 공간구조이었다. 그리고 튜브형 자루(tubular shafts) 밖으로 똑바로 빛의 초점을 모으기 위해서 반사 표면(reflective surfaces)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발광다이오드(LED)의 디자인과 거의 동일한 것입니다” 부쿠식은 말했다. 반도체 또는 전원 없이도 강력한 빛을 방출할 수 있다는 것은 ”방법적인 면에서 두 배로 효율적인 업적”이라 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 구조가 하나의 발광다이오드로 불려지는 것은 단지 LED와 유사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것이 정말로 작동되는 방법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연구원은 그들의 결과가 엔지니어들에게 인공 장치들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당신이 이러한 것들을 연구할 때, 그리고 광구조의 이용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할 때, 자연(nature)이 이러한 정밀한 것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진정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그가 말했다. 관련 기사들은 BBC News(2005. 11. 18), News@Nature.을 보라.
BBC 기사에서 나비들은 3천만 년 동안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왔었다고 언급된 것과 News@Nature가 지나가는 말로 그 시스템은 빛을 바깥쪽으로 방출하도록 진화되어 왔을 것이라고(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말없이) 언급한 것을 제외하고는, 기사들의 어떤 곳에서도 진화(evolution)라는 말은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모두 한 마리의 나비가 이러한 복잡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는 것에 너무도 놀라는 것처럼 보였다. 심지어 골수 진화론자이며 혹독한 ID-비판론자인 케르 탄(Ker Than)도 어떻게 이러한 정밀한 광학 시스템이 진화되었는지에 관하여 감히 추정하지 못했다. 네이처 지의 다윈식의 안개 경적(Darwinese foghorn)에는 사실상 ”나비는 설계에 의해서 밝게 빛나고 있다”라는 부제목이 붙었어야 했다. 자! 그들은 깨닫기 시작하는가?
나비들은 알, 애벌레, 번데기 단계를 거쳐서 태어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 그 마지막 단계에서, 모든 그 내장(guts)들이 정밀한 발광다이오드, 비행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들, 시각,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민감한 후각시스템, 그리고 더 많은 것들로 변형되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항상 하는 것처럼 그들의 나비 채집망을 들고 나와 창조과학을 배워야할 것이다. 이제 그들은 물리학과 광학 전자공학을 또한 배워야할 것이다. 여기에 너무도 좋은 과학 견본 재료가 있다.
* 참조 : Butterfly brillianc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56
Beautiful black and blue butterfli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17/
The Heliconius hybrid butterfly: speciation yes, evolution no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11/butterflies_invented_leds_first/
출처 - CEH, 2005.11. 18.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Octopus Genome as Large as Human Genome)
Frank Sherwin
경이로운 문어(octopus)는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이 무척추동물은 모든 면에서 연구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었는데, 몸 색깔을 극도로 빠르게 변화시켜 주변 배경 속으로 사라지는(위장하는) 능력, 놀라운 지능과 같은 것들이다.
”문어는 고도의 지능을 가진 생물”이라고 영국 남서부 웨이머스 해양생물센터의 해양생물학자인 클레어 리틀(Claire Little)은 말한다. ”문어는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지능이 뛰어난 무척추동물입니다. 그들은 애완용 개(dog) 정도의 지능인 것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1]

이들 8개의 다리를 가진 생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진화론자들은 알지 못한다. 문어는 아마도 벨렘나이트(belemnite, 멸종된 두족류)에서 왔을 것이라고 알라비(Allaby)는 말한다.[1] 그러나 드물지만 문어 화석이 발견되었을 때, 그들은 창조과학자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100% 문어였다. 문어는 항상 문어였다.
최근에 생물학자들은 문어의 유전체를 최초로 분석했다. 그들은 문어의 DNA 염기서열을 구성하고 있는 뉴클레오타이드의 정확한 순서를 밝혀낸 것이다. 생물학자들은 문어가 사람의 유전체 크기와 비슷한 거대한 크기의 유전체(genome, 유전자들의 완전한 세트)를 갖고 있음을 발견했다. 생물학자들은 문어의 유전체가 그러한 거대한 크기인 것은, 단순히 중복됐거나, 자체적으로 복사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심도 깊은 조사에 의해서, 중복된 것이 아님이 밝혀졌다. 대신에 연구자들은 문어의 뇌 발달에 관여하는 커다란 유전자들 집단을 발견했다. 이때까지, 그러한 정교한 뇌 회로는 척추동물에서만 독점적으로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왔다.
이들 대략 150개의 뇌 발달 회로는 회충(roundworm, C. elegans)이나 초파리(fruit fly) 같은 잘 연구된 실험실 무척추동물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었다. 그들은 창조된 문어에서만 독특한 것이다. 다른 연구들은 흡반 조직(sucker tissue)에서 빨판 기능과 관련된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활동적인 유전자들을 찾아냈다고, 시카고대학의 캐리 알버틴(Carrie Albertin)은 말한다.[3]
결론적으로, 문어의 유전체는 무척추동물도 예상치 못했던 고도의 복잡성과 타고난 뇌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문어는 주변 모습과 일치되도록 순식간에 몸 색깔을 변화시켜 위장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심지어 빨판으로는 맛을 볼 수도 있다. 문어가 보여주는 경이로운 능력과 복잡성은 이들을 창조하신 초월적 지성의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Getting A Handle On Octopuses' Dominant Arms. NPR Research News. Posted on npr.org July 10, 2008, accessed February 10, 2016.
2.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4th edition. Oxford University Press, 429.
3.Greenfieldboyce, N. Octopus Genome Offers Insights Into One Of Ocean's Cleverest Oddballs. NPR Science. Posted on npr.org August 12, 2015, accessed February 19, 2016.
*관련기사 : 문어 유전자 비밀 풀렸다…'생김새와 달리 지능 뛰어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5/0200000000AKR20150815027300075.HTML
(2015. 8. 15. 연합뉴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200
출처 - ICR News, 2016.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