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jo Magazine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지

ISSN: 2799-5887

40년간 손끝에서 느껴지는 종이의 감촉으로 사르락 넘겨보던

<창조>지는 이제 낡거나 빛이 바래지 않을 모습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소식을 온라인으로 전합니다.

더 멀리, 더 넓게, 더 깊게.

창조 209호
창조 208호
창조 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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