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7일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18시부터 창조과학회 감사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도착한 분들부터 먼저 식사를 하고 김광 총무가 참석자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멀리 각 지부에서 오신 분들, 교육과정 이수자분들, 안양제일교회 등 각 처소에서 창조과학 사역을 섬겨주신 모든 이들이 서로 인사하며 축복하였다.

19시부터 신임회장 취임예배가 시작되었다. 사회는 2013년 신임 총무로 섬기게 된 남호범 총무가 맡았고, 기도는 박형준 목사, 특순은 v.o.m찬양대에서 섬겨주었다. 매년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송년회에 함께 해주는 v.o.m찬양대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곽선희 목사가 히11:1~3 `믿음으로 보는 세계`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고, 이어서 이은일 신임회장의 선서 및 인사가 있었다. 많은 분들이 나와서 꽃다발을 전해주며 축복하고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선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감사의 밤` 순서는 김광 총무의 진행하에 v.o.m 찬양대의 특순으로 시작되었다. 3곡의 찬양에 이어 앵콜곡으로 모두를 축복하는 찬양을 나누었다. 두번째 특순으로 김치원 목사의 섹소폰 연주가 있었고, 이어서 2012년 한 해동안의 사역 영상 보고가 있었다. 워크샵, 세미나, 각 교회에서 있었던 교육 과정들, 탐사여행, 각종 회의 등 수많은 사역들이 진행되었던 것을 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다음 순서로 수고해주신 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시상식을 가졌다. 최다 세미나 강의 사역자, 최다 창조과학 교육원 과정 사역자를 뽑아 시상하였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이웅상 회장과 회장단의 퇴임인사가 있었고, 이어서 이은일 신임회장과 신임 회장단 소개 및 인사가 있었다. 새롭게 학회를 이끌어갈 리더쉽 가운데에 성령의 충만함이 넘치기를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이웅상 회장의 인도하에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모든 수고와 노력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기뻐하셨으리라 믿으며 축복하였다.

한 해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2013년에도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2012년 12월 27일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18시부터 창조과학회 감사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도착한 분들부터 먼저 식사를 하고 김광 총무가 참석자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멀리 각 지부에서 오신 분들, 교육과정 이수자분들, 안양제일교회 등 각 처소에서 창조과학 사역을 섬겨주신 모든 이들이 서로 인사하며 축복하였다.
19시부터 신임회장 취임예배가 시작되었다. 사회는 2013년 신임 총무로 섬기게 된 남호범 총무가 맡았고, 기도는 박형준 목사, 특순은 v.o.m찬양대에서 섬겨주었다. 매년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송년회에 함께 해주는 v.o.m찬양대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곽선희 목사가 히11:1~3 `믿음으로 보는 세계`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고, 이어서 이은일 신임회장의 선서 및 인사가 있었다. 많은 분들이 나와서 꽃다발을 전해주며 축복하고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선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감사의 밤` 순서는 김광 총무의 진행하에 v.o.m 찬양대의 특순으로 시작되었다. 3곡의 찬양에 이어 앵콜곡으로 모두를 축복하는 찬양을 나누었다. 두번째 특순으로 김치원 목사의 섹소폰 연주가 있었고, 이어서 2012년 한 해동안의 사역 영상 보고가 있었다. 워크샵, 세미나, 각 교회에서 있었던 교육 과정들, 탐사여행, 각종 회의 등 수많은 사역들이 진행되었던 것을 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다음 순서로 수고해주신 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시상식을 가졌다. 최다 세미나 강의 사역자, 최다 창조과학 교육원 과정 사역자를 뽑아 시상하였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이웅상 회장과 회장단의 퇴임인사가 있었고, 이어서 이은일 신임회장과 신임 회장단 소개 및 인사가 있었다. 새롭게 학회를 이끌어갈 리더쉽 가운데에 성령의 충만함이 넘치기를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이웅상 회장의 인도하에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모든 수고와 노력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기뻐하셨으리라 믿으며 축복하였다.
한 해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2013년에도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