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2 대전 자운교회에서 창립3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는 학술원 교육원 합동 워크샵 중에 드려졌으며, 총 83명이 모여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는 남호범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정현필 이사의 대표 기도 후 `시19:1~6, 시 8:3~9` 의 본문으로 박형진 목사가 설교를 하였다. `공간, 시간, 인간-Triune Witness`라는 제목으로, 하늘과 땅의 공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는 곧 역사라는 시간을 만드신 것이며 그 안에 인간을 지으심으로 우주만물을 통해 온전히 하나님이 증거될 수 있도록 하셨다는 말씀을 전해주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의 경이로움을 경험한 사람은 창조의 하나님을 반드시 찾게 되어 있으며 이를 증거하는 증인의 삶이 우리의 소명임을 확신하는 시간이었다.
은혜로운 설교 후 축도로 예배가 끝나고, 창조과학회에서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헌신한 대전지부 명재춘 간사와 대구지부 길소희 간사의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열심을 다한 하나님의 군사들을 축복하며 격려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어서 워크샵때 생일을 맞이한 김광 이사와 정광도 이사에게 축하 선물을 증정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1981년에 설립되어 이 땅에 하나님의 창조 진리를 전파하는 도구로 쓰임받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하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그동안의 발자취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은혜임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귀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린다.
2012.2.2 대전 자운교회에서 창립3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는 학술원 교육원 합동 워크샵 중에 드려졌으며, 총 83명이 모여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는 남호범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정현필 이사의 대표 기도 후 `시19:1~6, 시 8:3~9` 의 본문으로 박형진 목사가 설교를 하였다. `공간, 시간, 인간-Triune Witness`라는 제목으로, 하늘과 땅의 공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는 곧 역사라는 시간을 만드신 것이며 그 안에 인간을 지으심으로 우주만물을 통해 온전히 하나님이 증거될 수 있도록 하셨다는 말씀을 전해주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의 경이로움을 경험한 사람은 창조의 하나님을 반드시 찾게 되어 있으며 이를 증거하는 증인의 삶이 우리의 소명임을 확신하는 시간이었다.
은혜로운 설교 후 축도로 예배가 끝나고, 창조과학회에서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헌신한 대전지부 명재춘 간사와 대구지부 길소희 간사의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열심을 다한 하나님의 군사들을 축복하며 격려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어서 워크샵때 생일을 맞이한 김광 이사와 정광도 이사에게 축하 선물을 증정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1981년에 설립되어 이 땅에 하나님의 창조 진리를 전파하는 도구로 쓰임받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하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그동안의 발자취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은혜임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귀한 사역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