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6일 부터 총 5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 선한목자교회 창조과학 기본과정이 2월 17일 마지막 강의를 끝으로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총 117명이 참여하고, 103명이 등록, 수료한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매 강의 사회를 한국창조과학회 남호범 총무가 진행하여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였다.

첫 주에는 `뇌의 신비` 강의를 통해 뇌 과학의 발달과 함께 드러나고 있는 창조주 하나님의 신비로움과 영적인 세계와 정신의 세계 등 다양한 내용을 연세대 김정훈 교수가 진행하였으며, 이어서 이웅상 교수가 `하나님이 주신 두 권의 책`이란 주제로 일반 계시인 자연 환경과 동식물을 과학이란 도구를 통해 볼 수 있음을 강의하였다.

두번째 주에는 `성경 속 공룡탐험` 이란 주제로 현대 지질학과 고고학이 말하는 공룡과 성경에서 말하는 공룡의 생존 시기를 최근 발견되는 지질학적, 고고학적 자료들을 통해 살펴보는 시간을 정우성 강사가 진행하였으며, `과학으로 본 창조론과 진화론` 강의를 김 광 교수가 진행하면서 교과서를 통해 배우고 알게되는 진화론의 허구와 교과서 내용의 오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번째 주에는 `노아 홍수 콘서트` 시간을 통해 창세기에 나타난 대 홍수의 기록과 현대 지질학이 증명하고 있는 증거들, 노아 방주의 과학적 설계와 안전성 등을 이경호 교수가 강의하였고, 이어서 오성원 강사가 `지층과 화석은 알고 있다` 는 강의를 통해 현대 지질구조와 화석이 증거하는 것은 진화가 아닌 대격변의 단일 사건, 노아시대 대 홍수 임을 이야기 하였다.

네번째 주에는 `창세기는 역사다` 강의를 통해 김홍석 교수가 창세기에 기록된 연대 기록과 고대 근동의 역사 연대를 비교하는 시간을 통해 창세기 기록이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전혀 오류되지 않으며, 성경은 우리에게 온전한 창조 이후의 연대 기록을 전하고 계심을 증거하였다. 또한 `성전인 몸을 지키는 식사비법` 시간에는 하주헌 교수가 성경이 말하는 장수의 비결은 과학적으로 성경 속에 나타난 율법의 준수와 동일함을 설명하고, 성령의 충만함이 모든 문제의 해결임을 설명하였다.

마지막 주에는 `정확무오한 성경` 시간을 통해 이병수 교수가 성경 속 다양한 사건과 기록들이 현대 고고학적 발견으로 증명되고 있으며, 안티 기독교에서 공격하는 성경 속의 오류는 잘못된 이해나 번역상의 오류일 뿐임을 나타내었다. 마지막 강의인 `창조, 신앙의 모퉁이 돌` 시간에는 이은일 회장이 창조 신앙의 회복이 왜 중요한 내용이며, 창조론이 보다 많은 과학적 증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패러다임이 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무신론과 진화론으로 무장한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권면하는 것으로 모든 강의를 마무리하였다.

이어 진행된 수료 순서에서 선한목자교회 권규연 장로에게 대표로 수료증서를 수여하였고, 다함께 창조신앙의 회복과 자라나는 차세대들, 한국창조과학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으로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차후 심화과정 개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성도님들이 심화과정 개설을 요청하고 있어서 빠른 기일 내에 협의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높은 출석률과 질서있는 모습으로 참여하신 선한목자교회 기본과정 수강자들과 강의하신 강사들, 특별히 모든 일정과 순서 가운데 보이지 않게 수고하신 선한목자교회 제자훈련국에 감사 드리며, 이 모든 동역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지난 1월 6일 부터 총 5주 교육과정으로 진행된 선한목자교회 창조과학 기본과정이 2월 17일 마지막 강의를 끝으로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총 117명이 참여하고, 103명이 등록, 수료한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매 강의 사회를 한국창조과학회 남호범 총무가 진행하여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였다.
첫 주에는 `뇌의 신비` 강의를 통해 뇌 과학의 발달과 함께 드러나고 있는 창조주 하나님의 신비로움과 영적인 세계와 정신의 세계 등 다양한 내용을 연세대 김정훈 교수가 진행하였으며, 이어서 이웅상 교수가 `하나님이 주신 두 권의 책`이란 주제로 일반 계시인 자연 환경과 동식물을 과학이란 도구를 통해 볼 수 있음을 강의하였다.
두번째 주에는 `성경 속 공룡탐험` 이란 주제로 현대 지질학과 고고학이 말하는 공룡과 성경에서 말하는 공룡의 생존 시기를 최근 발견되는 지질학적, 고고학적 자료들을 통해 살펴보는 시간을 정우성 강사가 진행하였으며, `과학으로 본 창조론과 진화론` 강의를 김 광 교수가 진행하면서 교과서를 통해 배우고 알게되는 진화론의 허구와 교과서 내용의 오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번째 주에는 `노아 홍수 콘서트` 시간을 통해 창세기에 나타난 대 홍수의 기록과 현대 지질학이 증명하고 있는 증거들, 노아 방주의 과학적 설계와 안전성 등을 이경호 교수가 강의하였고, 이어서 오성원 강사가 `지층과 화석은 알고 있다` 는 강의를 통해 현대 지질구조와 화석이 증거하는 것은 진화가 아닌 대격변의 단일 사건, 노아시대 대 홍수 임을 이야기 하였다.
네번째 주에는 `창세기는 역사다` 강의를 통해 김홍석 교수가 창세기에 기록된 연대 기록과 고대 근동의 역사 연대를 비교하는 시간을 통해 창세기 기록이 역사적, 고고학적으로 전혀 오류되지 않으며, 성경은 우리에게 온전한 창조 이후의 연대 기록을 전하고 계심을 증거하였다. 또한 `성전인 몸을 지키는 식사비법` 시간에는 하주헌 교수가 성경이 말하는 장수의 비결은 과학적으로 성경 속에 나타난 율법의 준수와 동일함을 설명하고, 성령의 충만함이 모든 문제의 해결임을 설명하였다.
마지막 주에는 `정확무오한 성경` 시간을 통해 이병수 교수가 성경 속 다양한 사건과 기록들이 현대 고고학적 발견으로 증명되고 있으며, 안티 기독교에서 공격하는 성경 속의 오류는 잘못된 이해나 번역상의 오류일 뿐임을 나타내었다. 마지막 강의인 `창조, 신앙의 모퉁이 돌` 시간에는 이은일 회장이 창조 신앙의 회복이 왜 중요한 내용이며, 창조론이 보다 많은 과학적 증거를 가지고 있음에도 패러다임이 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고, 무신론과 진화론으로 무장한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권면하는 것으로 모든 강의를 마무리하였다.
이어 진행된 수료 순서에서 선한목자교회 권규연 장로에게 대표로 수료증서를 수여하였고, 다함께 창조신앙의 회복과 자라나는 차세대들, 한국창조과학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으로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차후 심화과정 개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성도님들이 심화과정 개설을 요청하고 있어서 빠른 기일 내에 협의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높은 출석률과 질서있는 모습으로 참여하신 선한목자교회 기본과정 수강자들과 강의하신 강사들, 특별히 모든 일정과 순서 가운데 보이지 않게 수고하신 선한목자교회 제자훈련국에 감사 드리며, 이 모든 동역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