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4일(목) 오후 7시 부터 학회사무실에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웅상 회장, 이은일 부회장을 비롯해서 저자인 이병수 교수 등 11명이 함께 했다.
류승원 출판사 대표의 기도 후 이웅상 목사님의 말씀이 이어졌다. 베드로후서 3장 3절에서 7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조롱하고 부러 왜곡하는 세상에서 창조과학, 창조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간의 힘과 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말씀하셨다.
`정확무오한 성경`, `엿새 동안에`에 이어 3번째 도서로 이병수 교수는 소감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진리가 바로 전파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큰 깊음의 샘들이』이 올바른 신앙관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으로 돌려기지를 바란다.
2011년 5월 24일(목) 오후 7시 부터 학회사무실에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웅상 회장, 이은일 부회장을 비롯해서 저자인 이병수 교수 등 11명이 함께 했다.
류승원 출판사 대표의 기도 후 이웅상 목사님의 말씀이 이어졌다. 베드로후서 3장 3절에서 7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조롱하고 부러 왜곡하는 세상에서 창조과학, 창조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간의 힘과 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말씀하셨다.
`정확무오한 성경`, `엿새 동안에`에 이어 3번째 도서로 이병수 교수는 소감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진리가 바로 전파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큰 깊음의 샘들이』이 올바른 신앙관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으로 돌려기지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