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목) 저녁 6시부터 2015년 한국창조과학회 송년모임이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드림홀에서 진행되었다.

신임총무로 임명 된 구주와 총무가 이 날의 순서를 진행하였다.

식사 교제 후 참석자들을 소개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진행 된 레크레이션은 신호근 초청강사의 노련하고 재치있는 진행으로 한 층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이후 온누리교회 이주만 형제가 제작으로 수고한 회고영상을 통해
한 해 동안 창조과학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수고한 이들의 사역 현장을 보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특순으로 진행된 이경주 박사의 비올라 연주로 한 층 더 은혜의
감격을 나눌 수 있었다.


또한 원천교회에서 창조과학 사역으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안명호 집사의
간증과 군선교 사역으로 수고하시는 이진천 목사의 사역보고로 인해
창조과학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새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교수인 박형진 목사가 누가복음 2장10절-11절 "성탄의 복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김영길 박사의 축사로 창조과학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창조신앙 회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의 마지막 순서로 중보기도제목을 함께 나누며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박형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2015년 마지막 행사까지 모든 사역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내년 35주년을 맞이하며 다시금 도약할 창조과학회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지난 17일(목) 저녁 6시부터 2015년 한국창조과학회 송년모임이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드림홀에서 진행되었다.
신임총무로 임명 된 구주와 총무가 이 날의 순서를 진행하였다.
식사 교제 후 참석자들을 소개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진행 된 레크레이션은 신호근 초청강사의 노련하고 재치있는 진행으로 한 층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이후 온누리교회 이주만 형제가 제작으로 수고한 회고영상을 통해
한 해 동안 창조과학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수고한 이들의 사역 현장을 보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특순으로 진행된 이경주 박사의 비올라 연주로 한 층 더 은혜의
감격을 나눌 수 있었다.
또한 원천교회에서 창조과학 사역으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안명호 집사의
간증과 군선교 사역으로 수고하시는 이진천 목사의 사역보고로 인해
창조과학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새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교수인 박형진 목사가 누가복음 2장10절-11절 "성탄의 복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김영길 박사의 축사로 창조과학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창조신앙 회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의 마지막 순서로 중보기도제목을 함께 나누며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박형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2015년 마지막 행사까지 모든 사역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내년 35주년을 맞이하며 다시금 도약할 창조과학회의 행보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