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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만물의 기원에 관련하여 주고 받아 온 질문과 답변들

만물의 기원에 관련하여 주고 받아 온 질문과 답변들


1. 제기되어온 질문들

인간은 어떻게 기원하게 되었는가? 왜 인간은 모든 다른 생물들보다 우월한가? 세상에 있는 모든 동물과 식물과 채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태양과 기타 별들은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 지구, 태양, 행성들의 기원은 무엇인가? 우주와 모든 원소들과 물질들, 에너지 그리고 초대형 시계를 방불케 하는 정밀한 자연계는 어디에서 유래하는가? 왜, 그리고 어떻게 세상에서 죽음과 부패와 모든 퇴화(엔트로피)가 일어나고 있는가? 만물의 궁극적인 운명은 어떻게 되는가? 이와 같은 것들은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많은 질문들 중의 일부에 불과하다. 4,000에서 6,000년 동안의 인류의 기록된 역사상 가장 선각적 지성들은 이런 질문들의 해답을 찾으려고 부심해 왔다.


2. 교과서는 무어라고 가르치는가?

(나는 이 책 내내 진화론자들과 무신론자들이 믿고 가르치는 것들과 관련하여 그들 스스로의 말을 존중하는 뜻에서 수많은 주장들을 인용하겠다.)

나는 우리 아이들이 과거로부터 학교에서 사용해 왔고 지금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고대사 책에 씌어 있는 인간의 기원이라는 주제로부터 논의를 시작하려고 한다. 세계대백과사전(2권12쪽)은 지구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지질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라고 말한다. 인류의 역사에 관하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이른 기록이 겨우 5,000년에 불과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지구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이 기록 중에서 처음 천년 동안은 분명하게 알려져 있지도 않다. 내가 인용한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The Story of Man's Early Progress (1920, by W. West)'는 3쪽에서 다음과 같이 시작하고 있다.

“최초의 인간들은 현대의 가장 미개인보다도 더 무력하고 야만스러웠다. 그들의 유일한 의복은 그들의 몸을 가려줬던 거친 털이 전부였다. 그들은 손 그리고 원숭이의 것과 같은 무서운 이빨과 손에 들린 몽둥이와 돌멩이 외에는 불이나 칼도 없었고 어떤 도구 또는 무기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최초의 주목할 만한 것들은 몇몇 미개인들에 의한 다음과 같은 발견이었다.

즉 그 미개인들이 평평한 돌을 다른 돌과 마주쳐 작은 조각들을 떨어내서 날카로운 날이나 뾰족한 끝 그리고 손으로 잡기에 편리한 모양이 되게 하는 방법을 알아냈다는 것이다. 이런 발명으로 인하여 인간들은 구석기 시대로 도약하게 되었다. 유럽에서는 석기시대가 적어도 십만 년 전에 시작되었다.”

그러고 나서 저자는 몇 쪽 뒤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략 1만 년 전쯤에 어떤 창의적인 야만인(미개인)이 돌을 특수한 다른 돌로 갈아서 돌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게 되었고 돌끼리 서로 단순하게 마주 쳐서 만든 것보다 더 날카로운 날과 예리한 끝을 만들 수 있게 되었는데, 이 발명으로 새로운 시대가 왔다. 구석기 시대(타제석기 시대)가 신석기 시대(마제석기 시대)로 전환되었던 것이다.”

어느 창의적인 원시인이 돌을 자르고 깎아서 마침내 더 좋은 돌연장을 만드는데 9만 년이 걸렸다는 이야기는 정말 놀랍다. 그 원시인은 정말로 그 정도로 지능박약아란 말인가? 게으름과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하는데, 발명의 어머니는 분명코 그들에게 그 보다는 훨씬 더 일찍이 다가왔을 것이다.


알렌 콘슬라와 테리 스마트가 공동으로 저술한 최근의 한 역사 책 'People and Our World-A Study of World History (1977-1984)'에는 다음과 같은 서문이 있다.

“사람들은 지구 최초의 거주자들에 대해서 늘 궁금해 했다. 선사시대의 사람들은 글을 쓸 줄 몰랐고 기록을 남길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기는 어렵다. 이 시대를 선사시대 즉 기록된 역사 이전의 시대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들은 구석기시대, 중석기시대, 신석기시대 등 3개 기간으로 구성된 석기시대에 관해서 기술한다. 저자들은 이런 시대의 사람들은 동물들을 사냥하고 야생의 식물이나 열매를 따먹고 살았던 유목민 또는 방랑자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저자들은 소위 아주 옛날의 인간화석이라고 불리는 고고학적 발굴물들에 대해서도 쓰고 있다. 이 화석들은 루이스와 메리 리키 부부, 그리고 그 아들 리처드가 아프리카에서 발견하였고, 다른 사람들도 아프리카나 지구의 여타 지역에서 발견했는데, 그 연대를 175만년에서 375만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나톨 마조와 존 피플(Anatole Mazour and John People)이 쓴 또 다른 역사책 'A World History (1975)' 5쪽에는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다.

"최근에 발견된 뼈들은 인간으로 추정되는 생물체가 50만년 내지 175만년 전에 아프리카에 생존하였다는 사실을 과학자들로 하여금 믿도록 유도하고 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 생물체가 현대 인간들과 직접적인 유사점은 거의 없지만, 그들은 직립 보행하였고 인간들과 같은 신체적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돌과 나무 조각들을 연장이나 무기로 사용하였으리라 생각된다."

"우리는 수십만 년 동안에 인간들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그들의 생활방식은 동물들과 매우 흡사했을 것이다. 그들은 육식동물들처럼 사냥을 했을 것이고 여타의 많은 동물들처럼 식용의 열매나 뿌리들을 모았을 것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3가지의 특성들이 인간을 동물과 구분 짓고 발달할 수 있게 했을 것이다. 첫째, 직립 자세는 사냥을 하고 적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손으로 무기를 잡을 수 있게 했다. 둘째, 말을 할 수가 있어서 언어를 구사하여 정보를 교환할 수가 있었을 것이다. 셋째, 큰 두뇌를 가지고 있어서 정보를 활용하고 더 많은 정보를 모을 수 있었을 것이다.”

만일 진화론이 참되다고 해도 한 생물체가 현대 인간으로 발전하는데 수십만 년에서 100만 년 이상씩이나 걸렸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6,000년 전인가? 인간이 6,000년에서 8,000년 전에 돌연히 인류역사의 장으로 나타날 수 있게 한 것은 무엇인가? 어떤 동물도 말을 못하는데 무엇이 유독 인간만이 말을 할 수 있게 했는가? 무엇이 인간으로 하여금 다른 생물체보다 큰 두뇌와 분석력을 갖게 했는가?


1961년도에 발행된 라이프(Life)지 8쪽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려 있다.

“인간의 진화 역사는.......1,500만 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띄엄띄엄 씌어진 기록 중 5,000년의 역사가 인류의 알려진 역사이고, 나머지의 역사들은 석기시대의 사냥꾼 세계의 발자취들을 포함한 채 침묵하고 있다. 인간이 진화하는데 걸린 1,500만 년 중 우리의 육체와 두뇌가 엄청나게 변했다는 사실 이외의 것에 대하여는 우리는 오늘날 겨우 한두 움큼의 이빨 부스러기, 심하게 손상된 한두 조각의 두개골, 죽은 사냥꾼들의 마법의 조각품과 그림들, 우리가 캄캄한 정글에서 위로 기어오르던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말하여줄 소수의 조잡한 연장들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 사람들이 불과 연장을 쓰는 법을 배우는데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말인가?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38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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