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10시 학회 세미나실에서 김준 위원장의 사회로 창조 코이노니아가 시작되었다. 남호범 형제의 찬양인도로 은혜 가운데 찬양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종호 목사의 대표 기도 후 김만복 교수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창조의 증언자, 현존하는 바이러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발표에서는 진화론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유익한 기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종류성을 띄고 있다는 내용을 전문적으로 나누어 주셨다.
바이러스의 유익성을 응용하여 암치료제 상용화, 기술 이전등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바이러스의 원래 역할이 계속 발견되고 있음을 통해 바이러스가 피조된 생명체로서 하나님의 창조의 증거가 됨을 새롭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준 위원장의 인도로 중보기도 후 코이노니아를 마쳤다. 하나님의 창조 역사의 위대하심을 다시 한 번 감탄하며 이 땅에 창조 과학으로 진화론의 허무한 이론을 깨뜨리는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지혜로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고 전파하도록 세워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10월 13일 10시 학회 세미나실에서 김준 위원장의 사회로 창조 코이노니아가 시작되었다. 남호범 형제의 찬양인도로 은혜 가운데 찬양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종호 목사의 대표 기도 후 김만복 교수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창조의 증언자, 현존하는 바이러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발표에서는 진화론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유익한 기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종류성을 띄고 있다는 내용을 전문적으로 나누어 주셨다.
바이러스의 유익성을 응용하여 암치료제 상용화, 기술 이전등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바이러스의 원래 역할이 계속 발견되고 있음을 통해 바이러스가 피조된 생명체로서 하나님의 창조의 증거가 됨을 새롭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주제 발표를 마치고 김준 위원장의 인도로 중보기도 후 코이노니아를 마쳤다. 하나님의 창조 역사의 위대하심을 다시 한 번 감탄하며 이 땅에 창조 과학으로 진화론의 허무한 이론을 깨뜨리는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지혜로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고 전파하도록 세워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