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수) 저녁 6시부터 2014년 한국창조과학회 송년모임이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드림홀에서 진행되었다.
한 해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이번 송년 모임에는 학회 회장단과 이사, 강사, 회원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로 후원하는 후원자들과 강사들의 가족까지 참여하여 보다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약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송년모임은 유종호 목사의 식사 기도와 이은일 회장의 환영 인사로 저녁 식사 모임이 시작되었다.

함께 식사를 나누며 교제를 나눈 후에는 임용철 총무가 찬양을 인도하며 우리 안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어서 정우성 이사가 2014년에 있었던 회원 동정 소식을 간략히 전한 후, 참석한 분들을 소개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진행하면서 재치있는 멘트와 축복의 제스처를 통해 웃음꽃을 자아냈다.


다음으로는 김형기 이사가 준비한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서 옆사람과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고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테이블 별로 대표를 선정해서 간단한 게임을 진행하였다.


특별히 김경 전 사무처장과 김종명 강사가 후원한 선물들을 함께 나눠주는 시간도 되었다.
그 다음으로 남호범 대외협력원 총무가 제작한 2014년 송년영상을 보면서 한 해 동안 창조과학회를 인도하시고 사용하신 하나님을 묵상하고 감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2014 송년 영상: http://youtu.be/ckNdrcs2SxU)

이어서 진행된 송년 감사예배에는 특송으로 연세대학교 성악전공자들의 모임인 리조이스 찬양팀이 `거룩한 밤` 과 `주 하나님`을 불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설교는 박창성 목사가 디모데전서 6장 11절~14절 말씀을 가지고 `믿음의 선한 싸움`이란 제목으로 선포하였다.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싸워야할 선한 싸움에 회피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우리가 싸우는 선한 싸움을 격려하였고, 또한 선한 싸움을 싸우되 먼저 우리 자신이 성령의 열매로 충만히 채워졌는지 늘 확인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다음으로는 올 해 처음으로 창조과학 강사로 섬긴 강사들을 대표하여 권은숙 강사와 김은혜 강사에게 기념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일 회장은 기념패 증정 후 2015~2016년 회장으로 연임 선서를 하였고, 이어진 인사말을 통해 한국창조과학회가 재 도약하기 위해 과학 교육분야에 보다 적극적으로 사역의 지경을 넓혀나아갈 수 있도록 회원들의 협조와 기도를 부탁하였다.

한국창조과학회 6대 회장으로 연임하게된 이은일 회장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안아주며 격려하는 시간도 진행하였다.

올해 한동대학교 총장을 퇴임한 김영길 명예회장은 권면의 말씀 시간을 통해 지나온 모든 세월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다시금 한국교회를 새롭게하는 한국창조과학회로 발돋움하기를 축복하였다.

또한 김영애 사모도 인사를 통해 총장 퇴임 후 서울로 거처를 옮겼기에 창조과학 식구들과 자주 왕래하며 교제하기를 소원하였고, 보다 많은 기도의 후원자들이 설 수 있기를 부탁하였다.

마지막 순서로는 이 나라와 과학계, 학회와 지부, 교육사역과 학술사역,문서사역, 회장단과 강사들, 간사들, 선교사들등 창조과학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진행하였다.
모든 순서 뒤에 권혁상 부회장이 폐회기도를 함으로 행사를 종료하였다.
2014년 마지막 행사까지도 순적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처음과 끝이 되신 하나님이 올 한해가 아닌 한국창조과학회가 시작된 1981년부터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우리 안에 함께 계셔서 역사하여 주시길 소망하며 기도한다.
지난 17일(수) 저녁 6시부터 2014년 한국창조과학회 송년모임이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드림홀에서 진행되었다.
한 해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이번 송년 모임에는 학회 회장단과 이사, 강사, 회원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로 후원하는 후원자들과 강사들의 가족까지 참여하여 보다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약 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송년모임은 유종호 목사의 식사 기도와 이은일 회장의 환영 인사로 저녁 식사 모임이 시작되었다.
함께 식사를 나누며 교제를 나눈 후에는 임용철 총무가 찬양을 인도하며 우리 안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어서 정우성 이사가 2014년에 있었던 회원 동정 소식을 간략히 전한 후, 참석한 분들을 소개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진행하면서 재치있는 멘트와 축복의 제스처를 통해 웃음꽃을 자아냈다.
다음으로는 김형기 이사가 준비한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서 옆사람과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고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테이블 별로 대표를 선정해서 간단한 게임을 진행하였다.
특별히 김경 전 사무처장과 김종명 강사가 후원한 선물들을 함께 나눠주는 시간도 되었다. 그 다음으로 남호범 대외협력원 총무가 제작한 2014년 송년영상을 보면서 한 해 동안 창조과학회를 인도하시고 사용하신 하나님을 묵상하고 감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2014 송년 영상: http://youtu.be/ckNdrcs2SxU)
이어서 진행된 송년 감사예배에는 특송으로 연세대학교 성악전공자들의 모임인 리조이스 찬양팀이 `거룩한 밤` 과 `주 하나님`을 불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설교는 박창성 목사가 디모데전서 6장 11절~14절 말씀을 가지고 `믿음의 선한 싸움`이란 제목으로 선포하였다.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싸워야할 선한 싸움에 회피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우리가 싸우는 선한 싸움을 격려하였고, 또한 선한 싸움을 싸우되 먼저 우리 자신이 성령의 열매로 충만히 채워졌는지 늘 확인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다음으로는 올 해 처음으로 창조과학 강사로 섬긴 강사들을 대표하여 권은숙 강사와 김은혜 강사에게 기념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일 회장은 기념패 증정 후 2015~2016년 회장으로 연임 선서를 하였고, 이어진 인사말을 통해 한국창조과학회가 재 도약하기 위해 과학 교육분야에 보다 적극적으로 사역의 지경을 넓혀나아갈 수 있도록 회원들의 협조와 기도를 부탁하였다.
한국창조과학회 6대 회장으로 연임하게된 이은일 회장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안아주며 격려하는 시간도 진행하였다.
올해 한동대학교 총장을 퇴임한 김영길 명예회장은 권면의 말씀 시간을 통해 지나온 모든 세월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다시금 한국교회를 새롭게하는 한국창조과학회로 발돋움하기를 축복하였다.
또한 김영애 사모도 인사를 통해 총장 퇴임 후 서울로 거처를 옮겼기에 창조과학 식구들과 자주 왕래하며 교제하기를 소원하였고, 보다 많은 기도의 후원자들이 설 수 있기를 부탁하였다.
마지막 순서로는 이 나라와 과학계, 학회와 지부, 교육사역과 학술사역,문서사역, 회장단과 강사들, 간사들, 선교사들등 창조과학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제목을 놓고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진행하였다. 모든 순서 뒤에 권혁상 부회장이 폐회기도를 함으로 행사를 종료하였다.
2014년 마지막 행사까지도 순적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처음과 끝이 되신 하나님이 올 한해가 아닌 한국창조과학회가 시작된 1981년부터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우리 안에 함께 계셔서 역사하여 주시길 소망하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