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오전 10시 학회세미나실에서 창조 코이노니아가 열렸다. 총 18명이 모인 가운데 남호범 총무의 인도로 찬양을 드리고, 오랜만에 모인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우성 위원장의 인도로 합심하여 중보기도를 드린 후, 차세대 사역자 모임과 창조과학 스터디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창조과학 스터디는 이병수 교육원장, 정광도 위원장, 구주와 위원장의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이병수 교육원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창조과학 핫이슈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사람 유전체의 복잡성이 지적 설계의 근거가 됨을 주장하는 30여개의 논문이 2012년에 동시에 발표되면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의 허구성이 드러났으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을 통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또한 허위임이 입증되었다. 최근 자주 등장하는 수렴진화에 대한 이론을 과학적 증거들을 토대로 분석하고, 하나님의 창조를 증거하는 생체모방공학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로 정광도 위원장은 다윈주의 진화론의 10가지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정보, 화석 기록, 생물 나무의 근거 부재, 자연선택과 수렴진화의 허상, 유전부호학, 발달생물학, 분포학의 오도를 들어 문제점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현직 변호사인 구주와 위원장이 `창조법학-십계명과 대한민국 법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십계명의 각 항에 관련된 한국의 법률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판례를 들어 설명하며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차세대 사역자모임에서는 이 날 오후에 처음 열린 `착한 과학 교사 강습회`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내 창조과학동아리 프로그램인 `착한과학` 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사역이 교사 강습회를 시작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새롭게 진행되는 창조 코이노니아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진리를 더욱 깊이 깨닫고 나누게 되기를 소망한다.
2월 16일 오전 10시 학회세미나실에서 창조 코이노니아가 열렸다. 총 18명이 모인 가운데 남호범 총무의 인도로 찬양을 드리고, 오랜만에 모인 지체들과 인사를 나누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우성 위원장의 인도로 합심하여 중보기도를 드린 후, 차세대 사역자 모임과 창조과학 스터디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창조과학 스터디는 이병수 교육원장, 정광도 위원장, 구주와 위원장의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이병수 교육원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창조과학 핫이슈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사람 유전체의 복잡성이 지적 설계의 근거가 됨을 주장하는 30여개의 논문이 2012년에 동시에 발표되면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새로운 유전정보가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의 허구성이 드러났으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을 통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또한 허위임이 입증되었다. 최근 자주 등장하는 수렴진화에 대한 이론을 과학적 증거들을 토대로 분석하고, 하나님의 창조를 증거하는 생체모방공학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번째로 정광도 위원장은 다윈주의 진화론의 10가지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정보, 화석 기록, 생물 나무의 근거 부재, 자연선택과 수렴진화의 허상, 유전부호학, 발달생물학, 분포학의 오도를 들어 문제점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현직 변호사인 구주와 위원장이 `창조법학-십계명과 대한민국 법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십계명의 각 항에 관련된 한국의 법률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판례를 들어 설명하며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차세대 사역자모임에서는 이 날 오후에 처음 열린 `착한 과학 교사 강습회`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내 창조과학동아리 프로그램인 `착한과학` 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사역이 교사 강습회를 시작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새롭게 진행되는 창조 코이노니아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진리를 더욱 깊이 깨닫고 나누게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