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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창조포럼(CFJ)과 협력협약 체결

한국창조과학회는 지난 6일(토) 일본 동경 오오쿠보 요도바시교회에서 일본창조포럼(Creation Forum Japan: 일본에 있는 여러 창조과학단체 연합회)과 협력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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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은일 교수와 일본창조포럼 회장 우사미 마사미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창조신앙 회복과 복음전파를 목적으로 공동 사역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창조신앙 회복을 위한 세미나와 국제학술대회 개최, 교육과정 프로그램, 도서 및 시청각자료 제작 등을 함께 한다.

이은일 회장은 “반성경적인 진화론으로부터 창조신앙을 회복하고 창조와 전 지구적인 대홍수의 과학적인 증거들을 드러내 창조신앙을 회복하게 하는 일은 바른 성경적세계관 정립과 선교 및 복음전파사역의 중요한 기초”라고 강조했다.

일본창조포럼은 6일(토)에 일본의 목회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창조과학회와 함께 ‘성경과 현대과학’이란 주제로 CFJ 발족기념강연회에서 한국 측에서는 이은일 회장(고려대학교 교수)은 “진리를 알지 못하다: 공룡 사례”라는 제목으로, 한윤봉 부회장(전북대학교 교수)은 “과학법칙과 창조주”로, 최승철 교수(아주대학교 교수)는 “기존의 사고 틀을 넘어서기 위한 창조과학 5가지 정보”라는 제목으로 섬겼다.

특히, 이번 강연회와 MOU 체결식이 진행된 동경 요도바시 교회는 최승철 교수가 동경대 박사과정 시 출석하던 교회로, 28년이 지난 이후 교수가 되어 일본 선교를 위해 강사로 섬기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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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교류 MOU 체결 등을 통해 일본 땅에서도 각 선교단체와 교회가 연합하여 창조주 하나님께서 행하신 바가 널리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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