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7일 오후1시 30분 한국창조과학회 학술원 워크숍을 신반포교회 중등부실에서 진행하였다.
서울과 대전, 부산, 전주와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창조과학 회원들 30명 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박형진 학술원장의 인사말로 학술원 워크숍으로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강연 첫 번째 연사로 전광도 이사가 John C. Lennox교수의 저서 `Seven days that divide the world`라는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우주연대에 관한 성경과 과학자들의 입장을 다루는 강연을 하였다. 이어서 Christopher M. Sharp의 2005년 저서 'The Distant Starlight Problem'의 내용을 배경으로 젊은우주론자들의 의견을 다룬 내용을 정리하여 강연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강연에서 김홍석 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세대의 족보를 바탕으로 감추어진 하나님의 세밀하고도 정확한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에 대한 고민과 의문점을 던지며, 창조신앙은 자연과학의 한계점에 대한 보충 및 보강점임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신묘막츰하심을 강조하였다.
각 주제 발표 후에는 박형진 학술원장의 사회로 패널 토의가 진행되어 신학적인 창조론의 견해에 대하여 의견을 주고받으며 토의를 진행하였다.
모든 순서 후에, 하주헌 교수의 기도로 학술원 워크숍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요즘들어 자주 거론되는 우주연대에 대한 한국창조과학회의 나아갈 방향과 대응책에 관하여 논의하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드릴 수 있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참여한 회원들과 각 지부에 창조주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길 소원하며, 이 모든 시간 가운데 늘 함께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린다.
지난 11월 7일 오후1시 30분 한국창조과학회 학술원 워크숍을 신반포교회 중등부실에서 진행하였다.
서울과 대전, 부산, 전주와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창조과학 회원들 30명 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박형진 학술원장의 인사말로 학술원 워크숍으로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강연 첫 번째 연사로 전광도 이사가 John C. Lennox교수의 저서 `Seven days that divide the world`라는 도서 내용을 바탕으로 우주연대에 관한 성경과 과학자들의 입장을 다루는 강연을 하였다. 이어서 Christopher M. Sharp의 2005년 저서 'The Distant Starlight Problem'의 내용을 배경으로 젊은우주론자들의 의견을 다룬 내용을 정리하여 강연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강연에서 김홍석 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세대의 족보를 바탕으로 감추어진 하나님의 세밀하고도 정확한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에 대한 고민과 의문점을 던지며, 창조신앙은 자연과학의 한계점에 대한 보충 및 보강점임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신묘막츰하심을 강조하였다.각 주제 발표 후에는 박형진 학술원장의 사회로 패널 토의가 진행되어 신학적인 창조론의 견해에 대하여 의견을 주고받으며 토의를 진행하였다.

모든 순서 후에, 하주헌 교수의 기도로 학술원 워크숍을 마무리하였다.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요즘들어 자주 거론되는 우주연대에 대한 한국창조과학회의 나아갈 방향과 대응책에 관하여 논의하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감사드릴 수 있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참여한 회원들과 각 지부에 창조주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길 소원하며, 이 모든 시간 가운데 늘 함께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