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오전 10시에 학회 세미나실에서 창조 코이노니아가 열렸다. 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호범 총무의 찬양인도로 코이노니아가 시작되었다.
서로 축복의 시간을 가진 후, 임선재 선교사의 대표 기도가 있었다.
이억섭 목사의 `착하고 충성된 종 (마25:23 )`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고, 이어서 정광도 집사가 `정보이론과 창조`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정보과학법칙의 이론에 근거하여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론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시간으로, 생명정보의 속성과 특징을 통해 화학 생물학적 진화론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드러낸 시간이었다. 모든 생명체의 DNA 부호는 정보의 발신자가 존재하며 발신자는 비물질적이고 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고 정보는 이런 비물질적인 제3의 근본 개체이므로 우주가 물질과 에너지로만 구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은 거짓임을 증명해보였다.
자칫 까다로울 수 있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모두가 집중하여 경청하는 시간이었다. 강의가 끝나고 합심하여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위해 중보한 후, 오후에 있을 강사스터디에도 이어질 내용들을 기대하며 이은일 부회장의 기도로 코이노니아를 마쳤다.
2013년 1월과 2월은 창조 코이노니아 방학기간이고, 3월 둘째주 토요일(3/9)에 다시 개최되며 주제와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12월 8일 오전 10시에 학회 세미나실에서 창조 코이노니아가 열렸다. 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호범 총무의 찬양인도로 코이노니아가 시작되었다.
서로 축복의 시간을 가진 후, 임선재 선교사의 대표 기도가 있었다.
이억섭 목사의 `착하고 충성된 종 (마25:23 )`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고, 이어서 정광도 집사가 `정보이론과 창조`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정보과학법칙의 이론에 근거하여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론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시간으로, 생명정보의 속성과 특징을 통해 화학 생물학적 진화론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드러낸 시간이었다. 모든 생명체의 DNA 부호는 정보의 발신자가 존재하며 발신자는 비물질적이고 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고 정보는 이런 비물질적인 제3의 근본 개체이므로 우주가 물질과 에너지로만 구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은 거짓임을 증명해보였다.
자칫 까다로울 수 있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모두가 집중하여 경청하는 시간이었다. 강의가 끝나고 합심하여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위해 중보한 후, 오후에 있을 강사스터디에도 이어질 내용들을 기대하며 이은일 부회장의 기도로 코이노니아를 마쳤다.

2013년 1월과 2월은 창조 코이노니아 방학기간이고, 3월 둘째주 토요일(3/9)에 다시 개최되며 주제와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