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 가운데, 박창성 목사님의 인도 하에 40명이 중국 장가계에 5월 22일(금)~26일(화)까지 다녀왔다.
22일(금) 인천공항에 집합해서 밤 비행기로 중국 장사(Changsa)에 도착해서 숙소로 옮겨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23일(토) 오전 8시 30분에 드디어 장가계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고, 이동하는 동안에 박창성 목사님의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와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셨다.
약 5시간 후에 장가계에 도착해서 점심식사를 푸짐하게 한 후 7킬로미터가 넘는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산 정상 부근으로 향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안개가 끼여서 처음엔 천문산의 장관을 잘 느낄 수가 없었지만, 감사하게도 내려올 즈음엔 비가 그쳐서 대홍수 심판의 흔적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었다.

저녁식사 후엔 천문산을 배경으로 “천문호선”이라는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다.

이렇게 대규모로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주님께서 행하신 바를 공연으로 나눌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지……
24일(주일) 오전 8시에 황룡동굴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박창성 목사님께서 에베소서 4:13-14절 말씀으로 “요동치 않는 성숙한 신앙”에 대해서 나눠주셨다.
황룡동굴에서는 동굴 생성 메커니즘에 대해 성경적 지질학적인 설명으로 동굴에 대해 훨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 후에는 ‘아바타’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된 원가계와 양가계의 천혜의 절경을 박창성 목사님의 설명과 함께 들으며 다시금 명백한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었다.
25일(월)에는 대협곡으로 이동해서 계단을 내려오면서 연신 탄성을 질렀고, 미끄럼틀도 신나게 타고 내려왔다.

90도에 가깝게 습곡된 퇴적층을 무심히 지나치는 다른 많은 여행객들을 보면서 이들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행하신 바를 전혀 알지도 못하는 채 그냥 단편적인 관광으로 끝나는 모습에 안타까웠다.
아무쪼록, 앞으로 장가계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서도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님께서 행하신 바를 깨닫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탐사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 펼쳐지기를 간구한다.
모든 일정마다 주님의 한량없는 사랑과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박창성 목사님의 인도 하에 40명이 중국 장가계에 5월 22일(금)~26일(화)까지 다녀왔다.
22일(금) 인천공항에 집합해서 밤 비행기로 중국 장사(Changsa)에 도착해서 숙소로 옮겨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23일(토) 오전 8시 30분에 드디어 장가계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고, 이동하는 동안에 박창성 목사님의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와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셨다.


약 5시간 후에 장가계에 도착해서 점심식사를 푸짐하게 한 후 7킬로미터가 넘는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산 정상 부근으로 향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안개가 끼여서 처음엔 천문산의 장관을 잘 느낄 수가 없었지만, 감사하게도 내려올 즈음엔 비가 그쳐서 대홍수 심판의 흔적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었다.
저녁식사 후엔 천문산을 배경으로 “천문호선”이라는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다.
이렇게 대규모로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주님께서 행하신 바를 공연으로 나눌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지……
24일(주일) 오전 8시에 황룡동굴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박창성 목사님께서 에베소서 4:13-14절 말씀으로 “요동치 않는 성숙한 신앙”에 대해서 나눠주셨다.
황룡동굴에서는 동굴 생성 메커니즘에 대해 성경적 지질학적인 설명으로 동굴에 대해 훨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 후에는 ‘아바타’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된 원가계와 양가계의 천혜의 절경을 박창성 목사님의 설명과 함께 들으며 다시금 명백한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었다.
25일(월)에는 대협곡으로 이동해서 계단을 내려오면서 연신 탄성을 질렀고, 미끄럼틀도 신나게 타고 내려왔다.
90도에 가깝게 습곡된 퇴적층을 무심히 지나치는 다른 많은 여행객들을 보면서 이들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행하신 바를 전혀 알지도 못하는 채 그냥 단편적인 관광으로 끝나는 모습에 안타까웠다.
아무쪼록, 앞으로 장가계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서도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님께서 행하신 바를 깨닫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탐사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 펼쳐지기를 간구한다.
모든 일정마다 주님의 한량없는 사랑과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