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온누리교회 어린이 창조과학 스쿨 노아홍수 편<?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wow리얼 스토리 - 창조로부터 노아홍수까지"
지난 2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 시온홀에서 2013년 상반기 어린이 창조과학 스쿨이 5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성경적 과학관과 창조역사를 마음으로 품고 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어린이"를 목표로, 노아의 홍수 교훈을 통해 죄에 대한 심판으로 구원 받는 길은 예수님의 구원방주에 올라타는 것임을 깨닫게 하도록 모든 강의와 activity의 초점 맞추어 진행하였다.

찬양하는 시간으로 시작하여서 이후 프로그램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첫 강의는 김창식 원장이 "6일창조의 창조과학적 이해 " 라는 제목으로 진행하였고,
다음으로 신대영 교수가 "노아홍수의 역사성" 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모든 강의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으로 진행하며,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서 중간중간 퀴즈를 내시며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강의로 진행되었다.
잠시 쉬는 시간과 간식시간을 가진 후에 "노아 방주의 체험"이라는 타이틀로 activity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서 각각의 조는 8명으로 방주에 탄 사람과 동일하게 구성되도록 하였고 이름표 뒤에 자기 역할을 미리 정해놓았다. (노아, 노아 아내, 아들3, 며느리3)

조명을 꺼서 노아의 홍수가 나기 전의 장면을 보여 주는 동안 마이크로 창세기 6장 11~13절 말씀을 읽어주어 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셨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이후 각각의 미션을 주어서 시간 안에 해결하는 것을 컨셉으로 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다.
1. 첫번째 미션 : 나무로 노아의 방주 만들기- 8명이 힘을 합쳐서 하나님께서 지시한 방주를 만드는것과 동일하게 8명이서 다투지 않고 노아(팀 조장)의 명령을 받아서 시간안에 방주를 조립하게 한다(15분)

시간이 다되면 불을 다 끈 후 방주 문이 닫히고 깊은 샘물이 터지는 영상을 보여주어 다음 순서로 자연스럽게 진행하였다.
2. 두번째 미션 : 성경 말씀을 외우게 한 후 조각난 말씀 맞추기.
방주를 완성한 노아의 가족들이 제일먼저 방주 안에서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질문을 던진 후,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을 것이다라고 하며 낱말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이것도 말씀(히브리서 11장 7절)을 지정된 시간만 보여준 후 아이들이 외우도록 하여 낱말을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는데, 집중도가 상당했습니다.
이렇게 구원의 방주 체험을 진행한 후에 홍은영 강사가 바로 그 구원의 방주가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의 몸된 교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창식 원장이 강의를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인사말을 전함으로 전체 행사를 종료하였다. 참가한 아이들에게는 끝나고 지금 현재의 구원의 방주는 교회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기 위해 나무로 작은 교회를 만들 수 있도록 모형을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전체 시간이 짧아(3시간: 1시반~4시반) 준비된 강의와 activity를 다 진행하지 못하였지만, 이번의 새로운 시도를 계기로 앞으로는 창조과학 어린이사역이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준비될 것으로 생각된다. 모든 순서를 준비하고 진행한 온누리교회 서빙고 창조과학 선교팀에 감사를 드리며, 이 행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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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리얼 스토리 - 창조로부터 노아홍수까지"
지난 2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 시온홀에서 2013년 상반기 어린이 창조과학 스쿨이 5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성경적 과학관과 창조역사를 마음으로 품고 기독교 세계관을 가진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어린이"를 목표로, 노아의 홍수 교훈을 통해 죄에 대한 심판으로 구원 받는 길은 예수님의 구원방주에 올라타는 것임을 깨닫게 하도록 모든 강의와 activity의 초점 맞추어 진행하였다.
찬양하는 시간으로 시작하여서 이후 프로그램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첫 강의는 김창식 원장이 "6일창조의 창조과학적 이해 " 라는 제목으로 진행하였고,
다음으로 신대영 교수가 "노아홍수의 역사성" 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모든 강의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으로 진행하며,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서 중간중간 퀴즈를 내시며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강의로 진행되었다.
잠시 쉬는 시간과 간식시간을 가진 후에 "노아 방주의 체험"이라는 타이틀로 activity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서 각각의 조는 8명으로 방주에 탄 사람과 동일하게 구성되도록 하였고 이름표 뒤에 자기 역할을 미리 정해놓았다. (노아, 노아 아내, 아들3, 며느리3)
조명을 꺼서 노아의 홍수가 나기 전의 장면을 보여 주는 동안 마이크로 창세기 6장 11~13절 말씀을 읽어주어 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셨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이후 각각의 미션을 주어서 시간 안에 해결하는 것을 컨셉으로 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다.
1. 첫번째 미션 : 나무로 노아의 방주 만들기- 8명이 힘을 합쳐서 하나님께서 지시한 방주를 만드는것과 동일하게 8명이서 다투지 않고 노아(팀 조장)의 명령을 받아서 시간안에 방주를 조립하게 한다(15분)
시간이 다되면 불을 다 끈 후 방주 문이 닫히고 깊은 샘물이 터지는 영상을 보여주어 다음 순서로 자연스럽게 진행하였다.
2. 두번째 미션 : 성경 말씀을 외우게 한 후 조각난 말씀 맞추기.
방주를 완성한 노아의 가족들이 제일먼저 방주 안에서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질문을 던진 후,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을 것이다라고 하며 낱말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이것도 말씀(히브리서 11장 7절)을 지정된 시간만 보여준 후 아이들이 외우도록 하여 낱말을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는데, 집중도가 상당했습니다.이렇게 구원의 방주 체험을 진행한 후에 홍은영 강사가 바로 그 구원의 방주가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의 몸된 교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창식 원장이 강의를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인사말을 전함으로 전체 행사를 종료하였다. 참가한 아이들에게는 끝나고 지금 현재의 구원의 방주는 교회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기 위해 나무로 작은 교회를 만들 수 있도록 모형을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전체 시간이 짧아(3시간: 1시반~4시반) 준비된 강의와 activity를 다 진행하지 못하였지만, 이번의 새로운 시도를 계기로 앞으로는 창조과학 어린이사역이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준비될 것으로 생각된다. 모든 순서를 준비하고 진행한 온누리교회 서빙고 창조과학 선교팀에 감사를 드리며, 이 행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