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월) 남서울교회에서 한국창조과학회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주최한 제4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가 150여명의 선교사, 목회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한국창조과학회의 김형기 사무처장의 사회로 시작한 개회예배에서 소망교회의 김지철 목사가 마태복음 6장 26절 말씀을 바탕으로하여 `예수님은 창조를 어떻게 이해하셨을까?`라는 제목으로 개강설교를 담당하였다. 말씀을 통하여 창조에 대한 예수님의 관점을 전하여, 참가자들에게 창조신앙을 바라보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였다.

본 세미나 첫 강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국제총무 김연수 선교사가 담당하였다. `선교지의 청소년을 위한 창조신앙 전파`라는 제목으로 창조신앙 전파를 통한 올바른 신앙의 관점과 세계관을 회복을 강조하였다.

이어진 강의을 담당한 이은일 회장은 `창조신앙 과학자의 업적과 신앙`의 제목으로 과학의 기초를 마련한 신앙의 과학자들과 업적, 진리를 왜곡하는 과학자들을 함께 언급하여 창조신앙을 밑바탕으로 한 과학문명의 기초들이 얼마나 탁월하며 겸손한지를 전하며, 창조신앙의 회복을 촉구하였다.

`성경에 나타난 언어, 인종 분화`의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 임번삼 박사는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탄탄한 고대유적의 흔적을 증거로한 언어, 인종, 인류의 분화를 설명하여 창조신앙을 잃어가는 현세태에 일침을 던졌다.

이어서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이병수 교수가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강의를 진행하였다. 다윈의 진화론의 비타당성을 입증할 여러 자료와 예시를 제시하면서, 창조주를 배제하고 만물이 무작위적고 맹목적인 힘의 결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을 비판하고 역사, 고고학 등의 모든 분야에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광 교수는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이란 제목으로 DNA체계에 대한 풀이를 통해 생명체가 얼마나 정교하며, 완벽하고, 안전하게 설계된 정보체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언급하며,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는, 오로지 창조주의 산물임을 강조하였다.

저녁 시간에 이어진 강의에서 차성도 교수는 `진화론에 영향을 받은 한국교회의 전망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를 위협하는 문제점을 저출산, 고령화로 지적하고, 그 해결점을 한국의 젊은 청년과의 만남에서 찾았다. 창조과학을 바탕으로 한 군선교를 통하여 군복음화, 대한민국 신앙의 회복, 세계선교로 이어짐을 거듭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강의에서 정우성 강사는 `생명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제목으로 사람은 우연히 진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확한 계획을 통하여 정보를 가지고 창조된 비교불가한 하나님의 피조물임 설명하였다.

모든 강의 일정을 마친 후에는 미국 칼릭스 소프트에서 후원한 스마트 패드와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 참석자 가운데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4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를 마치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특별히 장소와 식사, 보이지 않는 손길까지 섬겨주신 남서울교회에 감사드리며, 광고와 홍보를 위해 후원한 기관들에도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이러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마치기까지 인도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린다.
지난 26일(월) 남서울교회에서 한국창조과학회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주최한 제4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가 150여명의 선교사, 목회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한국창조과학회의 김형기 사무처장의 사회로 시작한 개회예배에서 소망교회의 김지철 목사가 마태복음 6장 26절 말씀을 바탕으로하여 `예수님은 창조를 어떻게 이해하셨을까?`라는 제목으로 개강설교를 담당하였다. 말씀을 통하여 창조에 대한 예수님의 관점을 전하여, 참가자들에게 창조신앙을 바라보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였다.
본 세미나 첫 강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국제총무 김연수 선교사가 담당하였다. `선교지의 청소년을 위한 창조신앙 전파`라는 제목으로 창조신앙 전파를 통한 올바른 신앙의 관점과 세계관을 회복을 강조하였다.
이어진 강의을 담당한 이은일 회장은 `창조신앙 과학자의 업적과 신앙`의 제목으로 과학의 기초를 마련한 신앙의 과학자들과 업적, 진리를 왜곡하는 과학자들을 함께 언급하여 창조신앙을 밑바탕으로 한 과학문명의 기초들이 얼마나 탁월하며 겸손한지를 전하며, 창조신앙의 회복을 촉구하였다.
`성경에 나타난 언어, 인종 분화`의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 임번삼 박사는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 탄탄한 고대유적의 흔적을 증거로한 언어, 인종, 인류의 분화를 설명하여 창조신앙을 잃어가는 현세태에 일침을 던졌다.
이어서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이병수 교수가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강의를 진행하였다. 다윈의 진화론의 비타당성을 입증할 여러 자료와 예시를 제시하면서, 창조주를 배제하고 만물이 무작위적고 맹목적인 힘의 결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을 비판하고 역사, 고고학 등의 모든 분야에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광 교수는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이란 제목으로 DNA체계에 대한 풀이를 통해 생명체가 얼마나 정교하며, 완벽하고, 안전하게 설계된 정보체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언급하며,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는, 오로지 창조주의 산물임을 강조하였다.
저녁 시간에 이어진 강의에서 차성도 교수는 `진화론에 영향을 받은 한국교회의 전망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를 위협하는 문제점을 저출산, 고령화로 지적하고, 그 해결점을 한국의 젊은 청년과의 만남에서 찾았다. 창조과학을 바탕으로 한 군선교를 통하여 군복음화, 대한민국 신앙의 회복, 세계선교로 이어짐을 거듭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강의에서 정우성 강사는 `생명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제목으로 사람은 우연히 진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확한 계획을 통하여 정보를 가지고 창조된 비교불가한 하나님의 피조물임 설명하였다.
모든 강의 일정을 마친 후에는 미국 칼릭스 소프트에서 후원한 스마트 패드와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첨을 통해 참석자 가운데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