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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 성료

태풍이 두 번이나 지나간 이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태양이 비취던 지난 3일.
한국창조과학회 주최로 `2012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 가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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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0여명의 선교사, 목회자, 선교지망생, 신학생 등이 참여한 금번 세미나에서는 창조과학이 현 시대 목회현장, 선교현장에서 필요한 이유와 영적 리더들의 창조신앙을 견고케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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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부터 시작된 세미나는 여성 중창단인 `낮은음자리`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한국창조과학회 김홍석 목사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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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는 개회예배 설교에서 현 시대에 성경을 이야기하고, 성경으로 인도하는 교회가 아닌 교훈과 목회를 위한 설교가 주가 되어버린 한국교회의 현실을 직시하고 온전한 성경으로, 온전한 신앙으로, 온전한 믿음으로 바로서는 한국 교회가 되기 위해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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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인 한정국 선교사가 세계 복음 증거 현장에서 진화론으로 사로잡힌 많은 영혼들에게 접근하기 위한 창조과학적 컨텐츠 확보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참가한 목회자, 선교사들의 창조과학 교육을 통한 시대에 맞는 복음 증거방법의 개발을 권면하는 격려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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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교회 창조과학선교팀장으로 섬기는 한국창조과학회 정광도 이사의 사회로 본격적인 창조과학 강의가 시작되었다.
첫 강의는 한국창조과학회 회장인 이웅상 목사가 `창조과학과 선교`라는 주제로 유럽과 미국교회의 쇠퇴와 진화론적 교육 현실의 연관성을 이야기하며 한국 교회와 선교지에서의 창조신앙 회복이 중요함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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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하주헌 교수가 `창조론과 진화론`이라는 주제로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진화론의 허구성과 생명에서 나타나는 창조주의 놀라운 신성과 능력이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우리에게 나타나고 있음을 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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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국방대학교 합동참모대학 교수인 김홍석 목사가 `성경 연대기와 이집트 표준연대기`라는 제목으로 창세기를 비롯한 성경의 기록은 정확한 연대를 측정할 수 있도록 기재되었음을 밝히고 모든 기록을 토대로 아담의 창조연대가 BC4175 (오차범위 25년)으로 계산됨을 나타내었으며, 이러한 기록의 정확성을 이집트연대기(애굽 연대기)와 앗시이라연대기(앗수르 연대기)의 천체활동 기록등을 통해서 정확하게 보정하여 확인할 수 있는 역사적 사실임을 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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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교회 창조과학선교팀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든든하게 저녁을 마친 후 창세기의 역사성을 증명하는 가장 커다란 사건인 노아홍수와 관련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먼저 `6일 창조`라는 제목으로 경인여대 이병수 교수가 진화론적 패러다임으로 교육된 지식과 현실에서 나타나는 과학적인 증거들이 어떻게 차이가 나고 있으며, 현대 발견되는 다양한 증거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6일 창조를 드러내는지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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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인하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이경호 교수가 `노아홍수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대홍수라는 대 격변에 대한 성경 속 노아홍수 이야기가 과학의 발달과 함께 증명되고 있음을 소개하고, 특히 현대 조선공학적인 관점에서 노아방주의 안전성에 대한 전문기관의 검증된 자료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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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는 강릉원주대 김 광 교수가 `지층과 화석`이라는 주제로 퇴적층에 나타나는 노아홍수 대 격변의 사건의 증거들을 제시하고, 죄악의 심판의 결과를 딛고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여 우리의 자녀들에게 바른 창조 신앙과 구원의 은혜를 전하는 도구로 주변에 많은 증거를 사용할 수 있기를 권면하는 것으로 전체 강의를 마무리하였다.
금번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를 통해 참석한 사역자들의 사역지에서 부터 창조신앙의 회복이 일어나며, 진화론적 교육을 받으며 자라나는 차세대들에게 성경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믿어지는 열매들이 맺어지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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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하신 남서울교회 창조과학선교팀과 참가한 모든 선교사, 목회자들과 장소를 제공하신 남서울교회에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가득하길 축복하며 기도한다.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하시고 진행하시고 장차 열매맺게 하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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