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Archaeology Confirms Genesis, Job Climate)
by Brian Thomas, Ph.D.
한 국제적 고고학 발굴팀은 현재의 요르단에 있는, 먼 과거에 습한 시기가 있었던, 고대의 한 장소로부터 동물과 인간의 유물들을 조사했다. 오늘날의 아즈라크 오아시스(Azraq Oasis)는 과거의 흐름과 비교해 볼 때, 약수물을 받고 있는 것에 불과했다. 최근 아즈라크에서 발굴된 오랜 기간 보존되어 왔던 여러 단서들은 진화론적 역사보다 성경적 역사와 더 잘 일치하고 있었다.

구약성경은 자주 중동지역(Middle East)이 과거에 물이 넉넉했음을 말하고 있다. 약 3,500년 전에 욥(Job)은 아라비아 또는 그 근처에서 살았다. 오늘날 그곳은 대부분이 사막이다. 그러나 욥은 많은 가축을 소유하고 있었고, 특별히 그의 유명한 시련 후에도 그랬다. 이것은 그 시기가 건조한 기후가 아니었음을 추론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욥기에는 눈, 얼음, 폭풍, 늪 등이 언급되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습한 과거를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욥보다 그리 오래 전이 아닌 시기에 살았던 아브라함과 롯은 요르단 강 일대를 바라보면서 어느 쪽을 택할 지를 결정할 때,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창 13:10) 라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지역의 기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성경은 아브라함의 시대 이후 오랫동안 지속됐던 일련의 심각했던 가뭄들을 기록하고 있다. 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가뭄은 요셉의 시대에 있었던 가뭄이었을 것이다. 요셉은 7년의 풍년 동안에 곡식들을 잘 비축해서, 온 지면에 있었던 7년의 기근(가뭄) 동안에 애굽 백성과 '각국 백성'들을 구해냈다.(창 41:53-57). 마찬가지로, 누가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하면서 열왕기상 17장의 가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all the land)에 큰 흉년(great famine)이 들었을 때에...”(눅 4:25) 이들 큰 흉년의 원인이 되었던 가뭄들은 극적으로 기후를 건조하게 만들었을 것임을 가리킨다.
예루살렘 동쪽으로 130km 정도에 위치하는, 오늘날 요르단에 속해있는 아즈라크 오아시스는 이러한 성경적 무대의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그곳을 발굴한 고고학자들은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지에 그 결과를 보고했다. 그들은 ”더욱이, 분지 주변의 계단식 대지(terraces)로부터의 증거들과 묻혀있는 호수 퇴적물(lacustrine deposits)은 과거에 호수의 수면이 높았음을 가리킨다”고 말했다.[1] 오래 전에 그 지역은 호수의 바닥 층이었다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썼다. ”역사적으로, 오아시스는 분지의 위쪽 대수층(aquifer)으로부터 기원된 샘들에 의해서 물을 공급받고 있었는데, 그 대수층은 북쪽의 제벨 드루즈 현무암 암괴(Jebel Druze basalt massif)에서 재충전되고 있었다.”[1] 감소된 강우량은 그 대수층을 충전하는 데 실패했고, 샘들은 말라버렸다. 그 이후로 습한 시기와 건조 시기를 오갔던 변동은 아즈라크 위치에 늪지대, 강물 유출, 심지어 바람에 날린 퇴적층 (인공 유물들을 파묻은) 등을 남겨놓았다.
고대의 오아시스는 모든 종류의 생물들을 이끌어 들였다. 연구 팀은 작은 영양(gazelle), 낙타(camel), 들소(wild cattle), 말(horses), 코끼리(elephant), 코뿔소(rhinoceros), 사자(lion), 다른 대형 육식동물의 잔해 등, 빙하기의 유물 같은 것들을 (분명 홍수 화석들은 아니었다) 발굴했다. 날카로운 돌조각 도구에는 오리(duck)의 특정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그러한 증거들은, 연구 저자들이 '호미니드(hominids)'라 불렀던 어떤 사람 같은 그룹(human-like group)이 다양한 동물들을 사냥했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인가, 유인원인가?
세속적 과학자들은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 가상의 유인원, 사람을 포함하는 영장류의 한 과로서 사람과(Hominidae)를 사용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에 현대인류보다 열등했던 어떤 사람같은 존재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유인원은 아직 우리와 같은 영리한 생물로 진화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즈라크 오아시스에 있었던 소위 호미닌들은 코뿔소들과 오리들을 사냥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술들을 완벽하게 가지고 있었다는 분명한 증거를 보여주었다. 그밖에도 이들 고고학자들은 ”이들 호미닌들이 포식자로부터 피할 수 있는 장소, 사체의 보존 등과 같은 고도의 효율적 전략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1] 물론 그들은 효율적인 전략을 사용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호미닌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고대 사하라(Sahara) 지역이 과거에 습했던 것처럼, 고대 중동지역이 과거에 습했다는 사실은 성경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후 단서들과 잘 맞아 떨어진다.[2] 그리고 처음부터 완전히 발달된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은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하는 인류의 성경적 역사와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Nowell, A. et al. 2016. Middle Pleistocene subsistence in the Azraq Oasis, Jordan: Protein residue and other proxies.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73 (2016): 36-44.
2.Thomas, B. Genesis and a 'Wet' Sahar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3, 2008, accessed August 30, 2016.
*참조 :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41&bmode=view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9&bmode=view
창세기 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7&bmode=view
한 번의 빙하기가 있었는가?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3&bmode=view
동일과정설적 빙하기 이론의 가면을 벗기다.
https://creation.kr/IceAge/?idx=16557874&bmode=view
빙하기에 관련된 세속 과학의 문제
https://creation.kr/IceAge/?idx=13770635&bmode=view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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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지구' 가설의 파산
https://creation.kr/IceAge/?idx=11036027&bmode=view
‘눈덩이 지구’의 회복은 불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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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에 관련된 세속 과학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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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동안 식물과 동물들의 이상한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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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저 퇴적물 연구와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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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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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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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의 암설류로서 재분류된 전형적인 빙성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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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의 빙하기 이론과 모순되는 빠른 빙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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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들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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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았던 사막 : 노아 홍수는 빙하기의 또 다른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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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 이집트의 습윤기후를 뒷받침하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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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거대호수들이 사하라에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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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무성했던 녹색의 사하라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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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빙하기 모델과 적합한 아프리카의 숲
https://creation.kr/IceAge/?idx=8708043&bmode=view
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4158791&bmode=view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7&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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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북동부의 놀라운 생태계는 성경적 빙하기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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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1&bmode=view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4&bmode=view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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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지방의 혹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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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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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과 빙하기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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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엔지니어링과 노아 홍수 후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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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모델과 적합한 격렬했던 빙하기 화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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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화산 폭발과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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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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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샌드듄스 국립공원 보호지역 : 빙하기의 거대한 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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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베어 모래언덕 국립 호숫가 : 빙하기의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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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5&bmode=view
새로운 빙핵은 창조의 증거를 갖고 있을 것이 예상된다.
https://creation.kr/IceAge/?idx=9080807&bmode=view
과학자들이 남극에서 "600만 년 된 얼음"을 발견했는가?
https://creation.kr/IceAge/?idx=169500491&bmode=view
지구의 두꺼운 빙상은 젊다 : 수십만 년의 빙핵 연대가 의심스러운 이유
https://creation.kr/IceAge/?idx=151195668&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s://creation.kr/Topic202/?idx=13887173&bmode=view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5781243&bmode=view
남극에서 새로운 긴 빙핵이 성공적으로 채취되었다 : 창조론자들에게 좋은 소식
https://creation.kr/IceAge/?idx=150074744&bmode=view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58&bmode=view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2&bmode=view
*빙하시대와 매머드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3LdUbLZYkU
*빙하시대의 시작과 절정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yqznJLIygwE&t=1068s
*욥기로 시작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vjiskmZNAuQ
▶ “빙하기 탐구- 멈춰버린 시간” <Michael J. Oard의 책 ‘Frozen in Time’>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서론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2&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장 : 시베리아에 얼어붙은 매머드 사체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2장 : 왜 시베리아에 살았을까?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4&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3장 : 빙하기의 미스터리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5&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4장 : 매머드에 관한 많은 가설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6&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5장 : 멸종 전쟁 ; 멸종의 원인은 기후변화? 과다살육?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7&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8&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9&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8장 : 폭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0&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9장 : 빙하기의 절정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0장 : 빙하들의 격변적 융해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2&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 단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4&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3장 : 빙하기 동안 인류는 어디에 있었을까?
https://creation.kr/IceAge/?idx=175732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4장 : 매머드는 대홍수 후 빙하기 초기에 번성했다.
http://creation.kr/IceAge/?idx=175732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5장 : 시베리아 매머드는 급속냉동 되었을까?
http://creation.kr/IceAge/?idx=1757320&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6장 : 털북숭이 매머드의 멸종?
https://creation.kr/IceAge/?idx=1793749&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7장 : 코끼리와 매머드 분류의 혼란
https://creation.kr/IceAge/?idx=1812784&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부록 2. 어울리지 않는 생물 화석들의 혼합에 대한 가능한 설명들
https://creation.kr/IceAge/?idx=1913858&bmode=view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831&t=board
▶ 빙하의 빠른 형성과 융해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894&t=board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0895&bmode=view
▶ 매머드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783&t=board
▶ 잘못된 빙핵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9534&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81
출처 - ICR News, 2016. 9. 20.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Archaeology Confirms Genesis, Job Climate)
by Brian Thomas, Ph.D.
한 국제적 고고학 발굴팀은 현재의 요르단에 있는, 먼 과거에 습한 시기가 있었던, 고대의 한 장소로부터 동물과 인간의 유물들을 조사했다. 오늘날의 아즈라크 오아시스(Azraq Oasis)는 과거의 흐름과 비교해 볼 때, 약수물을 받고 있는 것에 불과했다. 최근 아즈라크에서 발굴된 오랜 기간 보존되어 왔던 여러 단서들은 진화론적 역사보다 성경적 역사와 더 잘 일치하고 있었다.
구약성경은 자주 중동지역(Middle East)이 과거에 물이 넉넉했음을 말하고 있다. 약 3,500년 전에 욥(Job)은 아라비아 또는 그 근처에서 살았다. 오늘날 그곳은 대부분이 사막이다. 그러나 욥은 많은 가축을 소유하고 있었고, 특별히 그의 유명한 시련 후에도 그랬다. 이것은 그 시기가 건조한 기후가 아니었음을 추론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욥기에는 눈, 얼음, 폭풍, 늪 등이 언급되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습한 과거를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욥보다 그리 오래 전이 아닌 시기에 살았던 아브라함과 롯은 요르단 강 일대를 바라보면서 어느 쪽을 택할 지를 결정할 때,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창 13:10) 라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지역의 기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성경은 아브라함의 시대 이후 오랫동안 지속됐던 일련의 심각했던 가뭄들을 기록하고 있다. 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가뭄은 요셉의 시대에 있었던 가뭄이었을 것이다. 요셉은 7년의 풍년 동안에 곡식들을 잘 비축해서, 온 지면에 있었던 7년의 기근(가뭄) 동안에 애굽 백성과 '각국 백성'들을 구해냈다.(창 41:53-57). 마찬가지로, 누가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하면서 열왕기상 17장의 가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all the land)에 큰 흉년(great famine)이 들었을 때에...”(눅 4:25) 이들 큰 흉년의 원인이 되었던 가뭄들은 극적으로 기후를 건조하게 만들었을 것임을 가리킨다.
예루살렘 동쪽으로 130km 정도에 위치하는, 오늘날 요르단에 속해있는 아즈라크 오아시스는 이러한 성경적 무대의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그곳을 발굴한 고고학자들은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지에 그 결과를 보고했다. 그들은 ”더욱이, 분지 주변의 계단식 대지(terraces)로부터의 증거들과 묻혀있는 호수 퇴적물(lacustrine deposits)은 과거에 호수의 수면이 높았음을 가리킨다”고 말했다.[1] 오래 전에 그 지역은 호수의 바닥 층이었다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썼다. ”역사적으로, 오아시스는 분지의 위쪽 대수층(aquifer)으로부터 기원된 샘들에 의해서 물을 공급받고 있었는데, 그 대수층은 북쪽의 제벨 드루즈 현무암 암괴(Jebel Druze basalt massif)에서 재충전되고 있었다.”[1] 감소된 강우량은 그 대수층을 충전하는 데 실패했고, 샘들은 말라버렸다. 그 이후로 습한 시기와 건조 시기를 오갔던 변동은 아즈라크 위치에 늪지대, 강물 유출, 심지어 바람에 날린 퇴적층 (인공 유물들을 파묻은) 등을 남겨놓았다.
고대의 오아시스는 모든 종류의 생물들을 이끌어 들였다. 연구 팀은 작은 영양(gazelle), 낙타(camel), 들소(wild cattle), 말(horses), 코끼리(elephant), 코뿔소(rhinoceros), 사자(lion), 다른 대형 육식동물의 잔해 등, 빙하기의 유물 같은 것들을 (분명 홍수 화석들은 아니었다) 발굴했다. 날카로운 돌조각 도구에는 오리(duck)의 특정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그러한 증거들은, 연구 저자들이 '호미니드(hominids)'라 불렀던 어떤 사람 같은 그룹(human-like group)이 다양한 동물들을 사냥했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인가, 유인원인가?
세속적 과학자들은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 가상의 유인원, 사람을 포함하는 영장류의 한 과로서 사람과(Hominidae)를 사용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에 현대인류보다 열등했던 어떤 사람같은 존재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유인원은 아직 우리와 같은 영리한 생물로 진화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즈라크 오아시스에 있었던 소위 호미닌들은 코뿔소들과 오리들을 사냥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술들을 완벽하게 가지고 있었다는 분명한 증거를 보여주었다. 그밖에도 이들 고고학자들은 ”이들 호미닌들이 포식자로부터 피할 수 있는 장소, 사체의 보존 등과 같은 고도의 효율적 전략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1] 물론 그들은 효율적인 전략을 사용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호미닌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고대 사하라(Sahara) 지역이 과거에 습했던 것처럼, 고대 중동지역이 과거에 습했다는 사실은 성경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후 단서들과 잘 맞아 떨어진다.[2] 그리고 처음부터 완전히 발달된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은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하는 인류의 성경적 역사와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Nowell, A. et al. 2016. Middle Pleistocene subsistence in the Azraq Oasis, Jordan: Protein residue and other proxies.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73 (2016): 36-44.
2.Thomas, B. Genesis and a 'Wet' Sahar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3, 2008, accessed August 30, 2016.
*참조 :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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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9&bmode=view
창세기 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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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빙하기가 있었는가?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3&bmode=view
동일과정설적 빙하기 이론의 가면을 벗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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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에 관련된 세속 과학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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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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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지구' 가설의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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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지구’의 회복은 불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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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에 관련된 세속 과학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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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동안 식물과 동물들의 이상한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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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8&bmode=view
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4&bmode=view
해저의 암설류로서 재분류된 전형적인 빙성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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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의 빙하기 이론과 모순되는 빠른 빙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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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들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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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았던 사막 : 노아 홍수는 빙하기의 또 다른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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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 이집트의 습윤기후를 뒷받침하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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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거대호수들이 사하라에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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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무성했던 녹색의 사하라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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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빙하기 모델과 적합한 아프리카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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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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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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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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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북동부의 놀라운 생태계는 성경적 빙하기를 지지한다
https://creation.kr/IceAge/?idx=139911926&bmode=view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1&bmode=view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4&bmode=view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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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지방의 혹서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10&bmode=view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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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과 빙하기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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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엔지니어링과 노아 홍수 후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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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모델과 적합한 격렬했던 빙하기 화산 활동
https://creation.kr/IceAge/?idx=11099493&bmode=view
통가 화산 폭발과 빙하기
https://creation.kr/IceAge/?idx=10444111&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그레이트 샌드듄스 국립공원 보호지역 : 빙하기의 거대한 잔재
https://creation.kr/IceAge/?idx=19429421&bmode=view
슬리핑베어 모래언덕 국립 호숫가 : 빙하기의 전시장
https://creation.kr/IceAge/?idx=17527290&bmode=view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5&bmode=view
새로운 빙핵은 창조의 증거를 갖고 있을 것이 예상된다.
https://creation.kr/IceAge/?idx=9080807&bmode=view
과학자들이 남극에서 "600만 년 된 얼음"을 발견했는가?
https://creation.kr/IceAge/?idx=169500491&bmode=view
지구의 두꺼운 빙상은 젊다 : 수십만 년의 빙핵 연대가 의심스러운 이유
https://creation.kr/IceAge/?idx=151195668&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s://creation.kr/Topic202/?idx=13887173&bmode=view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5781243&bmode=view
남극에서 새로운 긴 빙핵이 성공적으로 채취되었다 : 창조론자들에게 좋은 소식
https://creation.kr/IceAge/?idx=150074744&bmode=view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58&bmode=view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2&bmode=view
*빙하시대와 매머드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3LdUbLZYkU
*빙하시대의 시작과 절정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yqznJLIygwE&t=1068s
*욥기로 시작하는 빙하시대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vjiskmZNAuQ
▶ “빙하기 탐구- 멈춰버린 시간” <Michael J. Oard의 책 ‘Frozen in Time’>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서론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2&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장 : 시베리아에 얼어붙은 매머드 사체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2장 : 왜 시베리아에 살았을까?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4&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3장 : 빙하기의 미스터리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5&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4장 : 매머드에 관한 많은 가설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6&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5장 : 멸종 전쟁 ; 멸종의 원인은 기후변화? 과다살육?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57&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8&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9&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8장 : 폭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0&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9장 : 빙하기의 절정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0장 : 빙하들의 격변적 융해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2&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 단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64&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3장 : 빙하기 동안 인류는 어디에 있었을까?
https://creation.kr/IceAge/?idx=175732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4장 : 매머드는 대홍수 후 빙하기 초기에 번성했다.
http://creation.kr/IceAge/?idx=175732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5장 : 시베리아 매머드는 급속냉동 되었을까?
http://creation.kr/IceAge/?idx=1757320&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6장 : 털북숭이 매머드의 멸종?
https://creation.kr/IceAge/?idx=1793749&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7장 : 코끼리와 매머드 분류의 혼란
https://creation.kr/IceAge/?idx=1812784&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부록 2. 어울리지 않는 생물 화석들의 혼합에 대한 가능한 설명들
https://creation.kr/IceAge/?idx=1913858&bmode=view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831&t=board
▶ 빙하의 빠른 형성과 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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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idx=6600895&bmode=view
▶ 매머드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7783&t=board
▶ 잘못된 빙핵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9534&t=bo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81
출처 - ICR News, 2016.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