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창조과학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김혜란 선교사와 딸 전해인 양이 7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학회 사무처를 방문하였다.
이날 만남에서 김혜란 선교사는 삶 가운데 날마다 선한 역사를 이뤄 가시는 하나님을 간증하였고 선교사님의 헌신과 수고를 격려하며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인도네시아에서 교사로 헌신하며 어머니와 함께 사역을 감당해 오다가 이제 한국에 머물며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으로 들어가게 되는 전해인 양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고, 고 전광호 선교사님을 사랑하고 기억하시는 몇 분의 이사님들께서 보내주신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인도네시아와 한국에서 각각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김혜란 선교사와 딸 해인양의 삶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소망한다.
인도네시아에서 창조과학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김혜란 선교사와 딸 전해인 양이 7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학회 사무처를 방문하였다.
이날 만남에서 김혜란 선교사는 삶 가운데 날마다 선한 역사를 이뤄 가시는 하나님을 간증하였고 선교사님의 헌신과 수고를 격려하며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인도네시아에서 교사로 헌신하며 어머니와 함께 사역을 감당해 오다가 이제 한국에 머물며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으로 들어가게 되는 전해인 양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고, 고 전광호 선교사님을 사랑하고 기억하시는 몇 분의 이사님들께서 보내주신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인도네시아와 한국에서 각각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김혜란 선교사와 딸 해인양의 삶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