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5월 8일까지 5주간 진행된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 창조과학 기본과정을 마치고,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가는 열정이 더하여진 많은 수강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5월 15일 창조과학 교육원 심화과정을 개강하게 되었다.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날 강의는 경희대 하주헌 교수의 `성경 속 과학` 과 `UFO와 외계인` 이란 주제로 진행하였다. 특히 기본과정을 배우며 `성경이 과학적이다?` 라는 막연한 생각과 궁금증을 `과학은 성경이 진리임을 나타내는 많은 증거를 보여준다!`라는 과학적인 부분과 신앙,신학의 부분을 명확히하고 현대 과학이 뒤늦게 발견하고 있는 성경 속 과학적 내용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는 UFO와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인 관점을 생각해 보고, 진화론적 가치관의 산물로 나타난 외계인에대한 `믿음`을 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매주 화요일을 작은 김밥 도시락으로 저녁 식사를 대신하며 창조과학 강의를 수강하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만물에 드러난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을 함께 발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심화과정이 되어지기를 소망한다.
지난 4월부터 5월 8일까지 5주간 진행된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 창조과학 기본과정을 마치고,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가는 열정이 더하여진 많은 수강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5월 15일 창조과학 교육원 심화과정을 개강하게 되었다.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날 강의는 경희대 하주헌 교수의 `성경 속 과학` 과 `UFO와 외계인` 이란 주제로 진행하였다.
특히 기본과정을 배우며 `성경이 과학적이다?` 라는 막연한 생각과 궁금증을 `과학은 성경이 진리임을 나타내는 많은 증거를 보여준다!`라는 과학적인 부분과 신앙,신학의 부분을 명확히하고 현대 과학이 뒤늦게 발견하고 있는 성경 속 과학적 내용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는 UFO와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과학적인 관점을 생각해 보고, 진화론적 가치관의 산물로 나타난 외계인에대한 `믿음`을 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매주 화요일을 작은 김밥 도시락으로 저녁 식사를 대신하며 창조과학 강의를 수강하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만물에 드러난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을 함께 발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심화과정이 되어지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