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9일 부산 수영로 교회에서 3,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창조과학회 국제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5월18일 저녁6시 엘레브에서 Evening Conference 개최를 시작으로 이틀 동안 과학의 영역에서 새로운 연구들을 발표하며 하나님의 창조의 신성과 능력을 전하는 장이었다.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의 박형진 교수의 사회로 Evening Conference가 엘레브에서 개최되었다.

첫 번째 순서로 이번 학술대회 공동 대회장이신 정필도 수영로 교회 원로 목사님의 2012년 한국창조과학회 국제 학술대회 개회 선언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본회 명예회장되시고 이번 학술대회 공동대회장의 한분이신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님의 외국 초청 연자 소개와 함께 정병갑 교수님과 부산 지부 회원님들, 교계의 후원 목회자님 등에게 일일이 감사인사를 겸하여 부산지역에서 국제학술대회 개최하게 된 감격과 기쁨, 축사의 기념사가 있었다.

공동대회장 되시는 최홍준 호산나 교회 원로 목사님께서 진화론 교육의 폐해가 큰 이 시기에 부산에서 창조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뻐하시며 참여자와 학회 사역을 위해 수고하시는 본회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환영사의 말씀을 해 주셨다.

이어서 31주년 기념으로 케이크 커팅 순서를 갖었다

부산지부 회원이신 변도우 장로님의 색스폰 특주가 이어졌다.

외국 초청연자로 참석하신 일본 창조론 연구회 회장이신 Usami Minoru 목사의 “Two world views: Creator God centered? human centered?“라는 제목의 특강 순서가 진행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휴머니즘으로 표현되는 세계관 안에 숨어있는 심각한 문제들과 오류들을 지적하며 또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이 어떻게 휴머니즘으로 표현되는 세계관과 근본적으로 다른가를 구체적인 예들을 통해 설명하였다.

이어서 외국 연자로 초청되신 South Carolina Lancaster 대학의 교수이신 Dr. Danny R. Faulkner의 “Planets orbiting other stars; Implications for the Creation model”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특강 순서가 진행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 태양계이외에 행성을 거느리고 있는 다른 별들의 탐사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을 설명하였고 그 결과는 어디에도 지구와 같은 행성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두 개의 특강에 이어 많은 분들의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열띤 토론의 장을 이루었다.

Evening Conference의 마지막 순서로 이번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헌신하여 주신 부산지부 회원들의 특송으로 학술대회 참여를 위해 부산을 찾으신 분들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지난 5월19일 부산 수영로 교회에서 3,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창조과학회 국제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5월18일 저녁6시 엘레브에서 Evening Conference 개최를 시작으로 이틀 동안 과학의 영역에서 새로운 연구들을 발표하며 하나님의 창조의 신성과 능력을 전하는 장이었다.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의 박형진 교수의 사회로 Evening Conference가 엘레브에서 개최되었다.
첫 번째 순서로 이번 학술대회 공동 대회장이신 정필도 수영로 교회 원로 목사님의 2012년 한국창조과학회 국제 학술대회 개회 선언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본회 명예회장되시고 이번 학술대회 공동대회장의 한분이신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님의 외국 초청 연자 소개와 함께 정병갑 교수님과 부산 지부 회원님들, 교계의 후원 목회자님 등에게 일일이 감사인사를 겸하여 부산지역에서 국제학술대회 개최하게 된 감격과 기쁨, 축사의 기념사가 있었다.
공동대회장 되시는 최홍준 호산나 교회 원로 목사님께서 진화론 교육의 폐해가 큰 이 시기에 부산에서 창조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뻐하시며 참여자와 학회 사역을 위해 수고하시는 본회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환영사의 말씀을 해 주셨다.
이어서 31주년 기념으로 케이크 커팅 순서를 갖었다
부산지부 회원이신 변도우 장로님의 색스폰 특주가 이어졌다.
외국 초청연자로 참석하신 일본 창조론 연구회 회장이신 Usami Minoru 목사의 “Two world views: Creator God centered? human centered?“라는 제목의 특강 순서가 진행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휴머니즘으로 표현되는 세계관 안에 숨어있는 심각한 문제들과 오류들을 지적하며 또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이 어떻게 휴머니즘으로 표현되는 세계관과 근본적으로 다른가를 구체적인 예들을 통해 설명하였다.
이어서 외국 연자로 초청되신 South Carolina Lancaster 대학의 교수이신 Dr. Danny R. Faulkner의 “Planets orbiting other stars; Implications for the Creation model”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특강 순서가 진행되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 태양계이외에 행성을 거느리고 있는 다른 별들의 탐사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을 설명하였고 그 결과는 어디에도 지구와 같은 행성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두 개의 특강에 이어 많은 분들의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열띤 토론의 장을 이루었다.
Evening Conference의 마지막 순서로 이번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헌신하여 주신 부산지부 회원들의 특송으로 학술대회 참여를 위해 부산을 찾으신 분들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