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도서 <엿새동안에> 한정 할인판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 1:31)



진화론이 주장하는 수십억 년의 연대, 그것을 뿌리째 흔든다!



성경의 6일 창조는 과학적 사실이었다!



창세기에 기록된 역사가 진실이었음을 밝히고 있는 책!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목차>




Ⅰ. 성경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될 수 없다.




1.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2.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3.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4. 창세기 1장의 날(day, 욤)은 얼마의 시간이었는가?
5.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또는 젊은 지구?
6. 성경에 근거하여 천지창조의 시점은 어떻게 계산될 수 있는가?
7. 6일 창조를 믿었던 믿음의 사람들




Ⅱ. 지구의 나이와 진화론




1.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2.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의 열쇠.
3. 노아 홍수는 장구한 지질시대를 쓸어가 버린다.;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동일과정설과 지질주상도.
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가지 증거들.
6. 인구 증가율은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와 모순된다.
7. 사람의 돌연변이 발생률은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Ⅲ.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하는 화석학적 증거들




1. 4억2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DNA가 발견되었다.
2.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3. 1천8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도롱뇽 화석에서 신선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4.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 적혈구, 혈관구조가 발견되었다.
5. 공룡 뼈에서 발견된 연부조직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6. 2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소금 결정에 갇혀있던 박테리아가 다시 살아났다.
7. 지층 깊은 곳에서 사람의 유해나 흔적들이 발견된다.




Ⅳ. 부정되고 있는 오래된 연대의 지질학적 증거들




1.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2. 그린 리버 지층 : 얇은 호상점토층들은 오래된 지구의 증거가 아니다.
3.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4. 석화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5. 산호시계는 믿을 수 없는 것임이 밝혀졌다.
6. 종유석과 석순은 빠르게 만들어진다.
7. 건열은 모두 대기 중 노출된 한발의 증거인가?
8. 나이아가라 폭포의 잘못된 연대측정.
9. 사라지고 있는 해안선들 : 빠른 침식은 젊은 세계를 가리킨다.




Ⅴ. 젊은 태양계와 젊은 우주의 증거들




1.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
2.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3. 태양계의 다른 위성들도 수십억 년의 나이를 거부한다.
4.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들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다.
5. 짧은 수명의 토성 고리.
6.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7. 수성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8.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9.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10.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11.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12.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13.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14.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 충돌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15.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Ⅵ. 빅뱅설과 별빛 문제




1.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2. 바이-바이 빅뱅? : 진화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인 적색편이.
3. 출생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4.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가?
5. 물리학은 6일 창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6.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Ⅶ.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문제점




1.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과 순환논법.
2.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관해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3. 과도한 아르곤 : 용암에 대한 K-Ar, Ar-Ar 연대측정에 있어서 아킬레스 건.
4.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5. 고대 석탄들과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6. 방사성 붕괴 속도는 안정적이지 않다 : 캐비테이션은 토륨의 붕괴 속도를 1만 배 가속시켰다.




Ⅷ. 맺는 글




1.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추천사>




 "엿새 동안에는"는 수억, 수천만, 수십억 년으로 당연하게 여겨지는 지구의 역사, 창조의 기록이 얼마나 허구에 가득 찬 주장인지를 과학적으로 잘 논증한 저서입니다. 본서를 통해 현대사회가 강요하는 무신론적 이데올로기에 대항하는 진리의 깃발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 나아가 전 세계에 가득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총신대학교 총장 정일웅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를 통하여 엿새 동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진화론이 등장하면서 하나님의 6일 창조를 신화나 인간의 설화 수준으로 격하 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최근의 과학적 발견들을 근거하여 이와같은 진화론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이 귀한 책을 발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성경의 권위를 드높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길 삼가 기원한다.
-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장영일


 성경 말씀을 기록된 뜻대로 믿는 신앙은 매우 중요하다. 사람의 사상이나 이론으로 성경을 해석해서는 안 된다. 창세기에 기록된 내용은 신화나 인간들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6일 창조, 선악과 사건, 노아 홍수 등이 사실이 아닌 실화나 비유라면, 어떻게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부활, 오병이어의 기적들이 사실일 수 있단 말인가? 성경을 수호하기 위한 한국창조과학회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책이 크리스천들에게 성경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져다 줄 것을 확신한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성주진


 성경은 하나님께서 쓰신 책이고, 과학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를 연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과 과학이 상호 배타적일 수 없다. 창세기 기록을 통해 지구와 우주의 연대가 결코 오래될 수 없다는 것은 현재의 과학적 상식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지구와 우주의 연대에 대한 잘못된 과학적 상식을 바로잡을 귀한 책을 오랜 기간 창조과학 사역에 헌신한 이병수 교수께서 정리해서 출간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귀한 도구각 되길 기도한다.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교수 이은일






 다윈의 "종의 기원"이 발표된 이후 지난 152년 동안 과학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발전하였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새로운 과학적 발견이 거듭될수록 진화론이 틀렸음이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에 성경에 기로괸 창조 6일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사실임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이 책은 잘못된 지식 때문에 창조주를 부인하고 공격하는 많은 사람들을 창조주께 돌아오게 하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전북대학교 BIN 융합공학과 교수 한윤봉 (세계100대 과학자)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1:1).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만물에 대한 주목할 만한 결과들이 최근 많이 알려졌습니다. 이런 중요한 연구결과들을 포함하는 좋은 책이 이병수 교수님의 수고로 발간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새로운 과학적 발견들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시각을 올바르게 세우는 기쁨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 한양대학교 과학기술대학 응용물리학과 교수 권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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