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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창조 코이노니아 성료

2013년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학회세미나실에서 창조 코이노니아가 열렸다. 차세대 사역자 모임이 착한과학 교사모임으로 대체되어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창조 코이노니아에는 총 31명이 모여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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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남호범 총무의 찬양인도로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고, 정우성 위원장의 인도하에 중보기도 시간을 가졌다. 창조신앙의 회복과 학회의 사역, 그리고 세워주신 리더쉽들을 위해 중보한 후 이은일 회장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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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창조과학 스터디모임과 착한과학 교사모임으로 나뉘어 약 1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창조과학 스터디모임은 김광 미디어위원장과 김홍석 성경위원장의 발제와 질의응답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김광 미디어위원장은 창조과학과 관련된 유용한 카툰자료를 소개하여 다양하고 효율적인 사용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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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석 성경위원장은 `성경과 수적 디자인`이라는 제목으로, 수(數)신학적 관점에서 창조사역에 관한 기록이 담고 있는 의미를 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경 기록에 나타난 문장과 단어의 수학적 디자인을 통하여 성경은 사람의 노력에 의한 역사적인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감에 의한 기록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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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과학 교사모임은 3월달 개강을 맞아 창조과학 동아리(착한과학)에서 진행될 4월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있었고, 연중 외부 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번 강습회를 시작으로 한 첫번째 교사모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함께 기도로 사역을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차세대 교육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확신하며 기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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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부흥해가는 창조 코이노니아를 통해 이 땅을 변화시키실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통로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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