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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교육원 워크숍 성료

한국창조과학회 2015년 상반기 교육원 워크숍이 지난 30일~31일에 대전 자운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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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사역 중인 강사와 회원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Creative Teaching"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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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갑 부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워크숍은 하주헌 교육원장의 전체 일정 소개와 이은일 회장의 인사말로 일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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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일 회장은 이어서 `시간생물학과 창조질서`란 주제로 최근 연구과제로 수행한 빛공해와 관련하여 사람의 몸에 작용하는 생리적 시계가 하나님이 만드신 24시간의 환경과 잘 조화되고 있으며, 그 흐름이 무너졌을 때 나타나는 다양한 어려움을 설명하였다.

20150202_08.jpg  다음으로는 정광도 이사가 최근 이슈가 된 천주교의 진화론적 발언들과 관련하여 `가톨릭과 진화론`이란 주제로 교황의 진화론 관련 발언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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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후에는 그룹을 나누어서 CMI에서 최근 제작된 [아킬레스건] DVD 시청을 하는 그룹과 최신 창조과학 어린이/청소년용 Activity를 실습하는 그룹으로 각각 모여서 일정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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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마지막 일정은 이병수 부회장이 ICR에서 제작하여 공개한 짧은 창조과학 Video Clip을 소개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첫 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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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첫 일정은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34주년 감사예배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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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철 총무의 사회로 광주전남지부 정현필 이사가 기도를 하였으며, 부산지부 지부장인 허성욱 목사가 `창조과학 운동의 번창`이란 주제로 출애굽기 1장 1~7절 말씀을 가지고 애굽 땅 가운데에서도 은혜를 받아서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였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그리고 결국에는 약속의 땅으로 승리하여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창조과학 운동이 열매맺게 될 것임을 확신하며, 이 사역에 동참하고 담대할 것을 말씀으로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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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014년에 새롭게 창조과학 강사로 섬기게된 분들께 기념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지고 4분의 신임강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0202_16.jpg 예배 후에는 조별 토론 시간을 통해서 창조과학 교육관련 분야(하주헌 조장), 지질격변과 천문분야(정원종 조장), 창조과학 교재개발 분야(정병갑 조장), 창조 진화 논쟁 및 기타분야(권혁상 조장)으로 4개 조를 나누고 관심있는 분야에 참여하여 토론하고, 모여서 논의한 내용에 대한 간략한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순서로는 새롭게 도입한 TED 형식의 강의 발표를 하였는데 [TED Creation] 이란 이름으로 각 주제별 발표를 20분 내에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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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Creation 사회를 맡은 백행운 이사는 먼저 `기린은 진화의 대표동물인가?`라는 발표를 통해 용불용설과 자연선택에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설명하는 기린의 특징과 생활습성, 골격과 구조등 다양한 정보를 통해 진화론적 설명으로는 도저히 해결될 수 없는 다양한 창조 설계의 증거가 있음을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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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정성수 강사는 `거미줄에서 배우는 창조 설계`라는 제목으로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섬유도 거미줄에 비할 바가 못됨을 설명하면서, 그러한 엄청난 거미줄이 용도에 따라서 8종류나 한 거미에서 만들어짐을 보면서 창조 설계의 증거를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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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해군 함장 출신의 장성국 강사가 `노아의 방주`라는 강의를 통해서 학회에서 잘못 알려진 정보로 `오래곤함`에 대한 정보를 발표하였고, 현대 조선 기술에 노아 방주의 비율이 사용되지 않는 분명한 이유로 선박의 사용목적과 경제성임을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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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시간 이후에도 지속된 TED Creation에서는 최동진 강사가 최근 급격한 확장을 이룬 `빅히스토리`에 관한 정보를 조사하여 발표하면서 다양한 교육문화 컨텐츠로 변화하여 접근하는 진화론의 공세를 직시하고 대응하기를 이야기하였다.

20150202_21.jpg 다음으로는 김원석 강사가 `빙하시대 이야기`를 주제로 발표를 하면서 최근 창조과학회 내에서 소외되는 듯한 주제인 빙하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금 부곽하는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TED Creation 강의는 임용철 총무가 `이 물소는 왜 잡혔을까?`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작년 선한목자교회 심화과정에서 발표하여서 많은 감동이 되었던 강의를 짧게 발표한 이번 강의를 통해 이성적인 진화론이 무너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삶과 행실에서 아직도 변하지 못한 진화론적 가치관과 관점을 무너뜨리고, 온전한 창조주를 섬기는 가치관이 삶으로 드러나길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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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Creation 이후에는 이병수 부회장이 `최근 창조과학 이슈`를 통해서 과학계에서 이슈가 된 다양한 사건과 논문을 소개하고, 새로운 창조과학 강의자료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20150202_23.jpg 모든 일정 후에는 대전지부장으로 섬기는 권혁상 부회장의 인도로 중보기도제목을 함께 읽고 이은일 회장의 기도로 워크숍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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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틀 간의 일정 가운데에도 순적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모이기에 힘쓰고,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한국창조과학회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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