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 코이노니아> 6월 모임이 2012년 6월 9일(토) 오전 10시에 학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IT사역위원회 총무로 헌신하고 계신 남호범 형제님의 인도로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며 찬양을 드렸다.


이어 이병수 IT사역위원장의 기도와 학회 회원이신 임선재 선교사님께서 잠3:5 성경말씀으로 "우연이란 없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창조과학회를 만나게 하셨고 창조과학을 접하고 나서 목회자의 비전과 필리핀 선교에 부르심을 받았음을 간증하며,
인생의 모든 상황과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하심을 인정하며 그 뜻을 따라 분별하며 순종해야 할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해 주셨다.

이번 5월 코이노니아는 세계창조선교회 회장이신 박창성 목사가 “탐사여행으로 알아본 동일과정설의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보통 지층은 일기장처럼 오랜세월이 누적되고 쌓여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층에는 날짜와 같은 기록이 없기 때문에 지층속에 있는 화석으로 그 시대를 구분하고 있다.

지사학의 5대법칙 중 동일과정설의 법칙과 동물군 천이의 법칙은 하나의 가설일 뿐이지 근거없는 것임을 탐사여행을 통해 알아본 바를 소개하였다.
미국 서부의 오레곤, 캘리포니아, 애리조나의 그랜드캐년 일대 및 우크라이나 등 곳곳을 투어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 자료를 보며 설명해 주었다.
단지 오랜시간 동안 차곡차곡 쌓여서 생길수 없는 지형들과 지층들은 풍화, 침식, 국지적 홍수 등 지금 현재 진행되지 않는 어떠한 큰 규모의 사건이 아니면 생길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사람의 피부를 보면 그 나이대를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지구의 나이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으며, 전지구적인 "어떠한 사건"으로 인하여 현재의 지구의 모습이 만들어 졌음을 역설하였다.

이후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의 백현주 총무가 "교진추의 사역과 방향"에 대한 주제로 40분 가량 발표가 있었다.
현재 고등학교 교과서 개정과 관련되어 언론 및 여론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고, 학회 뿐 아니라 교계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핫이슈라고 하겠다.
교진추는 반진화론 학술단체로 매년 57~60만 고등학생이 잘못된 내용을 배우고 졸업하는 것에 대하여 교과부에 잘못된 내용을 수정해 달라는 청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개정청원에 대한 일정계획 및 여론에 대한 교진추의 입장에 대하여 밝혔다.


이후 학회와 교진추 사역을 위해 중보기도모임을 마치고 식사교제를 통해 더욱 친밀한 교제과 공감대를 갖기도 하였다.

7,8월 <창조 코이노니아>는 방학이고 9월 8일 우주와 지구관련 주제로 한양대학교 권영헌 교수님께서 발표해 주실 예정이다.
계속적으로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리며, 오늘의 모임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창조 코이노니아> 6월 모임이 2012년 6월 9일(토) 오전 10시에 학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IT사역위원회 총무로 헌신하고 계신 남호범 형제님의 인도로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며 찬양을 드렸다.
이어 이병수 IT사역위원장의 기도와 학회 회원이신 임선재 선교사님께서 잠3:5 성경말씀으로 "우연이란 없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창조과학회를 만나게 하셨고 창조과학을 접하고 나서 목회자의 비전과 필리핀 선교에 부르심을 받았음을 간증하며,
인생의 모든 상황과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하심을 인정하며 그 뜻을 따라 분별하며 순종해야 할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해 주셨다.
이번 5월 코이노니아는 세계창조선교회 회장이신 박창성 목사가 “탐사여행으로 알아본 동일과정설의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보통 지층은 일기장처럼 오랜세월이 누적되고 쌓여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층에는 날짜와 같은 기록이 없기 때문에 지층속에 있는 화석으로 그 시대를 구분하고 있다.
지사학의 5대법칙 중 동일과정설의 법칙과 동물군 천이의 법칙은 하나의 가설일 뿐이지 근거없는 것임을 탐사여행을 통해 알아본 바를 소개하였다.
미국 서부의 오레곤, 캘리포니아, 애리조나의 그랜드캐년 일대 및 우크라이나 등 곳곳을 투어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동영상 자료를 보며 설명해 주었다.
단지 오랜시간 동안 차곡차곡 쌓여서 생길수 없는 지형들과 지층들은 풍화, 침식, 국지적 홍수 등 지금 현재 진행되지 않는 어떠한 큰 규모의 사건이 아니면 생길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사람의 피부를 보면 그 나이대를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지구의 나이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으며, 전지구적인 "어떠한 사건"으로 인하여 현재의 지구의 모습이 만들어 졌음을 역설하였다.
이후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의 백현주 총무가 "교진추의 사역과 방향"에 대한 주제로 40분 가량 발표가 있었다.
현재 고등학교 교과서 개정과 관련되어 언론 및 여론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고, 학회 뿐 아니라 교계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핫이슈라고 하겠다.
교진추는 반진화론 학술단체로 매년 57~60만 고등학생이 잘못된 내용을 배우고 졸업하는 것에 대하여 교과부에 잘못된 내용을 수정해 달라는 청원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개정청원에 대한 일정계획 및 여론에 대한 교진추의 입장에 대하여 밝혔다.
이후 학회와 교진추 사역을 위해 중보기도모임을 마치고 식사교제를 통해 더욱 친밀한 교제과 공감대를 갖기도 하였다.
7,8월 <창조 코이노니아>는 방학이고 9월 8일 우주와 지구관련 주제로 한양대학교 권영헌 교수님께서 발표해 주실 예정이다.
계속적으로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리며, 오늘의 모임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