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공학이 밝히는 생명체 구성의 신비
서민호
진화론에서는 물질이 오랜 세월에 걸쳐 저절로 우연하게 생물로 진화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로 생물을 연구해보면 생물은 정밀한 정보를 내재하고 있고,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고도의 지혜에 의해 정교하게 설계된 것이며, 결코 우연과 오랜 시간으로는 생겨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여기 그 몇 가지 예를 살펴보자.
조선공학과 물고기의 폭·길이
사람들이 큰 배를 만들 때 배의 폭을 너무 넓게 하면 짐은 많이 실을 수 있으나, 배가 가지 못한다. 그리고 폭을 너무 좁게 하면 짐을 많이 싣지 못하고 배가 불안정해지는 등의 어려움에 부딪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조선공학자들이 많은 연구비를 투입하여 연구한 결과, 배의 유선형의 폭과 길이의 비율은 0.21 ~ 0.30 사이라야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물고기들의 폭과 길이의 비율을 보면 고래가 0.21, 돌고래가 0.25, 상어가 0.26, 참치가 0.28 등으로 조선공학의 0.21 ~ 0.30의 비율에 정확히 일치한다. 물고기들이 조선공학을 공부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균형잡힌 몸매를 유지하고 있을까? 하나님께서 물고기들을 물 속에서 살기에 기장 적합하도록 완벽하게 설계하여 창조하신 것이다.
비행기의 급강하는 독수리의 '항공공학' 에서
사람들이 비행기를 만든 초기에, 처음에는 수평으로는 잘 날았으나 급강하를 하게 되면 공기의 흐름 때문에 날개에 심한 진동이 생겨 날개의 기능이 수행되지 않아 추락하는 일이 생겼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많은 연구를 했으나 해답을 찾지 못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런 제안을 했다. 즉 독수리가 공중에서 먹이를 찾다가 마침내 발견하면 시속 약 100 킬로미터 정도의 고속으로 급강하하여 먹이를 채 가는데, 간혹 먹이를 놓치는 일은 있어도 급강하 하다가i 땅바닥에 부딪혀 죽는 독수리는 없으니, 이것을 연구해보면 비행기에 해답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독수리의 비행술을 면밀히 조사한 결과 독수리가 급강하할 때 날개 깃털 중 맨 앞의 단 하나의 깃털이 위로 들려서 그 사이로 약간의 공기의 흐름이 생기고 이 흐름이 전체 깃털의 진동을 방지해서 완전한 날개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원리를 비행기에 그대로 적용하여 성공적인 급강하가 가능하게 되었다. 독수리는 하늘에서 생활하기에 가장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박쥐의 '하이테크' 시력과 삼엽충의 복합렌즈
우리는 흔히 박쥐는 눈이 나빠서 자신의 초음파 소리를 내어 그 반향을 듣고 물체를 인식하여 다닌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의하면, 박쥐가 자신의 초음파를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고, 초음파 반향을 받아들여 두뇌에서 3 차원적 화면을 구성하여 주변의 물체를 실제로 입체적으로 보고 있으며, 그 해상력이 1 mm 단위까지도 정확히 볼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박쥐는 '3 차원 초음파 영상탐지기(Ultrasonic holography)'를 갖고 있는 것이다. 최첨단과학기술의 덕택으로 인류는 2 차원적 초음파 영상탐지기를 만들어 심장병, 산부인과 진단 등에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 3 차원의 초음파 영상탐지기는 너무나 고도의 기술을 요하므로 실용화되지 못하고 있다. 초등학교도 안나온 박쥐가 어떻게 그런 놀라운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을까?
우리는 삼엽충이라 하면 그저 고생대 지층에서 발견되는 아주 원시적인 생물로만 알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삼엽충 화석을 면밀히 조사해본 결과 과학자들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즉, 삼엽충의 눈은 수많은 렌즈로 되어있는데, 렌즈 하나 하나가 정밀한 복합렌즈로 구성되어 있어서 색수차와 구면수차를 최소한으로 줄여, 물 속에서 물체를 정확히 볼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삼엽충은 진화 초기의 어떤 원시적인 생명체가 아니고, 최첨단 광물리학으로서만이 해결되는 겹눈-복합렌즈의 하이테크 장치를 가진 하나님의 멋진 피조물인 것이다.
인간의 세포는 대연방공화국
대장균 한 마리 속의 유전 정보만 해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보다 더 많으며 정보량으로는 1조(10^12) 비트에 해당된다. 사람은 약 10^14개의 세포로 구성된 대연방공화국이며, 이 세포 1개만 해도 대장균 유전정보의 1억배(10^20비트)가 넘으며, 이 모든 유전정보가 어떠한 컴퓨터보다 더 질서정연하게 각자의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컴퓨터 과학자들은 정보란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혔다. 따라서 이 컴퓨터보다 훨씬 정교하고 복잡한 DNA 정보가 저절로 생겨날 수는 결코 없으며 초자연적 지혜의 개입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대장균의 DNA 합성속도는 450만 염기쌍/30분이며, 에러율은 1/10^10 에 불과하다. 그런데 최첨단 DNA 합성기의 DNA 합성속도는 5 염기쌍/30분이며, 에러율은 1/10^2 이나 된다. 즉 대장균은 첨단 DNA 합성기보다 100만배 더 빠르고, 1억배 더 정확한 것이다.
인간의 모든 지혜를 다해 만든 훌륭한 기계보다 월등히 우수하고 정밀한 생명이 어떻게 저절로 생겨났겠는가? 오히려 이것은 인간의 능력보다 월등히 뛰어난 초자연적 지혜를 가진 창조주에 의해 설계되고 창조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훨씬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것이다.
바이러스의 육각형 단위와 건축공학
건축공학자들은 가장 적은 재료로 가장 넓고 가장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결과, 건축공학자 퓰러가 「퓰러의 돔 (Fuller's Dome)」이라는 것을 고안하게 되었다. 즉, 정삼각형을 기본단위로 하여 이것 여섯 개가 정육각형으로 모인 육각형 단위(hexamer)와 다섯 개가 정오각형으로 모인 오각형 단위(pentamer)로 둥근 모양의 집을 지은 것이다.
그런데 미생물학자들은 가장 미세한 미생물인 바이러스들이 만든 집 구조가 바로 「퓰러의 돔」과 같은 방식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가장 미미한 바이러스조차 그저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최첨단 건축공학적 설계로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창조의 사실성과 역사성을 받아들이는 데는 과학적 사실 이외에 상당한 믿음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진화론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창조론을 믿는 믿음보다 훨씬 더 커다란 믿음이 필요함을 인정해야 한다.
첨단 생명과학의 연구는 한결같이 생명체는 정밀한 정보를 내재하고 있고, 정교한 디자인과 합목적성을 가진 지혜의 산물이며, 우연과 오랜 시간으로는 결코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있다.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자연의 현상을 더 깊이 이해하면 할수록 창조주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과 신성을 더욱 실감하게 될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롬1:20).
출처 - 창조지
완벽한 설계자
왕립 천문대의 몇몇 위대한 천문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태양계 생성을 주제로 한 이론은 태양계를 관찰했던 사람수 만큼이나 많다' 고 한다. 우주를 인류가 발견하고 탐험되는데 그리도 많은 세월이 흘렀다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는 강연 내용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 가장 중요한 것이란 바로 하나님의 위대하심입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의 장점을 논하기보다는 하나님의 피조물들을 직접 살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강연에 앞서 전에 이런 류의 주제로 연설을 하는 것을 아신 저희 어머님이 저를 위해 지어주신 시 한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 비상하는 독수리 *나는 어느 날 고요함 속에서 우아하게 비상하는 한 마리 독수리를 보았네.
그 너트나 볼트 또는 그 외의 인간이 만든 어떤 것조차 필요 없는 독수리였네.
신비의 날개였다네.
그리고 난 또 보았네.
평화.
마음속 가득 경건함으로 기도 드렸다네.
오 하나님, 나의 하나님, 너무나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의 솜씨로 만든 세계는 너무나 놀랍습니다.
- Joanna Bliss -
저는 조류학자이셨던 저희 어머님이 독수리를 보며 그분의 위엄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를 보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뇌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인간들은 우리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가를 인식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선 어떤 류의 두뇌를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당신들이 그것을 알 수 있도록 몇 가지 실험을 하겠습니다. 잠시동안 이 슬라이드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당신이 한 번 본 것을 얼마나 구별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절반 정도는 재빨리 이 슬라이드에서 무언가를 즉 자신이 본 항목들이 문자 'A' 였다는 것을 감지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다른 활자였고, 다른 모양이었습니다. 잠시동안 당신의 뇌는 같은 모양을 이룬 것이라곤 전혀 없었던 그 항목들 모두가 문자 'A' 라는 것을 추정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overhead projector 위에 놓은 이 문장을 이해할 정도의 당신 능력은 지구상의 어떤 슈퍼 컴퓨터 보다 우수한 지적능력을 지니도록 해줍니다.
최근 10~20 년에 걸쳐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컴퓨터도 당신의 그 읽을 수 있는 능력엔 대적되지 못합니다. 저는 당신이 그것을 알고있는지 어쩐 지를 모르지만 경외심이 일어날 것입니다.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수백 수천 개가 서로 연결된, 그리고 일순간 그 정보를 당신에게 쏟아놓을 컴퓨터를 생각해 보십시요! 오늘날 인간에게 가장 엄청난 능력의 컴퓨터로 알려진 my computer 조차도 인간의 뇌엔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눈
다른 주제로 넘어가 봅시다. 사람의 눈을 관찰하고 그것이 창조된 것인지 진화될 수 있는 것인지를 시험해 봅시다. 우리들 판단의 기준은 하나님의 만드심이 되는 것입니다. 눈을 들여다 보게되면 눈동자, 망막, 시신경, 시각 중추와 이들 부위의 각각을 볼 수 있고, 스스로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들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필요 없는 부분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신은 눈동자도 필요하고, 망막도 필요하기에, 그 어느 것도 없어서는 안 된다고 말할 것입니다. 망막은 빛의 전자기적 자극을 전기화학적 자극으로 바꾸어 주고, 이 전기화학적 자극은 시신경으로 전달되고, 사물들을 구별할 수 있는 뇌의 시각중추로 전달됩니다. 물론 우린 이 과정없인 사물을 식별하지 못합니다. 앞의 모든 것은 필수적이지만, 그것은 과학적 관점에서 눈이 어떻다는 것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사실상 망막에는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있고 눈으로 들어오는 정보들을 구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망막전체에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눈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없어진다면 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대답은 '아니다' 입니다. 우리들이 동공, 망막, 시신경, 시각중추 등의 각각이 눈만큼이나 완벽한 것으로 진화했다는 결론에 도달할만한 가능한 방법이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는 그것을 진화의 가설로 해석할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조화(질서), 목적(모든 것에 대한 존재 이유), 그리고 다른 존재에 대한 한 존재의 역할(상호 의존)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눈에서 균형, 목적, 상호 의존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 가지 모두 즉 조화를 이룬 배열, 눈의 각 부분의 목적과 상호 의존성을 안다고 할 때, 우리는 전능하신 그분의 창조를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논리적이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 점에서는 마음으로 저의 논리를 따라 주십시오. 눈이 어떤 것으로부터 진화되어질 수 있으며, 또한 모든 면에서 완벽함까지 지닐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눈은 일순간에 완벽한 눈으로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 눈은 창조주께서 모든 것이 존재토록 한 그 순간부터 계속 같이하여 왔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만약 당신이 끌고, 밀고, 허튼 상상을 하고, 왜곡하고, 마력에 끌리길 원한다면, 그 분 창조의 구획에서 벗어날 몇 가지 방법을 알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종국에 가서는 그 분의 존재와 창조하심이 온 세상 모든 것의 배후에 있고 눈의 경우에서도 기적과 같은 창조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 저녁 우리가 이야기할 다른 내용과 서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하고 있는 것을 계속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과학적 기초는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 젊은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이유에 근거한 정확성을 기하고자 하는 그들의 능력입니다. 젊은이들로부터 그들 자신의 사고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능력을 속여 빼앗아버리는 것은 용서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젊은이들을 사실과 혼란시키지 말라. 유명한 과학자들이 그렇게 말했으니 그것은 사실임에 틀림없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시간, 사람들이 절대적인 가치를 인간이라는 존재에 두기도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당신의 과학적 기초는 어디에 근본을 두고 있습니까? 창조의 순간에 계셨던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있습니까? 아니면 인간의 말입니까? 무신론자들과 불가지론 자들은 하나님은 필요치 않은 반면, 무질서한 과정 중에 사물들이 우연히 생성될 수 있다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 이론에 그들 과학의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성서의 역사와 믿음 속에 있는 저와 당신은 하나님을 믿고, 창조의 순간에 그가 그곳에 계셨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그가 행하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나의 배속에 헬리콥터가 있다니?
저는 많은 점에 있어서 눈보다 더 강조하는 생물학 분야의 몇 가지 현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당신은 조화, 목적, 그리고 상호의존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미생물(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수천 배 확대해야 하는 극히 작은 살아있는 세포)부터 시작해 봅시다. 저는 당신에게 E. coli 라는 박테리아를 전자현미경으로 보여 드릴 작정입니다. 이 미생물은 모든 항온동물의 창자에 존재합니다. 사실 그것은 사람의 창자에 너무 흔하게 존재합니다. 이 작은 박테리아는 우리에게 상당히 유용합니다. 일부 비타민과 유용한 대사물, 그리고 전체 소화기관에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최근엔 세포막을 전문으로 하는 과학자들에 의해 극히 작으면서도 완벽한 일종의 모터라고 할 수 있는 기관이 있음이 발견되었습니다. 우리가 전자현미경으로 미생물 세계를 바라보게 되면 작은 박테리아의 내부 세포벽 위에서, 혹은 세포막 안쪽에 작은 모터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선풍기 모터와 같이 하나는 고정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회전하고 있습니다. 회전하고 있는 것은 축에 붙어있고 이 작은 생명체의 대사는 프로펠라가 지속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수소이온을 계속 생산합니다. 현재 이것은 상당히 복잡한 것으로 취급되고 있고, 이 이상을 설명할 수 없으며, 지금도 연구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것은 태초에부터 있어왔던 모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실상 이 모터내 회전자는 보다 작은 단백질들의 집합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포벽 안쪽엔 16개의 보다 작은 단백질 집합체가 붙어 있고, 그 16개의 보다 작은 단백질 집합체는 서로 자유로이 돌고 있습니다. 어느 면에서 보든 이것은 전기모터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작은 박테리아가 헤엄치고, 회전하고, 옆길, 아랫길 등의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모터의 다른 부분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이 모터의 전기장치를 보게 되면 가공할 만한 전기제동장치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 놓인 즉 적합지 않은 환경에 있다면, 다른 장소로 이동케 하는 제동장치가 있습니다. 이것이 또 하나의 조화, 목적, 그리고 상호의존의 예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창조주에 의한 하나의 완벽한 작품인 것입니다. 제가 이 제동장치에서 제거해도 제 기능을 다하는 부분이라곤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이렇게 완벽한 작용이 진화의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방법 또한 전혀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과학에서 알고 있는 모든 것은 진화론의 입장에 섰을 때 좌절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창조론의 입장에 섰을 땐 찬사를 받아 왔습니다. 역시 미생물에도 창조주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우리의 바램을 분명하게 합니다.
딱따구리一놀라운 생명체
다른 생명체를 보기로 합시다. 딱따구리를 살펴봅시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것의 해부학적 측면입니다. 왜냐하면, 빳빳한 꼬리와 특별히 고안된 다리, 굳세고 강력한 목근육, 또한 단단하고 긴 부리는 사실 동물세계에서는 탁월한 것입니다. 딱따구리는 상하고, 벌레가 들어있는 나무를 구멍낼 수 있게 정교하게 고안되어 있습니다. 딱따구리는 또한 하루에 수천 마리의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이것이 나무에 있는 곤충의 수를 조절하여 주변 환경에 이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이 동물을 돌보아야 합니다. 딱따구리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딱따구리의 두개골 측면이 여기 있습니다. 당신이 주목해야할 것은, (이런 작업은 상당한 흥미를 지닙니다) 매일 나무를 쪼는 관계로 이 두개물의 충격을 완화시키는 장치, 달리 말해 골내에 막을 지니는 형태로 보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 중력의 천 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힘을 가합니다) 물론 이 충격방지 장치는 두개골의 부서짐을 막아줍니다. 딱따구리는 또 상당히 긴 혀를 지니고 있습니다. 너무나 흥미롭게도 그 혀는 딱따구리 부리의 오른쪽 콧구멍에서 나옵니다. 이러한 모양새를 가진 새는 또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오른쪽 콧구멍에서 돌출된 단단한 두개의 설골이 두개골 아래쪽 혀가 붙어 있는 두개골 아랫부분으로 혀를 가져와 기이한 형태로 변형시키고, 앞뒤로 끌어당길 수 있게 되어, 혀가 뻗쳐질 수 있고, 벌레를 취할 수 있게 되며, 그것을 입안으로 날라 오고, 혀가 말려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별난 생명체의 기다란 혀가 만들어지는 것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바로 지금 조화, 목적, 그리고 상호의존을 생각하십시오. 완벽한 질서가 있고, 생명체의 개별적 구조간에도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생명체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의 꼬리, 발, 부리, 혀, 그리고 서로 유기적으로 관계된 특징 있는 저장기능 등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지만 이것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딱따구리는 목표물을 정확히 찍어야 합니다. 만약 목표물을 놓쳤을 경우에는, 부리의 한쪽이 벗겨지고, 그의 머리 윗부분은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딱따구리는 목표물을 쪼을 때 중력의 천배 정도의 힘을 가한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중력의 일천 배' 짐작을 한번 해보십시오. 만약 먹이를 놓치게 되면 그 힘은 그대로 자신에게 되돌려 지게 되는 것입니다. 위대하신 그분의 멋진 작품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고기
또 다른 생명체를 볼까요. 이번엔 청소물고기 차례입니다. 이 생명체 또한 목적이 있습니다. 이 물고기는 다른 물고기의 치아를 청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흥미롭게도 위에서 말한 다른 물고기류들은작은 물고기, 새우, 기타 자신이 좋아하는 물고기들을 잡아 먹습니다. 이렇게 식사를 한 이후에는 그들의 이를 닦기 위한 청소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청소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청소물고기가 다가와 이상한 춤을 출 때까지 기다려야만 합니다. 큰물고기들이 이를 감지하고 자신들의 입을 벌리게 되고 청소물고기가 그들 아가미와 이빨을 청소하기 위해 헤엄치고 돌아다닐 동안 입을 벌리고 있게 됩니다. 청소물고기는 큰물고기가 섭취한 작은 물고기나 새우의 찌꺼기를 먹이로 하므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청소를 실시하게 됩니다. 청소가 완료되게 되면 큰물고기는 입을 닫고, 청소물고기는 떠나게 됩니다. 왜 큰물고기가 청소물고기를 잡아먹지 않을까요? 예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조화, 목적, 그리고 상호의존이 되는 것입니다. 생물학자들은 이를공생이라고 합니다. 공생은 간단히 말해서 네가 나의 등을 긁어주면 나도 너의 등을긁어주겠다는 의미입니다. 각자의 일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어떤 궁극적인 것이 이들을공생관계에 있게 하지 않았을까요? 보통은 큰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데 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또한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피조물을 접한 것입니다.
봄바르디어 딱정벌레
아마 모든 사람들은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를 좋아할 것입니다. 이 작은 생명체는 하나님께서 다양한 생명체들에게 어떻게 방어장치를 부여하셨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예가 됩니다. 두꺼비와 딱정벌레의 경우에서 두꺼비는 딱정벌레 먹기를 좋아하는반면, 딱정벌레는 두꺼비를 두려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보고있는 화면에서 두꺼비가 딱정벌레를 잡아먹으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혀를 뻗어 딱정벌레를 잡고 그것을 입으로 가져오게 되는 것이고 먹어 치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딱정벌레는 방어장치가 있어 이를 두꺼비에게 한방 가하게되면, 그것이 상당히 뜨겁고 자극적이기 때문에 딱정벌레를 뱉어 놓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마지막 장면은 두꺼비가재차 공격할 의지를 잃고 지쳐 버린 것이고, 딱정벌레는 도망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딱정벌레는 화학물질을 정교하게 배합시킬 수 있는 능력과 이를 연소시킬 수 있는 장치와 두 개의 대포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기는 하지만 화학물질이 소모될 때까지 마치 기관총을 쏘듯이 수 차례 사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그 대포는 딱정벌레의 밑부분을 회전하고 있고 놀랄 정도의 정확도로 다리 사이로 사격을 가하게 됩니다. 이들이 사용하는화학물질은 상당히 복잡한데 그 물질 중에는 하이드로퀴논(hydroquinone)과 퍼옥사이드(peroxide)가 있습니다. 그밖에 특이성이 있는 효소 등, 상당히 복잡한 물질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딱정벌레는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다른 생명체의 입에 자극적이고 뜨거운 화학물질을 쏘아댈 수 있는 화학장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조화, 목적, 그리고 상호의존인 것입니다. 탁월한 감각을 지니신 하나님의 또 하나의 피조물을 보았습니다. 이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오늘날 과학자들도 잘 알지 못하는 화학물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하나님께서는작은 딱정벌레에게도당신의 흔적을 남기신 것입니다.
곤충들은 얼마나 잘 볼 수 있을까요?
곤충의 눈으로 관심을 돌려봅시다. 곤충들은'복합눈' 이라는 (위에 있는 것을 인식하고, 또 아래 있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음) 눈이 있습니다. 이 눈은 곤충, 깊은 물에 사는 새우 등 생물계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복합눈은 우리가 일종의 렌즈라고 생각하는 약 천 개의 홑눈으로 되어 있고, 시신경에 정확히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각 홑눈은 시신경에 빛을 모으도록 작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것은 시신경이 빛의 정보를 모아뇌에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경우입니다. 다른 생물의 경우엔 자극을 한데 모아 시신경에 전달하는 망막이 있는데 말입니다. 여기 복합눈과 렌즈가 있습니다. 이런 특이한 형태의 눈은 낮시간 동안 날아다니는 곤충에게서 발견됩니다. 반면에 밤시간에 날아다니는 곤충은 '복합중첩눈'(compound superposition eye)이라는 다른 복합눈을 지니고 있습니다. 거기에 작은 육경(stalk)이 있고, 그 육경의 끝에 망막이 위치하며, 모든 빛은 이 망막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마치 점증변압기같은 전기장치처럼 망막은 자극들을 모아 그것을 증폭하여 전기화학적 신호를 시신경에 전달하게 됩니다.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밤에 날아다니거나, 혹은 빛이 극히 적거나 아주 없는 깊은 심해에 사는 생물체같은 경우는 그러한 빛이 부족한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중첩망막(superposition retina)같은 상당히 복잡한 장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장치는 완벽한 위치 상에있어야하며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빛을 감지하지 못하게 됩니다.
반시류 곤충의 눈
복합눈(compound eye)을 전자현미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봅시다. 개미의 눈, 파리의 눈을 볼 수 있고, 그리고 실제로 장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고, 이들 각각의 홑눈이 얼마나 완벽하게 위치해 있는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이들 홑눈중의 하나라도 정확히 위치해 있지 못하게되면, 빛이 시신경을 통하지 못하게 되고, 중첩육경(superposition stalk)도 쓸모 없게 됩니다. 이 눈에 대한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또한 조화, 목적, 그리고 상호의존을 필요로 합니다. 이제까지 발견된 그 어느 것보다도 더 정교한 것입니다. 이것은 한 때 Exner 라는 사람에게는 믿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복합중첩눈(compound superposition eye)을 보았고,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심해에 사는 새우를 관찰해 보았는데, 그것을 관찰할수록 더욱 혼란만 가중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의 주의 깊은 관찰로 심해 새우의 눈은 거울(생물학적 거울)로 이루어져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거울이 복합눈에 정확히 위치해 빛을 중첩망막의 stalk에 반사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생물학적 거울이 100%의 빛을 그들 내부로 반사해내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당신은 진화과정에서 가장 작은 생명체에서부터 복잡한 생명체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형태의 렌즈를 수반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것은 전혀 새로운 것이라 생각지 않습니까? 조화와 목적 그리고 상호의존! 이것은 만물의 창시자이신 그분에 의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DNA
마지막으로 저는 세포자체를 다루어 볼까 합니다. 가장 작은 세포에는 1500개 가량의 효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포소기관들이 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기관인데, 이들은 세포 내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는 부여받은 대로 작용을 해야만 합니다. 간단한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에 관여하는 특이성이 있는 효소는 이점에서 훨씬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는 우리가 먼지이고, 먼지로 돌아갈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성서로 우리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세포가 죽은 후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제가 설명 드리는 것으로 성서의 말씀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세포가 왜 죽는지 알지 못하지만, 세포의 기능을 멈춘다는 것은 이 세포의 기능을 정상조건으로 유지시켜 주는 효소가 파괴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Proteases는 proteolytic enzyme이 되고 carboxylase 가 decarboxylase로 되는 반응이 계속 이루어져, 이들 모두가 살아있는 세포의 모든 기능을 저지시키게 되고, 종국에는 먼지로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역시 조화와 목적과 그리고 상호 의존을 생각게 하는 것이지요.
끝으로, 저는 식물이건 동물이건 생명체라면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화학물질인 DNA에 대하여 말씀드릴까 합니다. DNA는 정보를 지닌 분자이고, 오늘날 당신의 존재를 가능케 한 기본물질인 것입니다. 정보를 지녔다는 말은 사람의 몸, 쥐, 소, 식물, 꽃의 형체를 가능케 하는 모든 것이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조화, 목, 그리고 상호의존이 한 세포속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물론 당신은 이 분자를 함부로 변형시킬 수 없고, 정보의 손상없이 이들 중 어느 부분을 제거할 수도 없습니다. 이 분자는 창조자에 의해 선택된 분자인 것입니다, 창조자에 의하지 않고는 어떻게 이들 정보가 표현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어떠한지 모르지만 저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구세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또한 그 분이 우리를 보호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리라고 믿고 그 분이 창조자이심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창조의 신비/동물의 신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A0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창조의 신비/식물의 신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A0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창조의 신비/생명의 신비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A01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amazement/a1/a14/a14o2.htm
출처 - 창조학술지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
참고 :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에 대한 증거들
비숍 팔레이와 시계제조공
약 200년 전 영국인 목사였던 비숍 팔레이는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들에 관한 책을 썼다. 그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설계와 목적을 보여주는 많은 생물들이 있음을 제시하고, 이러한 생물들은 지적존재인 창조주에 의해 창조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런 논리 중에서 그는 시계제조자 논증으로 알려진 것을 통해서 시계는 시간을 말해주는 목적이 있음을 지적했다. 그 다음 그는 시계가 얼마나 복잡한가를 기술하였다. 오직 숙련된 시계 제조자만이 시계부속들을 조립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는 시계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모든 것은 목적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다음 그는 시계가 지적인 마스타 플랜에 따라 조립되는 면을 기술하였다. 그는 이런 복잡한 조직은 그것을 조직한 사람에 의해서만 가능하고, 원대한 마스타 플랜은 그 계획입안자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목적성이 있다는 증거는 곧 지적인 창조자가 존재해야 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의 주장은 이 세계에는 한 시계제조자의 존재를 지지할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는 것이었다.
비숍 팔레이는 시계보다 훨씬 복잡하고 훌륭하게 설계된 많은 생물들의 존재를 지적했다. 그것들의 기원은 오직 그것을 설계하고 창조했던 지적인 존재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들은 결코 반박된 적이 없었으나, 1859년 다윈의 진화에 관한 책의 출판과 진화론적 사고의 지속적인 침투와 함께 비숍 팔레이의 주장들은 단순히 잊혀지거나 무시되어졌다.
오늘날 우리는 생물체들이, 심지어 가장 작은 현미경적 생물체일지라도, 얼마나 복잡한지 겨우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오늘날에는 비숍 팔레이의 주장들은 200년 전보다 훨씬 강력하다. 왜냐하면 우연과 확률에 기초한 진화과정에 의해서는 그것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는 생물의 예를 지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봄바르디어 딱정벌레
봄바르디어(폭격수) 딱정벌레는 세계의 온대 지역에서 발견된다. 그것의 길이는 3.5cm정도이며 아주 복잡하고 효과적인 방어기구를 가지고 있다. 적이 적당한 위치에 들어 왔을 때, 이 작은 딱정벌레는 그 꼬리에 달린 두 개의 연소관으로부터 매우 뜨겁고 가려움을 일으키는 개스를 뿜어낸다. 타임-라이프 출판사가 펴낸 '곤충들”(뉴욕, 1962)에 실린 일련의 사진들은 먹이감으로 생각하면서 봄바르디어 딱정벌레에게 접근하고 있는 두꺼비를 보여 준다. 그러나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두꺼비가 그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를 잡아채기 위해 입을 여는 순간 그 딱정벌레는 연소관을 움직여 가스를 발사한다. 두꺼비 얼굴의 표정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그것의 혀는 축 늘어져 있고, 갈 수 있는 한 가장 빨리 뒷걸음치고 있다. 한편 그 작은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유유히 사라진다.
과학자들은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를 처음 발견했을때, 그것이 이런 놀라운 일을 어떻게 해낼 수 있는지 매우 궁금했다. 헤르만 쉴트코네흐트 박사를 포함하여 몇 명의 과학자들은 그와 관련된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연구를 하였다. 사용되는 기관의 유형을 연구하기 위해 그 딱정벌레에 대해 외과수술을 하여 그 기관을 추출해 냈고, 그 딱정벌레가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어떤 것인지를 알기위해 그 기관 안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을 채취했다.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2벌의 기관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1벌의 주머니에는 물에 녹아 있는 하이드로퀴논과 과산화수소가 각각 들어있다. 이 두 화학물질을 혼합하면 과산화수소가 하이드로퀴논을 산화시켜 그 혼합물은 갈색 죽과 같이 된다.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과산화수소가 하이드로퀴논을 산화시킬 수 없도록 신기한 억제물질을 분비한다. 그 딱정벌레 안에서 두 화학물질의 혼합물은 전혀 화학반응 없이 공존한다. 그 용액은 수정과 같은 맑은 상태로 유지된다.
봄바르디어 딱정벌레가 위협을 받거나 그의 소형 대포를 사용해야할 때, 그는 두 저장 주머니로부터 두 연소관으로 화학물질 용액을 분사한다. 연소관에서 딱정벌레는 두 종류의 효소 - 카탈라제와 페록시다아제를 분비한다. 효소는 자신은 변화되지 않으면서 화학반응이 매우 빠른 속도로 일어나도록 하는 촉매이며, 한 분자의 촉매는 거듭 거듭 사용될 수 있어서 때때로 1분에 수십억 번 이상 사용될 수 있다. 박테리아로부터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들은 단백질로 이루어진 촉매를 갖고 있으며, 이것을 효소라고 한다.
카탈라제는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급격하게 분해시키는 효소이다. 페록시다아제는 그 산소를 사용하여 하이드로퀴논을 독성이나 가려움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인 퀴논으로 급격하게 산화시키는 촉매작용을 한다. 이 모든 일들은 봄바르디어 딱정벌레의 연소관에서 아주 급격하게 일어나 그 용액과 기체를 100℃ 까지 가열시키고, 많은 압력을 발생시킨다. 그 압력이 충분히 높을때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연소관 끝의 꼭지를 열어 큰 힘으로 뜨거운 기체를 뿜어 낸다. 기체가 뿜어질 때 '팝”소리를 실제로 들을 수 있다.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단지 몇 분 내에 15회 내지 20회의 폭발을 반복할 수 있다. 그는 그 연소관을 360도 회전시킬 수 있으며 결코 실수하는 법이 없다 !
당신은 봄바르디어 딱정벌레가 매우 복잡한 기관을 가졌음을 보았다. 그것은 두 종류의 특별한 화학물질을 저장하는 방들을 갖추어야 한다. 게다가 그 화학물질들의 상호반응을 억제할 수 있는 억제제를 갖추어야 한다. 이 억제제는 단백질이라고 믿어지며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크고 복잡한 분자이다.
연소관 또한 매우 특별하다. 그것은 100℃의 뜨거운 부식성 화학물질에도 끄떡없는 물질로 구성되어야 하고, 높은 압력에서도 터지지 않는 구조물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하게 조절될 수 있는 꼭지를 장착하여, 그 압력이 정확한 순간에 방출될 수 있어야 한다. 봄바르디어 딱정벌레는 또한 아주 잘 고안된 근육을 가지고 있어서 아주 재빠르고 정확하게 그 연소관들을 정확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모든 것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연소관에서 두 종류의 효소-카탈라제와 페록시다아제-가 제공되어야 한다. 그것들이 없이는 모든 과정이 무위로 끝나버리게 된다. 모든 일이 가장 정확한 시간에 정확한 작동순서에 따라 일어나야 한다.
그 작은 봄바르디어 딱정벌레가 어떻게 그와 같이 복잡하고 완벽한 기능을 하는 기관을 갖게 되었을까? 진화론자들은 반드시 이 봄바르디어 딱정벌레가 수천 번의 유전적 실수들(돌연변이들)을 거치면서 평범한 딱정벌레로부터 진화했다고 믿어야 한다. 반면 창조론자는 앞에서 열거했던 과정과 같이 복잡한 것들은 결코 일련의 우연들에 의해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한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이 작동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세히 설명해보도록 하자. 수백만년전 작은 딱정벌레가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 어느날 그의 엄마와 아빠가 그의 생일선물로 화학물질 한 세트를 사주었다 . 이 화학물질 세트에 모든 종류의 화학물질이 다 들어 있었다. 즉 거기에는 과산화수소와 하이드로퀴논, 그리고 카탈라제와 페록시다아제를 포함한 몇 종류의 효소들까지 있었다. 어느날 이 딱정벌레는 그 화학물질들을 가지고 화학실험을 해 보기위해 그의 지하실로 내려 갔다. 갑자기 그는 과산화수소, 하이드로퀴논, 카탈라제, 그리고 페록시다아제를 혼합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했다. 그래서 그는 한 시험관에 모든 것을 쏟아 넣었다. 그러자 '꽝'하고 폭발했다! 그 물질들은 그 가엷은 딱정벌레를 산산조각을 내 실험실의 벽과 천정으로 날려 보냈다. 여기에 진화의 첫 번째 문제점이 있다! 그 작은 딱정벌레는 자기 후손에게 어린 딱정벌레들은 그런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해야만 하나, 그것은 어떤 자손도 생산하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수백만의 세대가 흘러가도 작은 딱정벌레들은 계속 자기 자신들을 폭발과 함께 날려 보내고 있었다.
어떤 작은 딱정벌레는 스스로 이 효소들을 두 화학물질들과 완전히 다른 곳에 저장시켜야 된다는 것을 추측해야만 한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그는 물론 저장낭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가 왜 두 화학물질을 가지기도 전에 저장낭들을 발명할 것인가?
한편 그가 두 종류의 화학물질을 저장할 장소를 찾을 때까지 그것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물론 두 화학물질과 저장낭들은 그 물질들이 서로 반응하고 갈색의 죽으로 되는 것을 막는 억제제가 개발될 때까지는 전혀 쓸모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억제되어야 할 두 화학물질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것이 억제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겠는가? 그러나 저장낭을 발명하였다고 가정했을 때, 그것은 그 화학물질의 혼합물을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인가? 효소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화학물질은 폭발하지도 열과 가려움을 유발하는 기체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 화학물질들은 다만 그 저장낭 속에서 효소 없이 그 내부를 부식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화학물질을 갖기 전에 효소를 개발할 까닭이 있을까? 반면 효소가 없는데 무엇 때문에 그 화학물질, 억제제, 그리고 저장낭을 개발할 필요가 있었을까?
(다음호에 계속)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창조의 신비/동물의 신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A0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창조의 신비/식물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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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창조의 신비/생명의 신비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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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창조지 제 78호 [1992. 4~6]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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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속에 나타난 창조섭리
동물의 세계를 관찰하면 관찰할수록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창조자의 완벽한 설계를 인정하게 된다. 몇 가지 동물들이 보여주는 재미있는 모습들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느껴보자.
딱정벌레 중에 폭격수딱정벌레라는 것이 있다. 길이는 3.5센티 정도이며 놀랄만한 방어기구를 갖고 있다. 이 딱정벌레는 적이 적당한 위치에 들어왔을 때 그 꼬리에 달린 두 개의 연소관으로부터 매우 뜨겁고 가려움을 일으키는 기체를 뿜어내어 적을 퇴치한다. 이 방어기구의 구조를 살펴보면 딱정벌레는 두개의 방을 갖고있는데 그 안에는 하이드로퀴논이라는 것과 과산화수소가 각각 따로 들어있다. 평상시에는 이들이 전혀 만나지 않다가, 위협을 받을 때는 각각의 방에 있던 이 두 화학물질이 연소실에서 만나 섭씨 100도까지 가열된 기체를 뿜어낸다. 만나기만 하면 반응하는 이 두 가지 화합물이 전혀 만나고 있지 않다가 필요할 때 이러한 놀라운 일을 하는 것이다. 이 화염방사기는 접근한 개구리나 두꺼비에게 발사하여 자신들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더 신기한 것은 이들 두 화학물질이 그냥 만나기만 하면 빠른 시간에 반응할 수 없는 데, 두 화학물질이 만나는 것과 동시에 이들 화학반응을 매우 빠른 속도로 일어나게 도와주는 특별한 효소를 같이 분비한다는 것이다.
거미도 창조에 대한 좋은 예가 될 것이다. 거미들은 꽁무니에 달려 있는 장치로부터 거미줄을 생산해 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거미들은 나뭇가지로부터 떨어지면서 공기에 닿으면 응결되는 액체를 낸다. 이렇게 생성된 거미줄의 강도는 거미의 무게를 지탱하기에 가장 적당하다. 만일 이 액체가 너무 묽으면 거미는 그냥 땅에 떨어질 것이고, 만약 너무 되다면 목적하는 곳까지 거미줄을 치지 못할 것이다. 더군다나 이는 먹이를 잡기에 가장 알맞은 강도인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왕거미는 적어도 7가지 실을 생산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 중에 하나는 원래의 길이보다 수십 배 늘어나는 실도 있는데 특이한 것은 그렇게 늘어나더라도 신속하고 완벽하게 원래의 길이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딱따구리를 특수한 부리로 1분에 수천 번이나 나무를 쪼아댄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부리도 부러지지 않고 뇌에도 손상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그러한 일을 하면서 나무에 붙어 있을 수 있을까? 딱따구리는 아주 강하고 날카로운 부리를 갖고 있으며 특별히 두개골과 뇌에 충격을 흡수하는 놀라운 충격흡수장치가 있다. 또한 딱따구리는 딱딱한 꼬리깃털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네 발가락으로 된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 네 발가락은 특유한 방향으로 견고히 나무에 붙어있을 수 있게 고안되어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신기한 것은 혀에 있다. 딱따구리를 특유의 길고 끈적끈적한 혀를 이용하여 나무 속 깊은 곳에 있는 벌레를 잡아먹는다. 그런데 이 혀는 너무 길어서 정상적인 새와 같이 부리 안에 보관한다면 숨이 막혀 죽게 될 정도이다. 그렇다면 이 혀는 어떻게 보관되는 것일까? 딱따구리의 혀는 오른쪽 코에 박혀있다. 오른쪽 코로부터 혀가 나와 두 가닥으로 갈라지며 두개골의 양 옆을 돌아서 부리 밑의 구멍을 통과해 부리로 들어온다. 여기에서 두 가닥이 하나로 합쳐진다. 즉 딱따구리는 그 긴 혀를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는 그것을 말아서 오른쪽 코에 넣어두는 것이다.
위의 특이한 동물들뿐 아니라,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보더라도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모든 짐승에게 물어보라 이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보라 이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욥 12:7,9)
구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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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새들은 어떻게 그들의 항해 지도를 조정하는가?
(How Birds Calibrate Their Navigating Maps)
3명의 연구자들은 야생 새들의 항로를 추적하면서, 야간 비행을 하는 개똥지빠귀(thrushes)들은 그들의 코스를 자기 나침반(magnetic compass)을 사용하여 설정하고, 매 저녁 이륙하기 전에 태양을 이용하여 조정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 팀은 일리노이에서 포획한 3 마리의 개똥지빠귀에 소형 라디오 송신기를 부착하여, 그들의 비행을 1,100km나 추적하였다. 틀린 자기장으로 새들을 속임으로서, 코스를 벗어나도록 유도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음 날 태양이 진후 새들은 코스로 돌아왔다. 그들은 분명히 태양의 위치로 그들의 항해 지도를 재조정하는 것이었다.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연구 보고에서 더 흥미로운 사실들을 추가했다.
'이 연구는 새들이 적도를 넘어갈 때, 길을 잃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새들이 자북과 자남을 분간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수수께끼였습니다. 대신, 그들은 땅에 대한 선의 경사각을 점검합니다. 각도는 극 근처에서 더 가파르게 됩니다. 단지 자기 나침반만을 사용하는 새는 적도 근처에서 방향이 바꾸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태양의 일몰로 코스를 조정하는 새는 항로를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일몰은 위도와 계절에 따라 변합니다. 그러나 새들은 일 년의 시기를 말해주는 생물학적 시계를 통하여, 그것을 수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위켈스키(Wikelski)는 생각합니다.”
이 새는 야생 상태에서 항해가 모니터링 되어진 최초의 새였다. 그 팀은 1982년형 낡은 자동차 꼭대기에 1 미터 크기의 안테나를 장착하고 새들을 따라가면서 이상하게 보였을 것임이 틀림없었다.
스톡스타드(Stokstad)에 따르면, 많은 밤 수상히 여긴 경찰관들이 순찰차를 옆에 갖다 대는 바람에 지연되곤 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다음의 National Geographic News1를 보기 바란다.
1. Erik Stokstad, 'Songbirds Check Compass Against Sunset to Stay on Course,” Science
Vol 304, Issue 5669, 373, 16 April 2004, [DOI: 10.1126/science.304.5669.373a].
광대한 거리를 정확하게 낮과 밤, 남과 북, 동과 서를 항해하는 데에 자연적 신호를 사용하는 이 믿기 어려운 능력의 작은 새의 뇌는, 여러 번의 수정과 조정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수준이다.
우리에게 즐거움과 깊은 생각을 하게한, 그리고 감옥에 갈 위험도 무릅쓰며, 이러한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들을 발견해 낸 창조적이고 근면한 과학자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04.htm#bird51
출처 - CEH, 2004. 4.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0
참고 : 3840|2020|3313|2363|3670|1099|668|2988|3828|3267|3803|3005
창조의 신비 26. 거미는 타고난 건축기술자
현대과학자들은 오랫동안 거미의 놀라운 건축기술에 관심을 가져왔다.그러면서 거미줄의 재료와 모양,그 기능의 다양성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거미줄은 실크샘에서 만들어진 단백질로 된 비단과 같은 실로 짜여져있으며 모양에 따라 그물,공,시트,튜브,퍼넬 등으로 구분된다.
거미줄의 모양은 거미의 종류에 따라 특수한 형태에 따라 결정되며 그 기능 또한 종에 따라 다양하다.거미줄의 기능은 무엇보다도 우선 우리가 잘 아는대로 먹이를 포획하는데 쓰인다.곤충들이 자주 다니는 곳에 거미줄을 쳐서 먹이가 걸려 허우적거리면 그 주위를 새로운 줄로 꽁꽁 묶어 꼼짝 못하도록 죽인 후에 먹어 치우게 된다.
일부의 종은 먹이를 포획하기 위해 거미줄대신 독을 사용하기도 한다.「타란틀라」라는 거미는 작은 동물을 침으로 쏘아 마취시킨 뒤 그 속에 알을 낳아 땅에 묻는다.그러면 새끼들이 부화되어 나오면서 동물의 시체를 먹고 자라게 된다.
둘째로 거미집의 기능은 거미들의 거주지로써의 역할이다.적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은신처요 생활의 안식처인 것이다.유럽의 일부 지역에서 서식하고 있는 수중거미는 심지어 물 속에서 거미집을 짓고 산다.
이 거미집은 얼마나 정교하게 지어졌는지 물방울하나 스며들지 않은 채 공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
셋째로 일부의 거미는 거미줄을 생식에 이용한다.생식기간 중에 짝짓기를 할 상대편을 거미줄을 늘어놓아 유인하기도 하며 알을 거미줄로 싸서 부화할 때까지 보호하기도 한다.거미줄은 그 외에도 이동수단으로,상호 의사교환 수단으로,특정한 위치를 표시하는 표지판 등으로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면 과연 거미들은 이렇게 다양하고 복잡한 거미집을 짓는 기술을 어디서 얻었으며 또한 지금까지 그 복잡한 구조를 잊지 않고 어떻게 똑같이 유지해 올 수 있을까.
오랫동안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의 결과로 복잡한 거미줄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즉 처음에는 먹이를 잡기 위해 한 가닥의 거미줄을 쳤었으나 여러 줄의 거미집을 친 종들이 더 많은 먹이를 얻게 되고 이러한 종들이 생존경쟁에 유리하게 되어 오늘날과 같이 복잡한 거미집을 짓는 종들로 진화된 것이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쉬어 박사는 지금까지 한 번도 거미집을 지어 본 적이 없는 어린 거미를 가지고 실험한 결과 거미는 부모에게서 거미집은 짓는 기술을 배워서 익히는 것이 아니라 유전에 의해 획득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이 사실은 곧 거미들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거미집의 모양을 조금씩 복잡하게 진화시켜온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거미의 종에 따라 독특한 거미집을 만들 수 있는 유전정보가 기록되어 있다는 말이다.
이것은 곧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과 함께 거미를 지으시고 그 속에 집을 짓는 기술을 주셨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욥기 12장 10∼13절)
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71
참고 : 5850|5839|5390|5327|5103|5068|5031|4856|4846|4772|4494|3143|2944|2894|1428
매미의 땅속 생활은 13∼17년
이웅상
많은 사람들은 아침에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기 위해 시계에 알람을 맞춰 놓곤 한다. 그러나 곤충 중에는 언제 애벌레 단계에서 성체인 곤충으로 변태해야할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자명종」을 갖고 있는 곤충이 있다. 바로 매미다.
매미의 특이한 생활은 성체인 매미가 알을 낳으면서 시작된다. 이 알들이 부화돼 애벌레가 되는데 이들은 깨어 나오자마자 땅을 파고들어가 굴속에서 대부분의 일생을 보내게 된다. 매미는 종에 따라 땅속에서 보내는 기간이 두 가지가 있다. 한 종은 13년 간을 땅속에서 생활하는 반면 다른 종은 17년 간을 정확히 땅속에서 생활한다.
이들은 과학자들이 아직도 밝히지 못한 시계를 가지고 있어, 이 긴 기간을 정확히 측정하여 정한 해가 되면, 몇 시간의 간격을 두고 일제히 땅속에서 기어나와 나무를 타고 올라간다.
이들은 나무줄기에 수많은 껍질을 남겨둔채 날개를 달고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는 매미 성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숲에서 때로는 수천 수만의 매미껍질을 볼 수 있는 이유인 것이다.
이것은 배추잎을 갉아먹던 파란 배추벌레가 죽은 것 같은 번데기가 됐다가, 휘황찬란한 날개를 가진 나비로 변하는 것과 같은 「변태」라는 현상으로, 대부분의 곤충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성체가 된다.
그러나 이렇게 13년 내지 17년 간의 오랜 세월을 땅속에서 보내고 나온 매미는 그들 특유의 노래 소리로 온 숲을 메아리치지만, 이들은 겨우 몇 주밖에 살지 못한다. 이 짧은 기간에 이들은 암수가 교배를 하고 알을 낳음으로써, 자신의 긴 생을 마감하게 된다. 알은 부화하여 똑같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과연 이 매미들이 왜 이런 특이한 생활사를 갖고 있는지 누구도 정확한 답을 내릴 수 없지만, 한 가지 이점은 매미만을 잡아먹고 사는 천적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동물도 이들을 잡아먹기위해 10여년을 기다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학은 정확한 변태의 생리적 시작, 그리고 어떻게 이 긴 시간을 측정했다가, 순간적으로 땅에서 기어나와 변태를 시작하는지에 대해 밝히지 못하고 있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이 모든 것들이 오랜 기간 진화의 결과로 설명하려 하지만, 매미의 뚜렷한 기원과 진화과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매미의 특수한 생활사는 하나님의 설계의 결과다.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여 제때에 땅에서 나와 새로운 형태의 몸으로 변하여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하는 전 과정은 이미 하나님이 주신 유전정보 속에 기록된대로 진행될 뿐이다.
따라서 시편 저자는 이렇게 노래했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시편 139:16)
곤충만이 변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몸도 하나님이 정한 때에, 현재와 전혀 다른 신령한 몸으로 변할 것으로 말씀하고 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고린도전서 15:51,52)
*관련기사 : 매미는 왜 땅속에서 17년을 기다릴까?(2017. 6. 2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219245.html
매미 생애주기의 비밀 [핫클립] / YTN 사이언스
https://www.youtube.com/watch?v=L9BN9NOb5mc
17년마다 나타나는 소수(素數)매미의 비밀 /중앙시사매거진
https://jmagazine.joins.com/art_print.php?art_id=289365
출처 - 국민일보
창조의 신비 24. 고래는 과연 「육지」서 진화됐을까
최근 동해안에 수많은 고래떼들이 나타나 물을 뿜어대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고래의 몸체는 거대하지만 바다에 살 수 있도로 완벽하게 설계돼 있다.전체의 체형은 물고기처럼 생겼지만 이들은 육지에 사는 모든 포유동물처럼 공기호흡을 하면서 생활한다.그러나 이들은 한번 숨을 들이쉬면 오랫동안 물속에서 생활할 수 있어 일부 종은 90 분 이상 물속에 머물 수 있다.수심 3천m까지 잠수가 가능하다.
고래의 코는 머리의 정사부위에 있어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숨을 내쉬는 모습이 마치 분수처럼 물을 위로 뿜어올리게 되는 것이다.머리 위로 뚫려 있는 콧구멍은 이들이 물속으로 잠수할 때 자동으로 닫히게 돼 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돼 있다.
또한 허파는 콧구멍과 직접 연결돼 있어 물속에서 입을 열어 물과 함께 수많은 물고기를 입속으로 빨아들여도 물은 허파로 들어가지 않도록 설계돼 있다.인간을 포함한 모든 육상 포유동물의 코와 입은 서로 연결돼 있어 잘못하면 물이 기관지로 들어가 재채기를 하게 되지만 고래는 그럴 염려가 없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특별히 새끼고래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왜냐하면 새끼고래가 물속에서 어미의 젖을 빨다 실수하면 질식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실제로 새끼고래는 젖을 빨 필요도 없게 돼 있다.어미는 젖을 물고 있는 새끼의 입속으로 펌프처럼 젖을 뿜어 넣어 하루에도 7백ℓ의 젖을 먹인다.
이외에도 고래는 특별히 설계된 눈과 귀를 가지고 깊은 바다에서도 생활할 수 있도록 돼 있다.깊은 바다밑은 빛이 거의 투과하지 못하기때문에 매우 어둡다.그러나 고래의 특수한 눈은 아주 작은 양의 빛에도 물체를 구분할 수 있는 예민한 세포로 돼 있다.
과연 이토록 완벽하게 바다속에서 살 수 있도록 설계된 이들이 우연히 육상에 살고 있는 포유동물로부터 진화됐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결국 고래는 그 후의 또다른 진화에 의해 수중동물로 되돌아갈 것에 불과하다는 모순에 빠지게 된다.일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개나 소와 같은 동물로부터 고래가 진화된 것이 사실이라면 앞다리가 어떻게 고래의 지느러미로 변화됐으며 뒷다리는 어떤 과정으로 사라지게 됐는지 또한 어떻게 코는 머리로 이동하여 허파와 직접 연결되게 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되지 않는가.
그러나 어떤 화석도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로 발견된 것이 없다.오직 고래는 하나님이 특수하게 설계하고 창조하신 지금의 모습 그대로 번성해 왔음이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전부다.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선포할 뿐이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장 21절)
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7
참고 :
창조의 신비 22. 도마뱀 「몰록」에 진화적용 불가능
호주에서 서식하고 있는 몰록이라고 불리는 도마뱀이 있는데 생긴 모습은 마치 기어다니는 선인장과 같다.온 몸이 수많은 날카로운 가시로 덮여 있어 흔히 이 동물을 「가시달린 괴물」이라고 부른다.
몰록은 끈적 끈적한 이를 가지고 있어 쉽게 개미를 잡아먹을 수 있으며 가끔 개미굴을 발견하면 진공청소기와 같이 한 번에 수천마리의 개미를 핥아버리기도 한다.
이들은 한 여름에 땅에 구덩이를 파고 암컷 한마리가 8개의 알을 낳게 되는데 부화하면 6㎝정도의 꽤 큰 새끼 몰록이 된다.몰록은 아주 연약한 도마뱀이다.다 자란 후에도 몰록은 16 ㎝ 정도밖에 안되며 온 몸을 덮고 있는 가시에는 아무런 독도 없어 적을 무찌를 수 있는 힘도 없다.
그렇다고 행동이 민첩해 적으로부터 빨리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이 동물은 매우 느리게 움직이며 놀라면 그냥 그 자리에서 양다리 사이로 머리를 박고 숨을 죽이고 있을 뿐이다.어떻게 지구상에 이렇게 나약한 동물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그 이유는 진화로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섭리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우선 이 동물이 갖고 있는 무기는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다.비록 독은 없지만 선인장의 가시에 혼난 경험이 있는 대부분의 동물은 아무리 배가 고프더라다도 선인장처럼 온 몸이 가시로 덮인 몰록을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또한 놀라울 정도로 위장술이 뛰어나 머리를 다리사이에 숨기고 웅크리고 있으면 주위의 돌이나 흙더미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주위환경과 유사하다.
세번째로 이 동물의 장점은 극한 가뭄의 사막기후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돼 있다는 점이다.
온 몸에 난 가시의 역할은 위장만이 전부가 아니다.이 가시는 선인장처럼 피부로부터 수분의 증발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새벽이슬로 덮이게 되면 이 이슬이 가시를 타고 밑으로 흘러 주름에 모이게 된다.
온 몸에 난 가시밑의 주름들은 모두 입술을 향해 있어 몰록은 이처럼 새벽 이슬을 효과적으로 모아 마실 수 있었기때문에 다른 동물에 비해 한없이 나약하면서도 오늘날까지 사막에서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독이 없이도 자신을 보호하도록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와 그 밑의 주름이 사막기후에 생존할 수 있도록 조화를 이룬 완벽한 물공급 협동체제를 갖춘 몰록을 진화를 통해 우연히 형성됐다고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까.
오직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뿐만 아니라 참새 한 마리도 먹이시며 들풀도 입히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섭리로만 이해될 수 있다.
『무리가 그것을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은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창조한 바인 줄 알며 헤아리며 깨달으리라』(이사야 41장 20절).
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3
참고 :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로 설명 불가능
이웅상
현재의 긴 목과 다리를 가진 기린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진화론자들은 목과 다리가 짧은 가상적인 조상에서 진화된 것으로 설명해 왔다.
물론 이들의 가설을 입증할 만한 화석이 발견된 적은 없지만, 진화론자들은 여러가지로 이 동물의 변화를 들어 설명해 왔다.
1809년 라마르크는 「용불용설」이란 학설로 설명하길, 작은 기린의 조상이 목과 다리를 많이 사용한 결과 오늘과 같은 모양으로 진화한 것이라고 했다. 그후 다윈은 「자연선택설」로 설명하면서, 기린의 긴 다리와 목의 변이가 생존경쟁에서 유리한 형질로 자연에 의해 선택돼 현재의 모습으로 진화된 것이란 주장을 폈다.
그러나 이 두 이론이 모두 현대유전학으로 부정된, 후천적 획득형질의 유전을 인정한 학설로 오류가 있음이 밝혀졌다. 게다가 이들이 기린의 기원을 단순한 진화로 쉽게 설명하려 했던 가설을 받아들일 수 없는 기린의 특별한 문제점들이 밝혀지게 됐다.
첫째, 기린은 다른 동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목이 길기 때문에 심장이 두 배 이상의 압력으로 피를 뿜어 줘야 하지만, 뇌세포는 예민하기 때문에 그렇게 높은 혈압을 견딜 수 없다는 것이다.
둘째, 기린이 머리를 숙여 물을 마실 경우 피가 몰려 두통이나 뇌출혈을 일으키지 않겠느냐는 문제다. 그러나 과학은 기린이 창조자의 특수한 세 가지의 설계로 이 문제를 무난히 해결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기린은 물을 마실 때 앞다리를 옆으로 벌려 심장과 머리의 높이 차이를 줄임으로 뇌의 혈압이 높아지는 것을 줄여 주며, 목에 있는 정맥(경정맥)에는 머리의 위치가 심장보다 낮아질 경우 즉시 닫히는 밸브를 가지고 있어 피가 뇌로 거꾸로 흐르는 것을 방지한다. 그렇다면 심장으로부터 뇌로 흐르는 경동맥에 의한 피의 흐름은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가?
이를 위해 세번째의 특수한 설계가 밝혀졌다. 기린의 뇌 밑에는 수많은 작은 모세혈관으로 되어 있는 「경이로운 그물」이라고 불리는 갯솜조직이 있다.
기린이 물을 마실 때 동맥을 통해 흘러온 많은 피는 일단 이 그물과 같은 갯솜조직에 피가 저장되어 뇌에까지 과다하게 흘러가는 것을 막는다. 이 세가지 요인 외에도 과학자들은 기린의 뇌척수액과 중수가 뇌의 모세혈관의 파열을 막는 역압력을 가할 뿐아니라, 다른 동물에 비해 두꺼운 모세혈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최근 여러 활동을 하는 기린의 혈압과 현상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했으나, 이 복잡한 모든 요소들이 어떻게 종합적으로 기린이 생존하도록 작동하는지는 분명하게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기린이 물을 마시고 일어나는 순간 경정맥의 밸브는 다시 열렸고, 갯솜조직의 모세혈관과 뇌척수액의 역압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면서, 기린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뇌출혈은 커녕 순간의 두통도 없이 거대한 기린은 하나님의 창조를 맘껏 즐기며 마치 다윗과 같이 노래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나이다" (시편 104편 24절)
*참조 : The giraffe's neck: another icon of evolution fall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1/j16_1_120-127.pdf
출처 -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