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과 18일, 온누리교회 각 캠퍼스 교회에 있는 어린이, 청소년 대상 예배에서는 동일한 주제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창조주 하나님"
어떤 강사님은 공룡을 만드신 하나님으로, 어떤 강사님은 생명의 신비로움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어떤 강사님은 교과서에 배운 진화론의 허구성을 알려주면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강의는 모두 동일한 결론의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를 선포하였다.
온누리교회에서 3년에 한 번씩 진행하는 전체 청소년 대상 창조신앙 교육이 지난 10월 11일과 18일에 걸쳐 각 예배시간에 창조과학 강의로 진행하게 되었다. 온누리교회 내에서 활동하는 창조과학 강사들이 주축으로 준비하여 통일된 강의안으로 진행하였으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영상과 그림 위주의 강의 자료로 쉬우면서도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바라기는 차세대 대상 창조신앙 교육이 온누리교회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한국 교회에 차세대들에게 바른 창조 신앙과 성경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심어주는 교육으로 확산되어지길 소망한다.
*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차세대 교육을 요청하는 모든 한국 교회에 강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과 18일, 온누리교회 각 캠퍼스 교회에 있는 어린이, 청소년 대상 예배에서는 동일한 주제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창조주 하나님"
어떤 강사님은 공룡을 만드신 하나님으로, 어떤 강사님은 생명의 신비로움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어떤 강사님은 교과서에 배운 진화론의 허구성을 알려주면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강의는 모두 동일한 결론의 말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를 선포하였다.
온누리교회에서 3년에 한 번씩 진행하는 전체 청소년 대상 창조신앙 교육이 지난 10월 11일과 18일에 걸쳐 각 예배시간에 창조과학 강의로 진행하게 되었다. 온누리교회 내에서 활동하는 창조과학 강사들이 주축으로 준비하여 통일된 강의안으로 진행하였으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영상과 그림 위주의 강의 자료로 쉬우면서도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바라기는 차세대 대상 창조신앙 교육이 온누리교회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한국 교회에 차세대들에게 바른 창조 신앙과 성경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심어주는 교육으로 확산되어지길 소망한다.
*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차세대 교육을 요청하는 모든 한국 교회에 강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의: 한국창조과학회 (02-419-6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