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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학술원 워크숍을 마쳤습니다.

지난 11월 7일 오후1시 30분 한국창조과학회 학술원 워크숍을 신반포교회 중등부실에서 진행하였다.

서울과 대전, 부산, 전주와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창조과학 회원들 30명 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박형진 학술원장의 인사말로 학술원 워크숍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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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강연 첫 번째 연사로 전광도 이사가 John C. Lennox교수의 저서 `Seven days that divide the world`라는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우주연대에 관한 성경과 과학자들의 입장을 다루는 강연을 하였다. 이어서 Christopher M. Sharp의 2005년 저서 'The Distant Starlight Problem'의 내용을 배경으로 젊은우주론자들의 의견을 다룬 내용을 정리하여 강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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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어진 강연에서 김홍석 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세대의 족보를 바탕으로 감추어진 하나님의 세밀하고도 정확한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에 대한 고민과 의문점을 던지며, 창조신앙은 자연과학의 한계점에 대한 보충 및 보강점임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신묘막츰하심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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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제 발표 후에는 박형진 학술원장의 사회로 패널 토의가 진행되어 신학적인 창조론의 견해에 대하여 의견을 주고받으며 토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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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서 후에, 하주헌 교수의 기도로 학술원 워크숍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요즘들어 자주 거론되는 우주연대에 대한 한국창조과학회의 나아갈 방향과 대응책에 관하여 논의하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드릴 수 있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참여한 회원들과 각 지부에 창조주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길 소원하며, 이 모든 시간 가운데 늘 함께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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