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호 창조지 발간을 위한 편집회의가 12/28(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학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권영헌 편집장, 류승원 출판대표, 김경 처장, 이병수 교수, 전부일 디자이너, 박창민 간사 총 6명이 참석하였다. 김경 처장의 기도로 시작하여 권영헌 편집장의 진행으로 172호 및 창조지 발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172호의 특집 주제는 탐사여행이다. 길소희 간사, 정원종 교사, 박창성 선교사의 원고 검토를 짧게 했다. 2-4페이지 분량의 어린이 코너를 신설, 탐사여행을 주제로 김형기 목사가 원고를 쓰기로 했다.
창조지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대중성 확보를 위한 방안, 광고의 배치, 서체, 독자층 확보 방안, 필요한 기사, 판매, 배포 등에 대한 장/ 단기 계획을 세웠다.

173호의 원고 청탁은 2월 중순으로 마무리하기로 하고 회의는 오후 5시 20분 권영헌 교수의 기도로 폐회하였다.
172호 창조지 발간을 위한 편집회의가 12/28(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학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권영헌 편집장, 류승원 출판대표, 김경 처장, 이병수 교수, 전부일 디자이너, 박창민 간사 총 6명이 참석하였다. 김경 처장의 기도로 시작하여 권영헌 편집장의 진행으로 172호 및 창조지 발전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172호의 특집 주제는 탐사여행이다. 길소희 간사, 정원종 교사, 박창성 선교사의 원고 검토를 짧게 했다. 2-4페이지 분량의 어린이 코너를 신설, 탐사여행을 주제로 김형기 목사가 원고를 쓰기로 했다.
창조지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대중성 확보를 위한 방안, 광고의 배치, 서체, 독자층 확보 방안, 필요한 기사, 판매, 배포 등에 대한 장/ 단기 계획을 세웠다.
173호의 원고 청탁은 2월 중순으로 마무리하기로 하고 회의는 오후 5시 20분 권영헌 교수의 기도로 폐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