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일과 2일, 양 일간 한국창조과학회 학술원-교육원 합동 워크샵이 대전 자운대 내 위치한 자운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되었다.

서울과 대전, 부산, 전주와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창조과학 강사들과 회원들 8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날 `성경적 창조론`이라는 주제로 학술원 워크샵으로 시작되었다.

정선호 학술위원장의 사회와 기도, 이은일 회장의 인사말이 있은 후 본격적인 학술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연사로 장신대 하경택 교수가 `창세기1-2장에 나타난 세계창조와 인간창조`라는 주제로 보편적으로 창세기1-2장을 신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를 강연하였다.

이어서 학술원장인 고려대 김 준 교수가 `창세기와 현대과학`이라는 주제로 창조과학회 내에서 주로 논의되는 창조론적 관점과 또한 개인적인 견해 등을 다양한 현대과학적인 근거 등을 토대로 발표하였다.

마지막 연사는 느혜미야 기독연구원 김근주 교수가 `구약과 창조신앙`이라는 주제로 창조신앙이 온전한 성경 속 인물, 또는 창조신앙의 회복한 믿음의 삶은 어떠한 것인가를 이야기하며 한국창조과학회가 진화론과의 변증 뿐 아니라 창조신앙 회복을 통한 삶의 변화와 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회원들과 단체로 성장하길 권면하였다.

각 주제 발표 후에는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박형진 교수의 사회로 세 명의 발표자와 연세대 김정훈 교수, 국방대 김홍석 교수, 목포대 이재영 교수등 창조과학자와 신학자가 참여한 패널 토의가 진행되어 신학적인 창조론의 견해에 대하여 의견을 주고받으며 토의를 진행하였다.

밤이 깊어가도 식을 줄 모르는 열기에 예정보다 한 시간이 지나서야 끝나게 된 패널 토의 후에 이은일 회장이 창조론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듣고 이해하고, 주님 안에서 한 지체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함을 이야기 하며 발표해준 연사와 패널 토의를 진행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학술원장인 고려대 김준 교수의 기도로 첫 날 학술원 워크샵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였다.
------------------<< 2일 교육원 워크샵>>------------------

2일 토요일은 `창조과학 미디어 전략` 이라는 주제로 교육원 워크샵을 진행하였으며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전날 학술원 워크샵과 관련하여 자유롭게 논의하며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이병수 교육원장의 기도로 정식 일정을 시작하였다.

첫 강의는 미디어사역위원회 위원장인 강릉원주대 김광 교수가 `웹 사이트를 통한 미디어 전략`이라는 발표를 통하여 단순한 홈페이지 운영에서 양방향 소통과 다양한 컨텐츠를 필요한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창조과학 사역의 방향을 제안하였으며, 이어서 `미디어를 활용한 창조과학 선교` 발표에서 미디어위원회 김길수 강사가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교회 미디어 사역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모바일과 테블릿, PC등에 맞춰진 미디어 운영과 SNS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적재산권과 관련하여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인 구주와 변호사가 `지적소유권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지적소유권의 정의와 실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례 등을 발표하였다.

`인터넷 방송국 준비에 따른 논의` 시간에는 창조과학 방송PD로 섬기게 된 임용철 강사가 창조과학 방송의 차별화된 전략과 사역 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방송 컨텐츠 개발을 위해 모든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줄 것을 부탁하였다.

파워포인트로 획일화 된 창조과학 강의 방식의 변화를 위해 진행된 `착한 프리젠테이션` 시간에는 남호범 총무가 [PREZI] 란 프로그램 소개와 이를 활용한 강의 방식을 시연하였다.

식사시간 이후에는 전략기획위원회 위원장인 정우성 강사가 준비한 `중고등부용 창조과학 강의` 시간을 통하여 차세대 사역을 진행하면서 꼭 필요한 세가지 포인트로 1) 강력한 인트로, 2) 확실한 중간 Point, 3) 감동있는 마무리 로 설명하면서 각각의 포인트를 어떤 식으로 강의에서 줄 수 있는지 실제 강의에서 사용한 자료들을 토대로 발표하였다.

다음으로는 2012년에 군 교회와 협력하여 세례 결신률 99%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은 대전지부와 충용교회의 사례를 대전지부장인 권혁상 교수가 발표하였다. 또한 2013년 새롭게 편성된 군선교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홍석 교수가 향후 군선교 전략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하기도 하였다.

교육원 워크샵의 마지막 일정으로는 창조과학 교육 HOT Issue 발표 시간으로 각 지부에서 새롭게 개발하여 발표된 강의와 사회적으로 관심있는 주제를 정리하여 발표하는데 이번에는 대구지부에서 `생체모방공학`을 김영호 교수가 발표하였고, 본부에서는 `성전인 몸을 지키는 식사비법`을 하주헌 교수가 발표하였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된 임호텝과 관련하여 `임호텝은 요셉인가?` 라는 주제로 김홍석 교수가 발표하였다.

모든 교육원 워크샵 발표를 마치면서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하주헌 교수가 종합 토론과 질의 시간을 진행하였고, 이병수 교육원장의 인도로 창조과학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한 후 이은일 회장의 기도로 모든 워크샵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틀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다양하고 의미있는 강의와 토론이 진행된 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새로운 시대에 한국창조과학회의 나아갈 방향을 알게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드릴 수 있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참여한 회원들과 각 지부에 창조주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길 소원하며, 이 모든 시간 가운데 늘 함께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린다.
지난 2월 1일과 2일, 양 일간 한국창조과학회 학술원-교육원 합동 워크샵이 대전 자운대 내 위치한 자운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되었다.
서울과 대전, 부산, 전주와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창조과학 강사들과 회원들 8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날 `성경적 창조론`이라는 주제로 학술원 워크샵으로 시작되었다.
정선호 학술위원장의 사회와 기도, 이은일 회장의 인사말이 있은 후 본격적인 학술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연사로 장신대 하경택 교수가 `창세기1-2장에 나타난 세계창조와 인간창조`라는 주제로 보편적으로 창세기1-2장을 신학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를 강연하였다.
이어서 학술원장인 고려대 김 준 교수가 `창세기와 현대과학`이라는 주제로 창조과학회 내에서 주로 논의되는 창조론적 관점과 또한 개인적인 견해 등을 다양한 현대과학적인 근거 등을 토대로 발표하였다.
마지막 연사는 느혜미야 기독연구원 김근주 교수가 `구약과 창조신앙`이라는 주제로 창조신앙이 온전한 성경 속 인물, 또는 창조신앙의 회복한 믿음의 삶은 어떠한 것인가를 이야기하며 한국창조과학회가 진화론과의 변증 뿐 아니라 창조신앙 회복을 통한 삶의 변화와 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회원들과 단체로 성장하길 권면하였다.
각 주제 발표 후에는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박형진 교수의 사회로 세 명의 발표자와 연세대 김정훈 교수, 국방대 김홍석 교수, 목포대 이재영 교수등 창조과학자와 신학자가 참여한 패널 토의가 진행되어 신학적인 창조론의 견해에 대하여 의견을 주고받으며 토의를 진행하였다.
밤이 깊어가도 식을 줄 모르는 열기에 예정보다 한 시간이 지나서야 끝나게 된 패널 토의 후에 이은일 회장이 창조론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듣고 이해하고, 주님 안에서 한 지체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함을 이야기 하며 발표해준 연사와 패널 토의를 진행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학술원장인 고려대 김준 교수의 기도로 첫 날 학술원 워크샵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였다.
------------------<< 2일 교육원 워크샵>>------------------
2일 토요일은 `창조과학 미디어 전략` 이라는 주제로 교육원 워크샵을 진행하였으며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전날 학술원 워크샵과 관련하여 자유롭게 논의하며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이병수 교육원장의 기도로 정식 일정을 시작하였다.
첫 강의는 미디어사역위원회 위원장인 강릉원주대 김광 교수가 `웹 사이트를 통한 미디어 전략`이라는 발표를 통하여 단순한 홈페이지 운영에서 양방향 소통과 다양한 컨텐츠를 필요한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창조과학 사역의 방향을 제안하였으며, 이어서 `미디어를 활용한 창조과학 선교` 발표에서 미디어위원회 김길수 강사가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교회 미디어 사역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모바일과 테블릿, PC등에 맞춰진 미디어 운영과 SNS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적재산권과 관련하여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인 구주와 변호사가 `지적소유권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지적소유권의 정의와 실 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례 등을 발표하였다.
`인터넷 방송국 준비에 따른 논의` 시간에는 창조과학 방송PD로 섬기게 된 임용철 강사가 창조과학 방송의 차별화된 전략과 사역 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방송 컨텐츠 개발을 위해 모든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줄 것을 부탁하였다.
파워포인트로 획일화 된 창조과학 강의 방식의 변화를 위해 진행된 `착한 프리젠테이션` 시간에는 남호범 총무가 [PREZI] 란 프로그램 소개와 이를 활용한 강의 방식을 시연하였다.
식사시간 이후에는 전략기획위원회 위원장인 정우성 강사가 준비한 `중고등부용 창조과학 강의` 시간을 통하여 차세대 사역을 진행하면서 꼭 필요한 세가지 포인트로 1) 강력한 인트로, 2) 확실한 중간 Point, 3) 감동있는 마무리 로 설명하면서 각각의 포인트를 어떤 식으로 강의에서 줄 수 있는지 실제 강의에서 사용한 자료들을 토대로 발표하였다.
다음으로는 2012년에 군 교회와 협력하여 세례 결신률 99%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은 대전지부와 충용교회의 사례를 대전지부장인 권혁상 교수가 발표하였다. 또한 2013년 새롭게 편성된 군선교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홍석 교수가 향후 군선교 전략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하기도 하였다.
교육원 워크샵의 마지막 일정으로는 창조과학 교육 HOT Issue 발표 시간으로 각 지부에서 새롭게 개발하여 발표된 강의와 사회적으로 관심있는 주제를 정리하여 발표하는데 이번에는 대구지부에서 `생체모방공학`을 김영호 교수가 발표하였고, 본부에서는 `성전인 몸을 지키는 식사비법`을 하주헌 교수가 발표하였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된 임호텝과 관련하여 `임호텝은 요셉인가?` 라는 주제로 김홍석 교수가 발표하였다.
모든 교육원 워크샵 발표를 마치면서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하주헌 교수가 종합 토론과 질의 시간을 진행하였고, 이병수 교육원장의 인도로 창조과학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한 후 이은일 회장의 기도로 모든 워크샵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틀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다양하고 의미있는 강의와 토론이 진행된 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새로운 시대에 한국창조과학회의 나아갈 방향을 알게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드릴 수 있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참여한 회원들과 각 지부에 창조주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길 소원하며, 이 모든 시간 가운데 늘 함께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