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처 회의를 학회 세미나실에서 오후 7시부터 남호범 총무의 기도로 시작하였다. 이은일 회장, 김광 출판대표, 이병수 부회장, 김경 처장, 남호범 총무, 장요한 간사, 한중열 간사, 박창민 간사가 참석하였다.
사역이 활성화됨에 따라 내부 소통의 원활성과 긴밀성이 필요하게 되어 1달에 1회 주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사무처의 관점에서 본 개선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위원회 업무와 각 위원회별 간사를 배정으로 총 10개의 간사를 개발하였다. 그리고 7월과 8월에 있을 착한과학의 캠프 및 착한과학의 어업무 지원과 협력에 관한 사항이었다. 창조과학회의 핵심사역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그 외에 전시물의 수정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논의 등을 하였다. 활발한 토론이 오간 회의는 저녁 9시 30분 쯤 김광 출판대표의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사무처 회의를 학회 세미나실에서 오후 7시부터 남호범 총무의 기도로 시작하였다. 이은일 회장, 김광 출판대표, 이병수 부회장, 김경 처장, 남호범 총무, 장요한 간사, 한중열 간사, 박창민 간사가 참석하였다.
사역이 활성화됨에 따라 내부 소통의 원활성과 긴밀성이 필요하게 되어 1달에 1회 주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사무처의 관점에서 본 개선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위원회 업무와 각 위원회별 간사를 배정으로 총 10개의 간사를 개발하였다. 그리고 7월과 8월에 있을 착한과학의 캠프 및 착한과학의 어업무 지원과 협력에 관한 사항이었다. 창조과학회의 핵심사역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그 외에 전시물의 수정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논의 등을 하였다. 활발한 토론이 오간 회의는 저녁 9시 30분 쯤 김광 출판대표의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